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저렴한 비용으로 중원문화를 느끼고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충주애퐁당’ 1박2일 프로그램 여행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주애퐁당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 지원 공모사업' 으로 중원문화 유적지와 관광지를 둘러보고 농촌생활과 농가 밥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시가 농촌체험해설사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원하고 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중 일부를 지원해 45%정도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는 23일과 24일 1박2일로 진행되는 7차 프로그램은 오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여행객을 모집하며 가족, 친구 등 구성원별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일정에는 충주의 3대 온천 중 하나인 유황온천 사우나가 있어 추운 날씨지만 가족들과 함께 농촌의 매력을 느끼며 건강한 밥상 체험을 하고 따뜻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며 힐링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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