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그룹 오드유스가 고척돔에 출격한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오드유스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이날 써머는 시구자로 마이카는 시타자로 발탁돼 경기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써머는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의 시구자로 나서며 안정적인 자세와 수준급 투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2년 연속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다시 한번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오드유스는 지난달 두 번째 싱글 'Babyface'로 컴백해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한층 당당해진 퍼포먼스로 무대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동시에,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데뷔 첫 시구와 시타를 통해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올해도 경기장을 찾는 오드유스. 올해는 축하 무대까지 더해 관중들과 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드유스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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