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 제천시 남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남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4일 저녁 남현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에 앞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25가구에 쌀 10Kg 25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전제완 위원장과의 인연으로 제천로타리클럽에서 지원받아 전달됐으며, 이 자리에는 강 회장을 비롯해 임태헌 총무, 윤치국 직전회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남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관내 4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교복전달을 시작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누기,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