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NH농협은행 설맞이 떡국떡 나눔…훈훈한 명절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10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가 2026년 설맞이 희망의 떡국떡을 기탁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매년 설맞이 희망의 떡국떡을 기탁하고 계룡시 애향장학회 지원 및 계룡시 발전을 위한 출연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광영 지부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떡국떡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계룡시, 한국시설안전협회와 손잡고 재난 예방 시스템 강화
계룡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11일 한국시설안전협회 충청지회와 ‘계룡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 및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재난 및 중대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재해 우려 시설물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개선조치 △안전점검 전문인력 및 장비 지원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협력 등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실질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계룡시는 지역안전지수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6개 모든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안전관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 주목받고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는 협약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11
-
계룡시, 노후 상수도관 정비…엄사·신도안 주민에 맑은 물 공급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엄사면과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엄사면과 신도안면은 30년이 경과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을 공급받아 적수 민원 등이 끊이질 않았다.이번 정밀여과장치 설치로 시간당 540톤의 깨끗한 수돗물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급되어 주민 불편 해소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본 사업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사업비 약 3억원을 투입해 엄사면 엄사리 및 신도안면 남선리 일원의 공동주택에 정밀여과장치 각 1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설치 예정인 정밀여과장치는 수도법 기준 KC 인증과 CP 인증을 획득한 조달 혁신 제품으로 섬유성 카트리지필터가 내장돼 수돗물을 정밀하게 여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
계룡시 장애인체육회, 2026년 도약 위한 정기 이사회 개최
계룡시 장애인체육회, 정기 이사회 열고 2026년 도약 준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 장애인체육회는 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2026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임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은 △2025년도 계룡시 장애인체육회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 및 사업계획 △계룡시 장애인체육회 ‘기본규정’및 ‘사무규정’일부 개정 등이다.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계룡체력인증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국민체력100 증진교실’프로그램 신설 △각종 체육대회 참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등이 포함됐다.계룡시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통해 장애인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이응우 회장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체육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계룡시,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 확대…취약계층 식생활 개선 기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 가구로 기존의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됐다.선정된 가구에는 국산 과일·채소, 육류, 흰우유,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농식품바우처 카드가 지급되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부터 4인 가구 월 10만원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다만, 보장시설 수급자,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이용자 등은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기존 농식품바우처 이용 가구 중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갱신된다.신규 신청은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동사무소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올해 12월 11일까지이다.
2026-02-10
-
계룡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쾌적한 고향길 조성
계룡시, 오는 12일.설 명절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토대청결 운동’을 오는 12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깨끗한 환경 속에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이날 행사에는 공직자․이통장연합회․주민자치회, 관내 기관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 환경정화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투기물 수거 △시민 대상 환경 캠페인 전개 등의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이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한 환경 보호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청결 활동을 전개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2-10
-
계룡시, 설 명절 대비 시민 안전 총력…다중이용시설·하천 집중 점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하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인구가 집중될 수 있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룡시는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소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가스 시설 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안전 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아울러 주요 하천 주변 시설물에 대해서도 세밀한 점검을 실시하고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특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한다는 방침이다.계룡시는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모두가 평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 점검은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위한 사전 준비”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계룡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0
-
계룡시,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교통·민생 집중
계룡시, "설 명절"종합대책 마련.7개 분야 중점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중점 추진 사항은 △24시간 재난 재해 관리 및 안전사고 대책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 △빈틈없는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대책 △신속한 민원처리 및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나눔으로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다.특히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하고 당직자를 포함한 총 135명이 근무에 투입되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명절 기간 중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소에서도 비상진료를 실시해 빈틈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평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누수 없는 상황 유지는 물론 안전,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며 “긴 연휴 시민과 귀성객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
계룡시, 20~49세 남녀 임신 사전 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계룡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20∼49세 남녀 대상.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 지원 - 충남 계룡시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49세 남녀에 ‘임신 사전건강관리’검사비를 지원한다.‘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에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보전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20∼49세 남녀로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뿐만 아니라 사실혼 부부와 예비부부도 포함된다.지원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와 자궁·난소 질환을 확인하는 부인과 초음파 검사이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 검사이다.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검사비 지원은 생애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연령대별로 △1주기 △2주기 △3주기로 나눠 각 주기당 1회씩 지원된다.지난 2025년에는 계룡시민 263명이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총 지원액은 약 2천4백만원에 달했다.계룡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의 부담을 덜고 남녀 모두가 건강하게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또는 계룡시보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1개월 이내에 보건소로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
계룡시, 2026 신춘음악회 '해날의 연가'공연
계룡시, 2026 신춘음악회 '해날의 연가'공연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신춘음악회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공감을 전하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 봄을 맞이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무대로 마련된다.공연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소향을 비롯,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 리사, 이건명의 무대로 꾸며지며 아리엘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깊이 있는 감동과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객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계룡시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사회적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등 공공 문화시설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새봄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음악으로 열고자 신춘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오는 23일부터 인터파크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