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후 3시와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기획공연 2026년 행복드림 신춘음악극 ‘봄날의 춘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날의 춘애’는 7080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추억 감성 음악극으로 관객들에게 행복했던 그 시절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춘애’할머니가 어느 봄날 특별한 소식을 계기로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공연 시간은 120분이다.
관람료는 5000원이며 티켓은 옥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 기간 중 4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는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진행되며 관외자는 4월 26일부터 잔여 좌석에 한해 예매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부모님께 효도 선물하기 좋은 공연으로 추억 감성 음악극‘봄날의 춘애’를 통해 행복한 추억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던 음악들의 향연을 통해 추억 여행의 풍미와 감동을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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