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4-에이치연합회는 지난 25일 금산군4-에이치본부와 함께 제원면 일원 공동과제포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하며 농업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활동은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험하고 재배부터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원들은 공동으로 감자를 재배하며 작물 생육 관리 기술을 익히고 농업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연합회는 연중 공동과제포 운영과 함께 과제 및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년농업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감자 수확과 함께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안전365 캠페인’도 추진됐다.
회원들은 농작업 전 안전수칙 점검, 보호장비 착용,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 등을 공유하며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동과제포 활동은 회원들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영농기술을 습득할 소중한 기회”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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