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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3일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복지과장, 가족돌봄과장, 계룡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주요 복지 현안인 고령화 및 1인가구 증가, 복지사각지대 해소, 통합돌봄 등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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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증가 방안 모색
계룡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증가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계룡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지역 인구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인구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대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계룡시 인구정책 추진과제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총 17개 과제, 54개 세부사업, 약 48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사업 내용이 공유됐다.
특히 청년·신혼부부 정착 지원, 출산·보육 환경 개선, 정주여건 강화, 일자리 기반 확충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간 연계 강화와 사업의 체감도 제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계룡시는 이날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현재 추진 중인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과제”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계룡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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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카카오톡 채널 '계룡맘 아가톡톡' 본격 가동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채널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비대면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계룡맘 아가톡톡’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은 전화 문의와 방문 중심의 기존 행정서비스에서 벗어나, 현대 양육자의 생활 패턴에 맞춘 실시간 양방향 소통 창구로 기획됐다.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계룡맘 아가톡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맞벌이 부부나 외출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1:1 채팅 상담과 실시간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서비스는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 안내, 보건소 건강·교육 프로그램, 시즌별 이벤트 등 맞춤형 정보 제공, 실시간 1:1 오픈채팅방 운영, 비대면 문의사항 소통 및 상담 등이며 관련 내용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저출산 극복을 위한 모자보건사업 통합 안내를 강화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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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인 인권 보호 위한 민관 협력 강화
계룡시, 노인 인권보호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 프로그램실에서 노인 인권 보호와 요양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노인 인권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권지킴이 9명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부터 2026년 3월까지의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해당 기간 총 1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분석한 결과, 제도 개선 요구가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시설 운영 개선과 안전 관리 분야가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어르신별 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 △종사자 인권 교육 강화 △응급 상황 대비 신속 연결 체계 구축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 및 처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안은 시 예산을 우선 확보해 지원하고 요양 수가 지원 등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시설별 우수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하고 소방서 및 의료기관과 연계한 ‘계룡형 실버 핫라인’ 구축을 논의했다.특히 야간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활동·낙상 감지 기능을 갖춘 IoT 센서 설치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임종케어 매뉴얼’등 구체적인 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찾아가는 인권·직무 교육과 우수시설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의견과, 종사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과 힐링 워크숍 지원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시는 앞으로 연 1회 이상 인권지킴이·시설·공무원이 참여하는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하반기 장기요양인의 날 예산 지원을 확대해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오는 5월에는 간담회 결과를 각 시설과 공유하고 6월에는 제2기 노인 인권지킴이를 위촉해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김기월 가족돌봄과장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종사자가 보람을 느끼는 노인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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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병영체험 연계 자전거 안전교육…청소년 안전 UP!
계룡시, 병영체험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병영체험관 체험활동과 연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병영체험관 부지에 자전거 안전체험장을 조성하고 자전거와 보호장구 등을 갖춰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현재는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프로그램 연계를 진행 중이며 23일 밀리터리아카데미 과정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고 청소년 안전의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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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까지 어린이보호구역 7곳 개선 완료
계룡시, 2026년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 개선 완료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신도초등학교 등 7개소에서 노면표시와 표지판 정비 등 시설 개선을 추진했으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억원이 투입됐다.현재는 엄사초등학교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금년 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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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나혼자 뺀다' 챌린지로 시민 건강 UP!
계룡시, “나혼자 뺀다” 비만 예방 운동 챌린지 시작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체중 감량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나혼자 뺀다’챌린지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오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16주간 진행되며 단순한 걷기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스마트 앱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 운동과 전문 강사의 근력 강화 지도를 병행하는 통합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계룡시민으로 체질량지수 23 이상이거나 체지방률이 남성 25%, 여성 30%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참가자에게는 ‘REAL PT’스마트 앱을 통한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되며 홈트레이닝 기록에 대한 전문가 피드백도 수시로 이뤄진다.특히 이번 챌린지에서는 주민들의 요구도를 반영해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는 ‘근력 강화 클래스’를 운영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챌린지 종료 후 성과 평가를 통해 목표를 달성한 ‘건강왕’과 ‘노력왕’등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온라인 커뮤니티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한 참여자에게도 홍보물이 증정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과 전문가 지도를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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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군평가 선제적 대응으로 행정역량 강화
계룡시, 시군평가 선제 대응.전략적 관리로 실적 향상 ‘총력’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가 시군평가 대응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 점검에 나서며 행정역량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계룡시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 시군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지표 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시군평가 주요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시정 전반의 행정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시군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핵심시책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 평가지표는 총 92개로 확정됐으며 계룡시는이 가운데 정량지표 72개와 정성지표 10개 등 총 82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이날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지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미흡 요인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실적 부진지표 △최근 2년간 탁월등급 미달성 지표 △2026년 신규지표 △부서 간 협업이 요구되는 지표 등 중점관리 대상에 대해 심도 있는 점검이 이뤄졌으며 이뤄졌으며 단순 점검을 넘어 실행 중심의 대응 전략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고회를 통해 부서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중점지표 수시 점검 △정성지표 대응 전략회의 △지표 담당자 맞춤형 컨설팅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최재성 부시장은 “시군평가는 우리 시의 정책 추진 성과와 행정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지표를 전략적으로 관리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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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본격 지급…소득별 차등 지원
계룡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본격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최근 중동지역 전쟁 등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동시 추진되는 정부 정책 사업으로 계룡시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1인당 50만원,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시민은 1인당 15만원을 지원받는다.신청 기간은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각 차수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또한, 1차 신청 기간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대상은 2차 신청기간 내에 할 수 있다.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을 통해 가능하며 면·동사무소에서 선불카드로도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 1인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하며 거주지 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h 또는 국민콜, 전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시민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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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교육지원청 신설 강력 건의…충남교육청 방문
계룡시, 충남교육청 방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 강력 건의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0일 충청남도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지역 숙원 사업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이 2026년 5월 시행으로 도내 교육 관할구역 지정이 가능해짐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충남교육청의 조속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현재 계룡시는 개청 이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4만 6천여명으로 2024년 기준 충청권 인구증가율 1위, 전국 5위로 인구소멸 시대 지속 성장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특히 학생수는 도내 10위를 기록하고 7세부터 18세까지의 학령인구 비중은 도내 2위로 최고 수준이며 시민들의 교육열 또한 매우 높아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그러나 현재 계룡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2개 시를 동시에 관할하는 교육행정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이로 인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세밀한 교육 지원과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시는 그동안 교육청 설치 추진 TF단을 구성해 관계기관과 국회의원에게 필요성을 건의하고 충남도의회 주관 의정토론회에 참여하는 등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전 시민 서명운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사회의 뜻을 하나로 모을 계획이다.아울러 접근성을 고려한 교육기관 부지검토 등 실질적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는 단순히 행정기관을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과제”고 강조했다.이어 “충청남도교육청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계룡시 교육 자치가 조속히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대내외에 적극 알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