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이승복기념관은 6월 26일 오후 3시, 평창군 용평면 노동리에 위치한 이승복기념관에서 ‘통일 메아리 악단’과 함께하는 통일염원음악회를 개최했다.
통일염원음악회는 이승복기념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승복기념관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며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문객 증가 및 지역 관광 자원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국가보훈단체 협의회장, 전몰군경 유족회장, 전몰군경 미망인회 회장, 무공수훈자회 회장, 평창우체국장, 평창소방서장, 평창영월건강보험공단 지사장,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장, 평창농협은행지부장, 속사초등학교 교장, 주진초등학교 교장, 강릉교육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경수 관장은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우리의 통일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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