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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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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산불 감시원 직무 교육으로 초기 대응력 강화
공주시 금학동,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금학동은 산불 발생에 미리 대비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원의 역할을 다시 정립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불 예방과 감시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현장 안전 수칙, 관계 기관과의 협조 체계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달과 인명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금학동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불 예방 활동을 체계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정만호 금학동장은 “금학동은 산이 많은 지역으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피해가 크게 번질 수 있다”며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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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떡국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공주시 옥룡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 나눔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원 15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떡국 떡과 육수를 직접 소분해 포장한 뒤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김진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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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외 4개국 참가 '국제 밤산업 미래발전 포럼'개최
공주시, 해외 4개국 참가 '국제 밤산업 미래발전 포럼'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5일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제3회 국제 밤산업 미래발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이탈리아, 일본 등 5개국의 밤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국의 재배 기술과 산업 발전 사례,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포럼에서는 캐나다 그리모 견과류 전문묘목연구소의 린다 그리모가 발표자로 나서 온타리오 지역의 밤 재배 사례를 소개했다.캐나다는 밤나무 마름병 이후 중국밤과의 교잡을 통한 저항성 품종 개발과 생물학적 방제 기술 적용으로 재배 기반을 회복해 왔으며 내한성 품종 선발과 접목묘 중심 재배로 북부 기후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미국 사례로는 밤나무 마름병 대응을 위한 저항성 육종과 지역 공동체 중심의 밤 복원 프로젝트가 소개됐다.미국은 중국밤과 아메리카밤의 교잡을 통해 병해 저항성을 확보하고 농가와 연구기관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상업적 재배 가능성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탈리아는 전통적인 밤 주산지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가공 산업을 중심으로 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이탈리아는 마론 글라세를 비롯해 밤잼, 밤와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통해 밤의 산업적 가치를 높여왔으며 최근에는 병해충에 강한 품종 개발과 품질 중심의 재배 관리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일본은 소비자 기호에 맞춘 품종 개량과 정밀 육종 기술을 강점으로 소개했다.일본은 속껍질이 잘 벗겨지는 품종, 대과·고당도 품종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군밤, 화과자, 가공용 밤 등 용도별 맞춤형 품종을 확대하고 있다.한국은 충남과 충북을 중심으로 한 밤 주산지를 기반으로 다수확·대과·내병충성 품종 개발과 스마트 임업 기술을 결합한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공주 알밤은 밤나무 마름병과 밤나무혹벌에 대한 상대적 저항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공식품과 체험·관광 산업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포럼은 각국의 밤 재배와 산업 발전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밤산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8년 국제박람회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공주가 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해외 밤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공주 알밤을 중심으로 한 밤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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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산불 제로화'총력
공주시 웅진동, '산불 제로화'총력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은 2026년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5월 15일까지 총 103일간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기후 변화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웅진동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과 입산객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 지역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자율방재단 등을 투입해 순찰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아울러 논·밭두렁 소각 행위와 쓰레기 불법 소각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무령왕릉을 품고 있는 웅진동은 백제의 왕도로서 역사·문화적 가치뿐 아니라 소중한 자연유산을 함께 지닌 지역”이라며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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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체육회, 새 회장 선출…2026년 도약 준비
공주시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중학동 체육회는 지난 4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체육회 조직을 정비하고 한 해 동안 중학동 체육 발전과 동민 화합을 이끌어갈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새로운 중학동 체육회장으로 조현상 전 사무국장이 선출됐다.조현상 신임 체육회장은 “중학동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재철 중학동장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체육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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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주시 탄천면,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탄천면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문화·체육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은 기존보다 확대해 운영하며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두레풍물, 노래교실, 건강댄스, 난타, 요가, 탁구, 게이트볼, 테니스, 헬스, 그라운드골프 등으로 마련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폭넓게 준비했다.탄천면은 주민들이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과 신체 건강을 함께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별 운영 시간은 과정에 따라 다르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0일까지 탄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문순 탄천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탄천면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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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제민천,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 선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공주시를 대표하는 도심하천인 제민천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 문화명소로 인정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로컬100’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2기 로컬100은 국민 참여를 확대해 전국 각지의 우수한 지역 문화자원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선정된 공주시 제민천은 충남도내 추천 자원 가운데 유일한 특정 장소로 제민천이 지닌 역사·자연·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적 가치와 향후 관광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제민천은 공주 왕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으로 자연경관과 함께 공주 특유의 고즈넉한 도시 분위기를 간직한 공간이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야간 경관조명 설치, 산책형 관광 동선 조성, 지역 예술인과 협업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공주만의 감성적이고 품격 있는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로컬100에 선정된 문화자원은 앞으로 정부 차원의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공주시 제민천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국내외에 소개할 예정이며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현장 방문 캠페인도 함께 추진된다.아울러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공동 마케팅과 연계 사업 발굴도 진행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제민천 로컬100 선정은 공주의 문화적 정체성과 도시 공간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제민천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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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봄철 산불 '선제적' 예방 총력
공주시 신풍면,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풍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대비해 산불감시요원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근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요령, 산불 관련 법규,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신풍면은 인접 지역과 농경지 주변 등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박우선 신풍면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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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의 꾸러미' 전달
공주시 월송동, '사랑의 꾸러미'나눔 활동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월송동장을 비롯해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월숙 공동위원장과 회원들이 참여해 취약계층 3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와 떡국떡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월숙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에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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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2026년 운영계획 확정…시민 역량 강화 집중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