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5월 2일 ‘2026년 농협과 함께하는 농스탑투어’체험 프로그램 1회차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스탑투어는 농협과 협력해 추진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농촌체험농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온라인 신청을 기반으로 운영해 도시민의 참여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날 진행된 1회차 체험교육은 상품을 구매한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 됐으며 참여자들은 농촌체험농장에서 준비된 프로그램에 따라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체험교육은 꿀벌의 생태와 역할, 양봉 과정에 대한 설명을 시작 으로 벌꿀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이 진행 됐으며 이어 참여자들이 직접 텃밭상자를 조성하고 작물을 식재하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작물 재배에 필요한 기초 관리요령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가 이루어지면서 세대가 함께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이 나타났으며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신저 채널, 은행어플 배너 등을 통해 신청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5월 한 달 동안 12회 진행될 예정이며 회차별 25명으로 총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회차 운영 시 보완사항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농스탑투어를 농협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주의 농촌체험의 접근성과 홍보를 위한 개선 방안을 지속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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