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5월 한 달간 치킨,피자,편의점 등 총17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을 선보인다.가정의 달5월을 맞아 중복 할인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더하기 쿠폰’ 2천 원도 제공한다.
치킨 중에서는 멕시카나와 페리카나가 처음으로 각각5천 원, 6천 원 제휴 할인을 제공한다.부어치킨과 자담치킨,치킨플러스,호식이두마리치킨,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해두리치킨,누구나홀딱반한닭,꾸브라꼬 숯불치킨도 제휴 할인을 선보인다.
피자 브랜드로는 피자헛과 청년피자,파파존스,반올림피자가 포함됐다.반올림피자도5월부터 배달특급과 처음으로 제휴해 배달특급 회원에게6천 원을 할인한다.
이밖에 편의점 브랜드CU는4천 원,한식브랜드 두찜은5천 원,떡볶이참잘하는집은4천 원을 할인한다.
한편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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