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예술인 30여명이 지난 3일 천안시 광풍중학교 앞 엘림랜드 갤러리에서 이명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해원 노금선 박사의 「보이는 시, 들리는 그림」 작품전에 참석한 예술인들은 학생들의 바른 정서함양과 청렴한 인품을 지닌 이 후보가 충남도교육감의 적임자라고 인정하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구체적으로 국제시사랑협회 노금선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기독교문화 예술총연합회 김소엽교수, 가수 편일선, 전해수, 하영, 전해수, 이미령, 시인 이종연, 강정운, 이영숙씨, 무용수 채정순씨, 정상문 목양문학회장, 아산 우리소리창극단 김판순단장과 단원들이다.
한편, 지지를 선언한 예술인들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와, 음악, 미술 등에 대한 기초학습이 이루어져 충남이 성숙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나아가는데 이명수 후보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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