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산면새마을협의회는 8일 용산면 신항리 휴경지에 옥수수 파종 및 대파 모종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로터리 및 비닐멀칭 작업이 마무리된 1000 규모의 휴경지에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옥수수 파종 및 대파 모종을 심었다.
이번에 심은 옥수수와 대파를 잘 가꿔 오는 가을에 수확해 지역민들과 나누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한일동 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남녀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협동해 작업을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옥임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용산면새마을협의회가 더욱 단합되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4월 9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영동군 행사 찾아라 영동행복마을 이동봉사 9일 오전 9시 30분 구강리 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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