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동절기를 앞두고 2019년 제2회 추경에 확보한 예산으로 관내 6개 구간 3.9㎞의 도로를 재포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올 상반기에 요철·파손 등 노후화된 도로 재포장에 45억원을 투입해 28곳를 정비했다.
하지만, 관내 도로재포장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긴급 추경 20억원을 편성해 다수 민원 현장 및 보수가 시급한 도로에 대해 연내 재포장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공사 구간은 대덕대로 한밭대로 한밭대로 도산로 도산로 갈마로 등이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긴급 민원 해소 및 추경 예산 확보에 따른 도로재포장 공사로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구간 외에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재포장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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