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
TOP STORIES
-
공주시 탄천면, 새봄맞이 대청소…9개 기관·단체 힘 합쳐
-
공주시, 상수도 현대화 2단계 착수… K-water와 협력, 303억 투입
-
공주시, 공동주택 가격 열람 시작…의견 접수
-
공주시 이인면 새마을협의회,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
-
공주시 신관동, 적십자 봉사회와 '동네 한바퀴' 환경 정화
-
공주시, 발달장애인 가족 위한 힐링 여행 지원
-
공주 밤, 세계로! 2028 국제밤산업박람회 국가 승인 절차 돌입
-
공주시 옥룡동, '새봄맞이 숨은 자원 찾기' 행사로 구슬땀
-
공주시 신풍면, 영양식품 나눔으로 취약계층 '안부' 챙긴다
MORE NEWS
-
공주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확대…조부모까지 대상 넓혀
공주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대상 조부모까지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해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감염병인 백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임신부와 배우자뿐만 아니라 맞벌이·한부모·다태아 출산가정의 조부모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에 주소지를 둔 임신 27~36주 또는 분만 후 1개월 이내의 임신부와 배우자, 그리고 맞벌이·한부모·다태아 출산가정의 조부모다.임신부는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나, 배우자와 조부모는 최근 10년 이내 동일 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백일해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공주시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파상풍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백일해는 신생아에게 특히 위험한 감염병으로 신생아를 가까이에서 돌보는 가족 구성원의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예방접종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 가정이 더욱 안심하고 아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공주시,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보조금 지원으로 시민 부담 낮춘다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기승용차 130대, 전기화물차 40대 등 총 170대를 지원하며 신청은 2월 11일부터 시작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90일 이상 거주한 만 18세 이상 개인과 같은 기간 공주시에 소재한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다.구매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1대당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 1대당 최대 2250만원이며 대상자 선정은 출고 및 등록 순서에 따라 진행된다.올해는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전환할 경우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전환 지원금을 새롭게 도입했다.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자동차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원철 시장은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밤산업 박람회'역대 최다 34만명 방문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밤산업 박람회'역대 최다 34만명 방문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중부권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지난 8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행사 기간 동안 역대 최다인 잠정 34만명이 방문해 공주의 대표 겨울 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축제 기간 내내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반려동물과 함께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장은 연일 활기를 띠었다.올해 군밤축제는 대형 화로에서 직접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을 중심으로 공주군밤 그릴존, 알밤과 놀아밤 등 공주 알밤을 주제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감 체험형 축제로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를 위한 눈 놀이터 ‘겨울왕국 눈꽃왕국’과 반려동물 동반 관람객을 위한 ‘겨울공주 댕댕왕국’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반려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지역 농가와 가공업체가 참여한 직거래 장터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공주 알밤과 다양한 밤 가공식품이 큰 인기를 끌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했다.축제와 함께 열린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역시 산업적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국내 유일의 밤산업 전문 박람회로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에서 38개 밤 관련 업체가 참여해 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줬다.박람회 기간 진행된 구매상담회에서는 총 80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수출액은 35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공주 밤 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전국 밤 주산지와 관련 기관이 참여한 전국관과 해외 밤 산업과 제품을 소개하는 국제관 등 8개의 주제별 전시관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와 함께 알밤 베이커리·떡 경연대회, 밤 뷰티 페이스 아트쇼, 밤 매직쇼 등 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밤 산업의 활용 가능성과 부가가치를 폭넓게 제시했다.최원철 시장은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는 공주 알밤의 가치를 문화와 산업으로 확장한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공주 알밤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와 농가 소득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밤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2028년에는 국제 밤산업 박람회 개최를 추진해 공주가 세계 밤 산업의 교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는 전국 밤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알밤의 고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지난해까지 총 5차례 수상했으며 공주알밤특구는 지난해 말 전국 175개 지역특화발전특구 가운데 최우수특구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2-09
-
공주시 반포면, 다문화가족 영화관람 행사로 소통의 장 마련
공주시 반포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영화관람'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7일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의 하나로 관내 다문화가족 약 40명이 참여한 영화 감상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 앞서 반포면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과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 간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교육을 마친 뒤에는 튀긴 옥수수와 음료를 함께 나누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를 감상하고 문화 체험과 교류의 시간을 이어 갔다.강명주 반포면 다문화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참여한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문화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다문화가족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
공주시 탄천면, 설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공주시 탄천면, 설 명절 행복 나눔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설 명절 사랑의 행복 나눔’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쌀쌀한 겨울 날씨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1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정태환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탄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공주시, 시민 정신건강 지킴이 나선다…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지속
공주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지속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대화 기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권을 지원한다.이용권 발급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또는 Wee 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람과,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람이다.또한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사람,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을 통해 의뢰된 사람,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회원도 대상에 포함된다.상담 비용은 1급 유형은 회당 8만원, 2급 유형은 회당 7만원이며 본인부담금은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1급 유형은 회당 0원에서 최대 4만원, 2급 유형은 회당 0원에서 최대 3만 5천원으로 책정된다.신청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만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에는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대상자는 전국 바우처사업 등록기관에서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연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지난해 서비스를 이용했더라도 지원 기간이 종료됐다면 다시 신청할 수 있다.조윤상 공주시보건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공주시민들이 전문적인 심리상담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건강을 지켜나가기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공주시, 설맞이 '행복장터' 개장…알뜰 장보기 기회
공주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복장터'13일 개장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주시청 광장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복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복장터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청 직원과 인근 주민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에서는 공주시 대표 브랜드인 ‘공주알밤한우’를 비롯해 딸기, 배 등 신선한 과일과 나물류 등 엄선한 지역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시는 이번 행사가 치솟는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백제문화제와 군밤축제 등 주요 행사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알밤한우 카츠버거’가 판매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공주알밤한우를 활용해 만든 카츠버거는 축제 기간 내내 긴 대기 줄이 이어질 만큼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이태주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행복장터가 설 대목을 앞두고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상생의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품질 좋은 공주 농특산물로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시고 인기 메뉴인 카츠버거도 즐기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
공주시 웅진동, 한파 속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공주시 웅진동, 취약계층 난방상태·안전 여부 집중 점검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난방 상태와 안전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웅진동은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한편 재난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겨울철 한파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며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국제라이온스협회356-F지구 공주지역 사랑의 연탄나눔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7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공주지역 회원 20여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금학동은 이날 라이온스협회 회원들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2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연탄 500장씩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가구의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홍훈기 공주지역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추운 겨울에 나눔의 손길을 보내준 라이온스협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공주지역은 지역사회 복지와 생활 개선을 위해 연탄 배달, 김장김치 나눔, 수해 복구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2-09
-
공주시 사곡면, 설맞이 청렴 캠페인으로 깨끗한 명절 다짐
공주시 사곡면, 설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정한 청탁과 금품·향응 수수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사곡면 직원을 비롯해 사곡면 새마을회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청렴 구호 제창과 청렴 실천 다짐 활동 등을 통해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한 공주를 구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는 건강한 명절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