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와 ‘결연아동과 후원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5번째 열린 만남의 날 행사는 결연아동 50명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달콤한 과자집 함께 만들기’를 시작으로 유대관계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꾸준히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장학금과 공부방을 지원하고 있는 ㈜광주은행과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한 드론 교육기회를 제공한 ㈜에코비 김민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김지은 씨 등 지역사회 결연 유공자 3명에게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 주는 후원자들의 동행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광주시도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을 확대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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