[충청뉴스큐]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역 경제상황을 현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역사랑상품권, 일자리 안정자금, 소상공인 지원대책 등 주요 정부지원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29일 충청북도 청주시·진천군을 방문했다.
고규창 실장은 먼저, 수곡동 두꺼비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설맞이 장보기를 하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인근 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으며, 중기부, 고용부 관계자, 지역소상공인 및 상인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과 현장 애로사항 등은 향후 정부정책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현장 2곳을 방문해 청년참여자 및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후, 지역사랑상품권 제도를 도입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진천 중앙시장을 방문·지역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하는 등 지역사랑상품권제도를 홍보했다.
고규창 실장은 “지역사랑상품권 전국 2조원 발행, 공공기관 구내식당 의무휴일제 확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등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