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자금력과 담보력이 취약한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조직 금융·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회적경제조직 특별융자 △협동자산화 지원 △경기임팩트펀드 조성이 있다.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총 100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경기도가 5년간 융자 금리 2.5%를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상담 예약 후 관할 지점을 방문하거나 모바일앱 ‘이지원’을 이용하면 된다.
금리 지원 확대로 금융 부담이 대폭 완회 된 사회적경제조직 특별융자 사업은 신협중앙회·지역신협·경기도 협약을 통해 총 2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올해부터는 융자 금리 지원을 기존 2.0%에서 2.5%로 지원 기간은 4년에서 5년으로 확대해 금융 부담을 낮춘다.
신청은 전자우편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기도 사회혁신기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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