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단양군 매포읍 장년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매포읍 장년회는 매포중학교 전교생 72명에게 반팔티를 지원하고 신입생들에게는 야구점퍼를 추가로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멘트산업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이다.
장년회는 매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류를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에 지원된 의류가 학생들의 등하교와 교내외 활동에 두루 활용되며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들 또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매포읍 장년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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