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가 12개월부터 24개월 미만의 아이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신기해 미술 놀이’프로그램이 인기다.
28일 센터에서 열린 프로그램에는 다문화 및 일반가정 부모와 아이 14명이 참여해 미래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밀웜에 대해 알아보고 관찰했다.
한편, 지난 7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13회기로 운영되는 ‘신기해 미술 놀이’는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촉진하고 엄마와 자녀의 긍정적인 유대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도형신체놀이 ,물감놀이 ,미꾸라지 관찰 ,오감놀이 ,자연물을 이용한 촉감놀이 ,키즈카페 체험 등 회기별로 다양한 체험놀이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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