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추석을 맞이해 계룡재활의학과, 월산본가, 복지만두레, 자원봉사협의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맞이해 기탁된 물품들[△성금 100만원 △백미 50포 △송편 및 동그랑땡 200kg △홍삼 엑기스 55박스]은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자들은“작은 나눔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항상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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