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오는 7일 증평읍 율리 좌구산 휴양랜드 내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서 올해 마지막 산림치유특강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서는 ‘DIY 쟁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DIY란 ‘직접한다’는 뜻으로 간단한 소품, 가구 등의 설계·제작·완성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실속형 프로그램이다.
참가비는 인당 1만원으로 좌구산 휴양랜드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전화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명상의 집 담당자는 “명상의 집을 가볼만한 곳, 즐기는 곳,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쉼터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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