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산군 복수면, '별 상징물' 설치로 마을 화합과 주민 행복 기원
새마을회, 희망·꿈 담은 상징물로 애향심 고취 및 공동체 의식 함양

[충청뉴스큐] 금산군 복수면새마을회는 복수면행복문화센터 입구에 주민의 행복과 마을의 화합을 기원하는 별 상징물을 설치했다.
이 상징물에는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 힘을 보탠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오늘의 마을공동체로 이어가자는 뜻이 담겼다.
별에는 희망과 꿈, 이상, 행운과 영원함의 의미가 있는 만큼 주민들이 오가는 길에 별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망을 떠올리고 일상 속 작은 행복과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일궈 온 노력과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수면을 만들어 가자는 희망을 가슴에 새길 수 있게 됐다.
복수면새마을회는 ‘함께 일군 풍요에서 함께 누리는 행복으로’를 슬로건으로 별 상징물에 주민 모두의 삶이 별처럼 빛나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마을 곳곳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
박선용 복수면장은 “애향심을 바탕으로 별 상징물 설치에 나서주신 이덕수·박선교 복수면새마을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수면에 찾아주시면 별 상징물을 보시고 행복을 듬뿍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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