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지난 28일 하울림클럽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쌀, 라면 1박스, 휴지, 치약칫솔 세트, 물티슈, 참기름, 김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는 저소득층 4가구에 전달됐다.
하울림클럽은 89년생 개인사업자와 직장인들이 모인 봉사활동 단체로 부사동뿐만 아니라 관저동 복지관, 대전광역시 장애우부모회, 중구 대사동 등 여러 곳에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노진표 회장은 “지속적인 후원으로 대상자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원세 동장은 “이웃을 위해 주기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시는 하울림클럽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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