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큰마을네거리 교통안전 캠페인…이륜차·PM 집중 단속

보행자·운전자 안전 확보, 교통문화 개선 목표

양승선 기자

2025-11-07 09:47:08




대전_서구_교통안전_캠페인_활동_장면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큰마을네거리 일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및 불법 이륜차 ·개인형 이동장치 단속을 진행했다고 7일 전했다.

참가자들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횡단보도 앞 우회전 시 주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배려 운전 등을 알리는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 교통안전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또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의 불법 개조, 무면허 운행 등 위법행위를 단속하기도 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캠페인과 단속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함께 안전을 지키는 교통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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