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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귀농협, ‘화림마을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화합 한마당’ 개최
금산군귀농협, ‘화림마을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화합 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귀농협의회는 지난 28일 금성면 화림리활력센터에서 귀농인가족과 화림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림마을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도시에서 온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과의 서로 다른 생활환경 및 문화적 차이를 좁혀 안정적인 정착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대관계 형성 및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귀농협의회 활동보고 레크레이션, 노래자랑, 귀농·귀촌 만남의 장, 꽃차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강정인 회장은 "화림마을 주민들이 귀농귀촌가족들을 반갑게 맞아주며 함께 어울리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앞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공동체 일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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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5회 요광리 은행나무 목신제 개최
금산군, 제5회 요광리 은행나무 목신제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역문화 보존을 위해 금산문화원, 요광리은행나무목신제추진위원회와 함께 지난 28일 추부면 요광리 은행나무 일원에서 제5회 요광리 은행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
이날 초헌관 박범인 금산군수, 아헌관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종헌관 장호 금산문화원장을 비롯해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목신제를 봉헌하고 소원지 달기, 막걸리 올리기 등 전통문화를 재현한 후 주민 화합을 위한 추부 문화의집 동아리의 초청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요광리 은행나무는 삼국시대에 자연 정자의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기간 금산군민들과 함께했다.
1000년 이상 금산군민들과 함께한 요광리 은행나무는 1962년 12월 7일 천연기념물 제84호로 지정됐으며 군은 요광리 은행나무를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매년 유지보수 및 모니터링을 시행해 관리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나라와 마을에 나쁜 일이 생기면 소리를 내어 알려준다고 전해지는 영험한 요광리 은행나무는 우리 군의 소중한 자연문화유산”이라며 “목신제를 봉헌한 만큼 마을과 지역의 안녕과 군민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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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행복교육지구 제3회 하하호호 마을교육축제 성료
금산행복교육지구 제3회 하하호호 마을교육축제 성료
[충청뉴스큐] 금산행복교육지구 제3회 하하호호 마을교육축제가 ‘행복한 마을교육축제’를 주제로 지난 28일 금산읍 아인리 수림공원에서 성료했다.
금산군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금산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지역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향상하고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학생들과 주민이 함께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이날 금산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오미자청 만들기, 인삼라떼 만들기 부스와 열쇠고리 만들기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6가지 체험 및 벼룩시장, 마을학교 성과공유 전시회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울타리를 넘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축제가 개최됐다”며 “학교와 마을, 지자체가 협력해 아이들을 키우는 ‘마을 속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이 실현돼 지역기반 마을교육이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산군은 민관학이 함께 지역 연계 학습 안정망을 구축함으로써 학교와 마을이 학습과 삶을 연계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금산의 특색을 살린 비단고을 마을학교, 마을교육축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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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친정엄마 바다체험 프로그램 전개
금산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친정엄마 바다체험 프로그램 전개
[충청뉴스큐]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한국문화 정착을 위한 친정엄마 맺어주기의 일환으로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일원에서 바다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결연을 맺은 결혼이민여성 및 금산친정엄마 총 18명이 참여해 산책, 바다 및 바다생물 설명 듣기, 밀물과 썰물, 미니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군은 지난 4월 관내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여성의 한국 생활을 돕기 위해 금산친정엄마 맺어주기 결연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지난달 결혼이민여성과 금산친정엄마 송편빚기 한국문화체험도 시행하는 등 서로의 돈독한 유대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융화를 돕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과 금산친정엄마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체험을 하며 서로 친밀감과 유대감이 향상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이 고향 친정엄마의 정을 느끼며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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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 어르신 복지생활 실천 ‘바리실 꽃 할배 할매 카페’ 개소
금산군, 농촌 어르신 복지생활 실천 ‘바리실 꽃 할배 할매 카페’ 개소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고령화 시대 농촌지역 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을 위해 지난 27일 ‘바리실 꽃 할배 할매 카페’를 개소했다.
이곳은 어르신의 생산 여가·공동체 활동을 통한 노년 생활의 질 향상 및 농촌 활력 증진을 목표로 문을 열었다.
참여 주민은 제원면 명곡2리 바리실 마을회 어르신, 이장, 지도자, 부녀회원 등 20여명으로 힘을 합쳐 재배한 식용 꽃 메리골드, 국화, 도라지꽃 등으로 만든 꽃차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꽃차를 직접 만들고자 올해 꽃차 소믈리에 교육을 통해 꽃차에 대한 지식 습득과 카페 운영 방법을 익혔다.
‘바리실 꽃 할배 할매 카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바리실 꽃 할배 할매 카페’는 농촌 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을 위한 특별한 장소”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농촌 어르심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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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 남이면분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금산군, 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 남이면분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26일 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 남이면분회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양희성 노인회금산지회장을 비롯한 노인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남이면분회 사무실은 군비 5000만원을 투입, 하금리 마을에서 사용하던 어린이집 건물을 활용해 사무실, 체육활동 등 공간을 갖췄다.
이번 개소식으로 금산읍 동부·서부를 포함한 관내 11개 분회 중 10개소 사무실 설치가 완료됐으며 군은 내년 진산면분회 사무실을 설치해 모든 분회 사무실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분회 사무실을 통해 노인회 회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 건강을 위해 생활체육 종목 한궁을 도입해 활성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사무실 설치로 읍면분회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이 되길 바란다”며 “이곳이 어르신들의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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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사회단체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결의대회 개최
금산군사회단체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사회단체협의회는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6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사전회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관내 사회단체 회원 및 군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치 필요성 및 경과보고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단체를 살펴보면 금산군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 대한적십자사 금산지구협의회 금산군재향군인회 민족통일금산군협의회 등이 함께한다.
또한, 금산군자율방범연합회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금산군이장단협의회 금산군의용소방대 금산청년회의소 금산군4H연합회 등도 힘을 모은다.
이외에도 금산로터리클럽, 라이온스클럽 회원 및 발전소 예정지인 부리면 방우리 임종석 이장도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금산군은 사업대상지에 수몰 가구가 없고 인접한 금강수계와 송전선로를 활용한 안정적 용수공급 및 저렴한 송전설비 설치가 용이하며 군의회와 인근 주민이 사업계획의 적극 수용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금산양수발전소 유치 서명운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해 양수발전소 유치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5만 금산군민께서 발전소 유치 염원과 희망의 목소리를 함께 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양수발전 선정에는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공기업 4개 사업자가 충남 금산군 등 6개 지역 후보지를 확정해 도전 중이며 11월 중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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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마을 변화 프로젝트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전개
금산군, 마을 변화 프로젝트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전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26일 복수면 수영1리 마을회관에서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마을 변화 프로젝트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를 전개했다.
이날 금산하이텍고 ‘진산면 공작실&베이커리’ 동아리 회원 15명은 가가호호 문패 설치 독거 어르신 전등 교체 및 수리 어르신과 함께 베이커리 만들기 및 가구별 구운 빵 전달 등 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마을 특성을 살려 방문객들을 반기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청소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마을 캐릭터 콩도리를 조형물로 만들어 마을진입로에 설치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학생들은 미리 마을에 방문해 답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찾는 등 동아리 성격에 맞는 자기 주도적 지역변화 프로그램에 나섰다.
올해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에는 복수면 수영1리에서 활동하는 금산하이텍고 학생들과 남이면 석동2리를 무대로 활동하는 금산여고 건축동아리 등 2개 학교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며 기획, 해결방안 모색, 대안 제시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청소년을 잇는 촉진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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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 총력 대응
금산군,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현재 5만 군민의 염원을 담아 조연환 전 산림청장, 전현선 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장, 문경주 전 충남도 기후환경국장,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곽병천 금산군산림조합장 등 5명이 참여한 금산군 산림자원연구소 유치 민간 자문위원회가 구성돼 대내외적 활동에 나서고 있다.
금산지역은 전체 면적의 70% 이상이 임야로 금산산림문화타운을 비롯한 여러 산림자원을 보유하는 등 산림자원연구소 기능에 적합한 조건을 갖췄다.
또한,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수도권, 충남권, 영호남권에 단시간 내로 접근할 수 있다.
특히 대상지 주변 산악형 지형과 금강수계의 자연환경은 현 산림연구소 입지와 가장 유사해 사업 연계성 및 활용도가 높은 장점도 있다.
군은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전문성과 공신력을 계속 확보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금산군의회에서 지난 24일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금산 이전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지역사회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5만 군민의 염원을 담아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나서고 있다”며 “금산군이 산림자원연구소 기능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를 유치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수실에서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 민간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자문위원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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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안내
금산군,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안내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산모의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을 줄여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지원 기간이 기존 출산 후 6개월 이내에서 1년 이내로 증가했다.
지원은 출산 후 1년 이내에 충남도 내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산후 모든 진료비와 약제·치료 재료 구입비의 본인부담금을 1인당 연 1회 최대 20만원까지 가능하다.
산모들에게 많이 오는 산후풍의 한의원 진료도 지원 대상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6개월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충남도로 돼 있는 두 자녀 이상 출산 주민으로 진료 후 진료비영수증과 세부내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금산군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단,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사용권 소진일 이후 진료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산후조리원비, 미용 등 산후 회복과 관련 없는 비용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새롭게 출산한 산모들에게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