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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유도... 6월 말까지 집중 신고기간 운영
논산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근절 자진 철거 참여 당부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하천·계곡, 구거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에 힘쓰고 있다.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계곡 및 구거를 대상으로 불법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불법 점용시설 현황 파악 및 단계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6월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한다.신고 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내 모든 불법시설이며 계도기간 동안 자진 신고하거나 자발적으로 정비에 참여할 경우 행정제재금 및 형사책임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행위자가 자진 철거할 수 있도록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며 자진 철거 시 개별법에 따른 변상금·과태료·이행강제금 부과가 제외되고 형사책임도 면제된다.반면 불법시설을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며 형사 고발 조치도 병행된다.시는 이행기간 내 철거하지 않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강제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이에 따른 비용 전액을 행위자에게 청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을 근절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을 제공하는 한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천 안전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자진 철거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를 통해 하천·계곡·구거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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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통시장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 환급 행사 실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2개소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소비 촉진 행사로 소비자들이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행사 대상은 화지중앙시장과 강경대흥시장이다.기간 중 참여 점포에서 국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수산물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일 경우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중복 수령은 불가하다.행사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환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장별 환급 부스에서 가능하며 화지중앙시장은 고객지원센터, 강경대흥시장은 별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수산물 판매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신선한 수산물을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관련 문의는 화지중앙시장, 강경대흥시장으로 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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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폐수 무단 방류 집중 단속... 환경오염 불법행위 근절 나선다
논산시 특사경, 폐수배출시설 합동단속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폐수배출시설 운영 실태와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금속가공업체와 도금업체,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실시되며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환경과 등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추진한다.주요 단속 내용은 △배출시설·방지시설 설치신고 및 정상가동 여부 △폐수 무단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단속 과정에서 고의적인 환경오염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은 물론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논산시 관계자는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공일 2026년 6월 9일 논산시 보도자료 정 담당부서 지역경제과 전통시장활성화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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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백성현 시장 화지중앙시장 방문… 전통시장 활성화 '신호탄'
전통시장방문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백성현 논산시장이 8일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백 시장은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 자랑스러운 논산 시민 여러분의 시장으로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고 머무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환경정비 사업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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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주민 체감형 문화 향유' 확대
논산문화원,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사업 공모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문화원은 생활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생활문화예술 센터의 거점 역할을 위한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본 사업은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5명 이상의 회원들이 1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공연과 전시 분야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논산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달 1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동아리는 연주회, 작품 전시회, 발표 회 등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한편 11월 중 사업에 참여한 동아리가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합동발표 회를 계획하고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논산시와 함께 지역민의 문화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생활문화예술 발굴하고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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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성공적 마무리'... 51.9ha 규모 처리
논산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농가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 단체인 ‘논산시4-H연합회’ 가 직접 수행했으며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관내 136농가를 대상으로 총 51.9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했다.주요 대상은 농가에서 자체 처리가 어려운 대추나무, 포도나무, 복숭아나무 등의 전정 가지와 들깨·참깨 대, 고춧대 등 수확 후 남은 밭작물 부산물이다.영농부산물 파쇄는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소각을 줄여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발생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파쇄물 부산물을 토양에 환원해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친환경 퇴비로 활용할 수 있어 자원순환과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거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노동력 부족과 농촌 고령화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다”며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상반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하반기 파쇄지원단 운영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논산시4-H연합회’로 전화신청하면 된다.산림연접지 100m 이내의 취약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원활한 파쇄 작업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지름 3cm 이상의 굵은 가지와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의 과수, 탄저병에 감염된 농작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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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농업인에 최대 110만원 지원… 영농정착 '기회의 땅' 열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창업자금과 기술·경영 교육, 컨설팅, 농지은행 사업 등을 연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전문 농업인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영농 경력에 따라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청년층의 농업 분야 진출 확대와 조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영농경력이 없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이다.선정 이후에는 사업 신청 지역 내에서 독립영농을 시작해야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과 영농 기반 확보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청년농업희망카드를 통해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농업에 뜻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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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백성현 시장 '시민 약속' 새 변화·성과로 증명 시동
간부티타임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백성현 논산시장이 8일 첫 간부티타임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을 새로운 변화와 성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일들이 시민들에게 평가받는 시간”이었다며 “자랑스러운 논산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이 잘사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가치는 도시로 완성되기 위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염원을 겸허히 받들고 시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특히 “앞으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비롯해 논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굵직한 사업들이 남아 있다”며 “전 부서가 긴밀하게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새로운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힘은 공직자의 열정과 책임감에서 나온다”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한편 백 시장은 간부티타임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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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영령 숭고한 희생 기렸다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령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추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시민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넋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백성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는 일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선열들이 지켜낸이 땅 위에서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무거운 사명감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백 시장은 논산 국가관리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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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서은혜 작가 초대전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 개최
연산문화창고‘서은혜 작가 초대전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 ’’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 약 6주간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초대전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알려진 서은혜 작가의 인물화 등 40여 점을 전시한다.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관계의 선’을 주제로 가족과 이웃, 사회적 약자, 명화 속 인물 등 다양한 대상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전시 공간은 총 5개의 테마 공간과 특별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5개의 메인 공간 외에 마련된 ‘특별 공간’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공간은 서은혜 작가가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속 버스 내부를 그대로 재현한 특별 공간이다.드라마 속 따뜻한 감동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적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장벽 없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배리어 프리 전시’로 진행된다.전시 작품들은 휠체어를 탄 관람객이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낮게 설치되며 NFC 음성 해설을 도입해 시각장애인 등 누구나 작품 해설을 청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또한, 전시장 내부에는 ‘만져도 되는 전시’ 가 함께 운영된다.포스코의 프리미엄 적층 인쇄 기술인 포스아트를 활용해 제작된 작품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은 손끝으로 표면의 세밀한 선과 질감을 느끼며 작품을 보다 입체적으로 감사할 수 있다.개막 당일인 6월 18일 연산문화창고 1동 담쟁이예술학교에서는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어 전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4동 전시장 내부에서는 서로의 얼굴을 오래 바라보고 그리기, 컬러링으로 나만의 감정 채우기 등 2가지 전시 연계 체험이 상시 운영된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낮은 눈높이에 맞춘 작품 배치, NFC 음성해설, 손끝으로 만지는 포스아트 기술을 통해 ‘누구에게나 열린 예술’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특히 드라마 속 감동을 재현한 버스 공간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하니, 온 가족이 방문해 마음의 위로와 따뜻한 포옹을 받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본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 및 체험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자세한 정보는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