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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어르신 눈높이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성료
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4일 산성2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비닐류와 플라스틱류 등 평소 혼동하기 쉬운 품목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비롯해 대형폐기물과 폐가전제품의 배출 및 수거 방법 등을 설명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웅진동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각 마을별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께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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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포럼 '선 너머 삶' 성료…지방 통합 시대 청년 역할 모색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청년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청년과 시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 통합을 주제로 한 청년 포럼 ‘선 너머 삶’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대전·충남 행정통합’등 최근 논의되고 있는 지방 통합 흐름을 청년의 일자리, 교통, 문화 등 생활권 중심에서 살펴보고 변화하는 지역 구조 속에서 청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지방 통합에 대해 찬반을 나누기보다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1부에서는 고철용 전 세종시 지방시대위원이 기조 발제를 맡아 수도권 집중 구조와 지역 불균형 문제를 짚고 지방 통합 논의의 배경과 흐름을 설명했다.이어진 2부 워크숍에서는 교통, 경제, 문화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통합 전과 이후의 일상 변화를 비교하는 토론이 진행 됐다.참가자들은 조별 토의를 통해 생활 변화와 제도 개선 방향을 연계한 다양한 제언을 도출했다.현장에서는 지방 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에 그쳐서는 안 되며 교통, 주거, 지역경제, 문화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생활 전반의 변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행정통합이 생활권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다양한 생활 방식을 반영하기 위한 추가적인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이어졌다.이날 도출된 청년들의 주요 의견과 질문은 별도의 정리 과정을 거쳐 관계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다현 공주시청년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지방 통합이라는 거시적 흐름을 청년의 삶과 연결해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공론의 장이었다”며 “청년들이 제시한 질문과 제안이 실제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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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청문랜드'로 외곽 청소년 문화 갈증 해소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찾아가는 청문랜드 in 유구’ 성황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4일 유구시장 광장에서 공주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찾아가는 청문랜드 in 유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청문랜드’는 청소년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외곽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지난해에 이어 유구 지역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구초등학교, 구산초등학교, 덕암초등학교, 유구중학교,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 등 5개 학교에서 25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그림 그리기 로봇을 활용한 캐리커처 체험 △키보드 캡 만들기 △문화재 자석 만들기 △미니 게임 이벤트 △먹거리 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 됐으며 지역 내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관련 정보 제공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에는 청소년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우리 지역으로 직접 찾아와 줘서 좋았다”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도 다양한 문화 경험을 누릴 권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방식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소외되는 청소년 없이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사)한국B.B.S 공주지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청소년 전용 공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문화·교육적 요구를 충족하고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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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림스타트, ‘국악 한 스푼·사랑의 빵 나눔’ 행사 성료
공주시 드림스타트, ‘국악 한 스푼·사랑의 빵 나눔’ 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3GO 프로젝트’ 와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15가정을 대상으로 정서·행동 영역 프로그램인 ‘부모와 함께하는 카페 놀이’를 지난 3월부터 운영해 왔다.
카페 엘로이즈의 후원으로 제공된 차와 쿠키를 함께 나누며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TILMA가 기획·운영한 국악 문화 향유 거점 활성화 사업 ‘취향 커뮤니티에 국악 한 스푼을 더하다’ 프로그램에는 총 4회에 걸쳐 15가정, 100명이 참여해 서로의 감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15가정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50가구를 위해 신체 건강 영역의 영양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됐다.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식품가공과 학생들이 만든 카스텔라, 슈크림, 단팥빵 등으로 구성된 70꾸러미를 마련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학생들과 지역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참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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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문화유산 전국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제19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문화유산 전국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석장리박물관과 야외 유적 일원에서 ‘제19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문화유산 전국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8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구석기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창의적인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석장리 구석기 문화유산’을 주제로 진행되며 전국의 유치부와 초등부 어린이 약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공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공주시지부가 주관하며 심사는 주제 표현력, 창의성, 표현 기법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진행된다.
시상은 국가유산청장상인 대상을 비롯해 충청남도교육감상, 공주시장상 등 모두 9개 부문에서 이뤄지며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대회 결과는 5월 중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6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석장리박물관 상설전시관에 전시될 계획이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에게 우리 지역의 소중한 구석기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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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인문독서아카데미 ‘지혜의 길’ 운영
공주시, 2026 인문독서아카데미 ‘지혜의 길’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 동네 인문학 산책 : 지혜의 길을 걷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학, 예술, 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아우르는 융합형 강연으로 최신 사회 흐름과 시민의 관심사를 반영해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아카데미의 첫 강연은 오는 4월 30일 오후 7시 공주기적의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다.
강연자로 나서는 소설가이자 과학자인 곽재식 작가는 ‘인공지능 시대, 사람과 사람을 잇다 :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들’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올해는 각 분야에서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는 강연자들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5월에는 최승필 독서교육전문가, 6월에는 나태주 시인, 7월에는 안광복 철학박사, 8월에는 김경일 교수, 9월에는 최지혜 작가, 10월에는 정우철 도슨트, 11월에는 정여울 작가가 차례로 공주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지혜를 채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을 통해 ‘책 읽는 도시 공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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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철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본격 가동
공주시, 여름철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장마 등으로 세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오염된 물과 음식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이달부터 10월 11일까지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역학조사반을 편성하고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관내 병·의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80명으로 구성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내 특이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축제와 행사가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감염병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위생 점검과 현장 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과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류순려 질병관리과장은 “여름철에는 집단 감염 위험이 큰 만큼 설사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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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 현장점검 실시
공주시,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관내 요양병원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3일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인 쌍신동 소재 공주에덴요양병원을 방문해 시설, 전기, 소방, 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공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공주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생활하는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환자 안전시설 설치 여부, 외부 출입구 안전장치 작동 여부, 화재 발생 시 연기나 불꽃을 감지하는 감지기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피난구조설비, 경보설비, 소화설비 등 소방 안전 설비 전반에 이상이 없는지도 함께 확인했으며 드론 장비를 활용해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시설 외부와 높은 곳 등을 점검함으로써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했다.
특히 소방 분야 의무 장비인 방수압력계를 활용해 방수량을 점검하는 현장에는 시설관리자와 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하도록 해 점검의 신뢰성을 높였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관내 안전 취약시설과 민생 밀접 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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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스케치워크 개최…전국 어반스케쳐 한자리에
2026 공주 스케치워크 개최 … 전국 어반스케쳐스 공주로 모인다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 ‘은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전국 어반스케쳐들이 모여 도시의 풍경과 인물을 기록하는’ 2026 공주 스케치워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USk 50개 공식 및 비공식 커뮤니티가 참여하는 대규모 공식 행사로 백제의 역사와 현대의 삶이 공존하는 공주의 매력을 전국의 예술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째 날인 16일에는 세계문화유산인 공산성 공북루와 성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금강둔치공원에서 개막식과 워크숍이 열린다.참가자들은 금강과 어우러진 공산성의 절경을 배경으로 현장 실습에 참여하며 스케치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둘째 날인 17일에는 원도심인 제민천 일대로 자리를 옮긴다.참가자들은 제민천 주변의 고즈넉한 풍경과 근대 건축물, 거리 위 시민들의 삶을 관찰하고 강사와 함께하는 드로잉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현재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50여 개 도시에서 약 400여명의 어반스케쳐가 이미 참가 접수를 마쳤으며 행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참가 신청은 워크숍 부문과 일반 참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워크숍 참가자는 1인 1건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참여는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접수는 5월 15일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 16일은 현장 접수 등을 통해 할 수 있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스케치워크를 통해 참가자들이 백제의 찬란한 숨결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공주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며 “전국 예술인들이 기록한 공주의 모습이 도시의 소중한 기록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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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자율방재단 피해목 제거 구슬땀
공주시 이인면 자율방재단, 피해목 제거 활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이인면 자율방재단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 안길과 주택 주변의 피해목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작업에는 이인면 자율방재단원 21명과 굴착기 2대가 투입됐다.방재단원들은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마을 안길과 주택 주변의 위험수목 20주를 제거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안전교육을 받은 뒤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오금석 단장은 “이번 위험수목 제거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방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주말 아침 이른 시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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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어르신 대상 '다문화 이해교육' 30명 참여
2026-06-18 15: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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