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김석만 울산시 장애인 체육회 부회장, 표창대상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국체육대회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체전 주요장면 상영, 김두겸 시장 인사말씀, 김기환 의장의 축사, 표창 수여,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체전공모 사진전이 마련된다.
수상자는 총 190명이다.
분야별로는 물품 및 성금 후원, 경기 장소, 숙소 지원, 안전 점검 , 교통질서 주차장 제공, 급식 봉사, 시민위원회 분과 활동, 체전 홍보 활동, 장애인체전 참관 안내, 응원단 및 자매결연, 자원봉사자 분야 등이다.
김두겸 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체전은 우리 울산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적 효과와 체육시설 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됐다”며 “ 이번 대회를 위해 활약해 주신 유공자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종합 10위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를 차지했다.
2022년 전국체전은 시민이 뽑은 ‘올해의 울산시정’ 3위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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