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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이삼평 도자문화제’ 열려
공주시, ‘2020 이삼평 도자문화제’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7일 반포면 학봉리 이삼평공원에서 ‘2020 이삼평 도자문화제’를 열었다.
시와 이삼평연구회가 함께 개최한 이번 도자문화제는 당초 매년 4월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연기, 10월의 역사인물 선정에 맞춰 이번에 개최됐다.
공주 출신 도공 이삼평 공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고 공주지역의 독자적인 문화예술 유산인 철화분청사기의 명맥을 잇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태 이삼평연구회장 및 회원, 지역도예가, 일반시민 등이 참석했다.
도자문화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부대행사 없이 도자기 다완 헌정식과 헌다례, 헌화 등의 순으로 간략히 진행됐다.
김정섭 시장은 “도공 이삼평 공은 임진정유 당시 일본으로 끌려가 도자기의 불모지였던 일본 아리타 지역을 일본 도자기 성지로 만드는 등 일본 도자의 신으로 추앙받는 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삼평 공의 넋을 기리는 동시에 우리 지역의 독자적 문화자산인 철화분청사기 번성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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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공주시 2030 비전계획 재정립해야”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시 2030 비전계획 재정립해야”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시의 중장기발전계획인 ‘2030 비전계획’을 새롭게 재정립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1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시의 중장기 발전계획으로 지난 2015년 ‘공주시 2030 비전계획’이 수립됐으나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발생과 그에 따른 국·도정의 변화, 다양한 정책 이슈 등으로 행정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따라서 “중단기적인 목표와 함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지속가능하며 실현가능한 공주의 청사진이 필요함에 따라 2030 비전계획의 전면 수정작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제4차 충청남도종합계획과 내륙첨단산업권발전종합계획, 충남형 뉴딜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과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시책 밤 등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공주형 6차산업화 개발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되어줄 중장기 과제 발굴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인 행정수도 완성과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에 따라 정부 정책에 부합한 논리개발과 대응책 마련 등 2단계 공공기관 이전·유치전략 수립에 대한 선제적 조치 필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김 시장은 ‘2030 공주시 비전계획 수정작업’에 따른 방향 설정 및 세부계획 수립 시 우선 균형발전성 및 지속가능성, 미래지향성과 지역특화산업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이 담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경제부문 등 지역의 자원을 특화하는 추진전략을 재검토하고 중장기 전략사업을 발굴해 이를 단위사업계획에 적극 담아야하며 무엇보다 시민이 중심이 된, 시민을 위한 비전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공무원 워크숍과 시민 설문조사, 정책자문위원회 자문 등 시민참여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며 “시민 참여단과 계획단을 구성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비전계획은 공주시민이 주체가 되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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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매불가 부동산 선순위 확보 후 공매 징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선순위 채권과다로 실익이 없던 지방세 체납 압류 부동산에 대한 적극적인 처분으로 1억원 이상의 지방세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가 압류하기 이전에 설정된 압류, 근저당, 가처분 등으로 실익이 없는 부동산은 오랫동안 압류상태로 답보상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멸시효가 완성된 근저당과 가처분은 소송을 통해 말소하고 선순위 압류 기관이 공매진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납세자를 설득, 납세담보를 제공받아 부동산에 대한 우선순위 확보 후 공매 처분했다.
그 결과 올해 약 8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공매가 완료되면 총 징수액은 1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1999년 경매 낙찰 후 미등기된 은닉부동산을 발견, 공매에 필요한 장애를 모두 제거하고 현재 공매를 진행 중으로 공매완료시 체납액 1억 3600만원을 징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식 세무과장은 “적극적이고 끊임없는 연찬과 노력으로 고질·고액체납을 정리하는 한편 체납액 징수에 새로운 기법을 동원하는 등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식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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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기적의도서관, 재능기부 과학강연 ‘10월의 하늘’ 운영
공주기적의도서관, 재능기부 과학강연 ‘10월의 하늘’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10월의 하늘’ 과학강연을 오는 31일 오후2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만나는 첫 번째 과학자는 28년간 공룡을 연구한 임종덕 박사로 ‘한반도의 공룡을 찾아 떠나는 중생대 탐험’을 주제로 강연의 포문을 연다.
이어 돌멩이를 연구하는 암석학자 이기욱 박사가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특별한 방법’을, 세 번째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도구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 작가로 불리는 이주행 박사가 ‘코드로 그린 그림’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여대상은 초등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 40명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참여자에 한해 회의ID 및 비밀번호를 휴대폰 문자로 별도 공지한다.
김진용 평생교육과장은 “현장 전문가인 과학자들에게 듣는 생동감 있는 과학이야기를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상상력 및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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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인증 ‘공유가게 1호점’ 탄생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인증 ‘공유가게 1호점’ 탄생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한 공유가게 1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공유가게는 경력단절여성 중 창업을 희망하나 경제적인 부담과 사회진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에게 기존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와 매칭을 통해 가게안의 작은 가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탄생한 공유가게 1호점은 다육식물 및 야생화를 판매하는 업종으로 신관동 소재 #17카페가 파트너 점포가 돼 협업하게 된다.
이번 1호점에 이어 중학동 장안스포츠에 2호점, 웅진동 알콩달콩 네일카페에 3호점, 중학동 고마다락 유한회사에 4호점이 잇따라 운영될 예정으로 역량 있는 여성 예비창업자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창업에 도전하는 여성들은 약 4개월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창업 지도 훈련과정을 이수하고 공주대 창업보육센터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창업 실전역량을 강화했다.
임경호 공주대산학협력단장은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첫 계기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창업 준비과정에서 코로나19라는 난관에 부딪혀 힘든 고비도 여러 차례 있었으나, 우여곡절을 딛고 창업하시는 분들 모두 성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공유가게는 예비창업자와 파트너 점포 간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형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분들이 창업아이템을 적극 발굴하고 소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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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수질 개선 총력
공주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수질 개선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4일 옥룡정수장 회의실에서 2020년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을 개최했다.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수돗물의 수질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 한 뒤 그 결과를 공표하고 수도시설 운영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는 기구로 의회 의원 및 학계 전문가, 한국수자원공사, 시민단체 등 총 10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올 여름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수도꼭지에서 유충이 나온 것과 관련, 공주시의 정수시설 관리 실태를 긍정평가 한 뒤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설개선을 당부했다.
또한 임달희 공주시의원은 공주시의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서비스 제공에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제안했다.
위원장인 윤도영 경제도시국장은 “위원회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도정책에 반영해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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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풀뿌리 자치대상 ‘행정종합대상’ 수상
김정섭 공주시장, 풀뿌리 자치대상 ‘행정종합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15일 논산시 노블레스 웨딩홀에서 열린 ‘2020 풀뿌리 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지방자치대상은 충남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충남도와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등을 대상으로 자치시대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김정섭 시장은 홍성열 증평군수와 함께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맹석 공주시의원은 기초부문 의정발전대상을 받았다.
김 시장은 민선7기 시민참여와 소통을 통해 공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라는 비전 아래 지난 2년여 동안 시정을 이끌며 지방자치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충남 최초로 ‘읍·면장 주민추천제’를 도입해 시장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시민들에게 이양하며 시민주도의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 성공사례를 남겼다.
또한, 주민참여 예산규모를 전년대비 31.6% 높이는 등 주민참여 권한을 대폭 확대, 예산 운용의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했다.
매주 정례브리핑과 매월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연2회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시민 100인으로 구성한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 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구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상교복과 무상교육, 무상급식 등 3대 무상교육을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해 교육도시 공주의 위상을 높였으며 노인일자리 확대, 치매 예방·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에 기여했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 확충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가족친화도시 재인증 그리고 국제안전도시 및 예비문화도시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여기에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비·대응체계 점검 및 선제적 예방관리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시행, 건강한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선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민선7기 공주시정의 가장 큰 목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정을 구현하는 것이라 생각해 그 동안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시민자치권 강화에 주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성장 동력 발굴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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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김미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식품과학부 식품영양학전공 김미현 교수는 지난 14일 영양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미현 교수
김미현교수는 식품영양학 분야에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지역사회 주민 및 취약 집단을 대상으로 한 영양교육 활동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영양관리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수상을 하게 되었다.
한편, 김미현 교수는 임상영양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교육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은 물론 관련 분야에 다수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여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반대학원 식품영양학과에서 2018년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임상영양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교육과정 전공전임교수로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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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인 법률교육 실시…농업인 권리보호 최선
공주시, 농업인 법률교육 실시…농업인 권리보호 최선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인과 영세농가, 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인 법률교육을 실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노무교육과 농지전문가반, 세무반 등 3개 과정, 총 12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최근 실시된 농지전문가반은 농지법과 농지은행 사업안내, 농업인이 알아야할 농지 관련 상식과 사례위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0일 예정된 세무반은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위한 기초세법 탐구, 농업관련 세법 개정사항, 부가가치세, 상속세 증여세까지 다양한 회계업무를 다룰 예정이다.
이어 노무반 교육은 근로계약서 작성, 노동법상 임금지급 방식, 법정 근로시간, 임금체불 처리절차 등 농업인들이 근로자를 고용하거나 노무를 제공할 때 발생하는 관계법령을 이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순서로 오는 27일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별도의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회관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교육일정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를 참고하면 된다.
정홍숙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은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법률 지식을 배워서 상황에 맞는 대응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법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업인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권리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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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전통시장, 우수점포 현판 인증식 가져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우수점포 현판 인증식 가져
[충청뉴스큐]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은 지난 14일 유구시장 상인회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상인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핵심과제 우수점포 4곳의 현판 인증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상인특화교육 수료자 30개 점포를 대상으로 상인회원과 고객, 전문가의 엄격한 투표를 걸쳐 시장닭집 등 최종 4곳의 점포를 우수점포로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각 우수점포는 앞으로 5년간 유구전통시장을 대표하는 모범 점포로써 자긍심을 가짐과 동시에 타 점포의 롤모델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우수점포 인증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지불결재, 고객신뢰, 위생청결, 조직역량, 안전관리 등 5대 핵심과제를 보다 철저히 지켜 전통시장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여건임에도 고객 신뢰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우수점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뢰받고 안전한 유구전통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