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아자원, 천안시 문성동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탁

이월용 기자

2026-05-12 09:17:0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문성동은 12일 다모아자원이 취약계층을 위해 3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다모아자원은 지난 2022년 마스크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우진 다모아자원 대표는 “주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고민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현 문성동장은 “지속적인 기부가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