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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열고 지역 인재 육성 논의
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경과 보고 △결산 공유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신규회원 가입 상정 △분과위원장 호선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명예 제고’가 올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지난 2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2026년 춘계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평면의 위상을 높인 것을 계기로 협의회 차원의 청소년·학교체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지난해 신평 전통5일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는 인재육성과 주민소통 강화, 민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협의회 기능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앞으로도 분과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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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모사업 역량 강화 교육…국비 확보 총력
당진시,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2026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정부 예산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부처별 국비 지원사업의 방향성을 파악하고 공모사업에 대한 직무 이해도 제고 및 전략적 수용 태세를 확립하고자 마련했다.강연자로 초빙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박종덕 연구위원은 △2026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기조 △지방정부 관련 주요 부처별 예산 현황 △4대 중점 투자 및 분야별 재원 배분 전략 △공모사업의 메커니즘 및 선정률 제고 방안 △타 지자체 우수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시는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의 선제적 발굴과 공모사업에 대한 능동적 대응으로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시정 핵심 현안 및 신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중앙부처 사업이 공모 방식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정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정밀한 분석과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며 “당진시의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업 발굴을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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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하다 당진' 참가자 모집…전통 장 담그기 체험
관광두레 한티 홍보 포스터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장 담그기 문화 프로그램 ‘장하다 당진’참가자를 오는 2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장하다 당진’은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담근 장을 가족과 나누며 그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간 교육 프로그램이다.전통발효문화체험 콘텐츠기업 한티와 누리농원이 공동 주최하며 당진 시민뿐 아니라 타지역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3월부터 11월까지 장 담그기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과정은 장의 발효 주기에 맞춰 △장 담그기 △장 가르기 △장 나누기로 진행한다.참가 대상은 전통 장과 음식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과 일반인으로 장 담그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이 구성됐다.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모든 회차 필수 참석을 원칙으로 하며 참가자는 ‘장 나누기’행사에서 직접 담근 된장과 간장을 가져갈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 시간은 오전 10시 또는 오후 2시 중 선택할 수 있다.참가비는 1인당 3만 3천 원이다.강의는 사단법인 간장협회 최애란 이사가 맡는다.최 이사는 서울시 ‘장하다 내 인생’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서울시 각 자치구에서 전통 장 담그기와 마을 장독대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온 전문가다.이번 프로그램은 당진 특산물인 두렁콩으로 만든 메주를 사용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당진은 우강·합덕 들판을 중심으로 두렁콩을 전국 최대 규모로 재배하고 있으며 풍부한 일조량과 적절한 습도 등 최적의 환경에서 콩을 생산해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라는 점에서 지역 농업과 관광을 연계하는 상생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김은수 한티 대표는 “참가자가 직접 담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전통 장으로 각 가정의 식탁을 채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주민주도형 관광 모델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당진의 식문화와 농촌 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농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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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맞이 장고항 해안 대청소…귀성객 맞이 준비
당진시, 설 명절맞이 바닷가 대청결 활동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석문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에서 지역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청결 활동은 명절 연휴 기간 귀향객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해양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하고 쾌적한 해양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대청결 활동에는 석문면, 장고항 어촌계, 당진시자율방재단,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현대제철, 한국동서발전, 당진수산업협동조합 등 관련 기관·단체에서 90여명이 참여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의 각종 해양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했다.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당진시에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귀향객에게 당진시의 깨끗한 바다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이어 “해양쓰레기 저감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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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농촌현장포럼 참여 마을 모집…주민 주도 발전 모델 구축
당진시, 2026년 농촌현장포럼 참여 마을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2월 25일까지 주민이 주도해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2026년 농촌현장포럼’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농촌현장포럼’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내 유·무형 자원을 발굴 및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발전 계획을 스스로 수립하는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포럼은 마을 발전에 대한 의지가 있는 농촌 공동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마을에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마을 자원 조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참여 마을로 선정되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고유 자원을 발굴하고 현재 상황을 진단한다.이후 주민 간 논의를 통해 장단점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다.이번 포럼을 통해 수립된 발전 계획은 향후 농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연계 및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이일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당면한 문제를 인식하고 직접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이번 모집을 통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해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의 단단한 기반 마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농촌현장포럼 마을 모집 홍보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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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확립…수도권 폐기물 반입 '제동'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관내 폐기물 소각업체 ㈜대성에코에너지센터, 리뉴에너지충청㈜와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준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조치로 인해 수도권의 폐기물이 민간 업체를 통해 지방으로 유입되는 상황에서 당진시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관내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마련했다.환경부에 따르면 제도 시행 초기 수도권 외 지역으로 위탁 처리되는 물량은 전체 발생량의 약 1.8% 수준이나, 지역 사회에서는 환경 불평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말 관내 소각업체와 수도권 소재 기초 지자체가 계약을 체결해 1100여 톤의 반입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민관의 공동 대응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당진시와 해당 기업들은 △당진시 생활폐기물의 우선적 처리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의 잔여 물량 및 보수 기간 중 긴급 물량 처리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가연성 폐기물의 신속 처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발생지 처리 원칙’의 실현을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위탁 처리를 자제하고 이미 계약 체결된 수도권 물량에 대해서는 반입 시기와 물량을 조절하며 관련 데이터를 당진시에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합의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수도권 폐기물 반입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걱정이 큰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폐기물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이 현장에서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협약이 비례 원칙과 신뢰 보호의 원칙에 따라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업체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반입 폐기물의 성상 확인 등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업무협약 체결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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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 설맞이 대청소로 깨끗한 고향길 조성
설맞이 대청소 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3동이 지난 11일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당진 중심 시가지 진입로인 시곡로를 시작으로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일제 수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적치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이날 민관이 자율적으로 협동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적십자봉사회와 공무원 등 60여명이 대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무단투기 상습 지역에 대한 집중 정비와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도 병행했다.참여자들은 “환경정비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박영안 당진3동장은 “이번 설맞이 환경대청결 활동에 한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깨끗한 우리 마을을 조성하는데 항상 솔선수범하며 앞장서는 당진3동이 되겠다”고 말했다.설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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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 새마을협의회, 주민 위한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구슬땀
당진3동 새마을협의회,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3동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1일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승강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특히 겨울철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편안한 대기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개형 승강장을 중심으로 정비를 전면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당진3동 새마을지도자와 전현직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4개 조로 나눠 승강장에 대한 청소뿐만 아니라 내외부 시설물 이상 유무를 파악하는 등 일제 정비를 했다.당진3동 새마을협의회 심남수 협의회장과 권오철 부녀회장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 교통시설을 제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새마을협의회는 살기 좋은 당진3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활동하겠다”고 전했다.박영안 당진3동장은 “버스 승강장은 청소년이나 노인이 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시설로 이런 정비 활동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가 크다”며 “매년 다양한 봉사와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당진3동 새마을협의회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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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배드민턴단, 후쿠오카에서 한일 합동 동계 훈련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한일 합동 동계 훈련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한일 스포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12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2026년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충남 대표 선수단인 대학부 백석대학교와 일반부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함께하는 연계 훈련으로 추진했다.특히 일본 후쿠오카대학교 배드민턴부와 일본 실업팀 토요타 배드민턴단과의 합동훈련 및 시범경기를 통해 실전 중심의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양국의 젊은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시범경기를 통해 각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특히 이번 훈련은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국제 스포츠 교류 모델로 이어질 전망이다.설 명절 이후인 2월 20일부터 약 9일간, 일본 오사카대학교 배드민턴부 남녀 선수단 20명이 충남 백석대학교를 방문해 교류전과 합동훈련을 진행할 예정으로 양국 간 상호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진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 관계자는 “이번 동계 합동훈련은 단순한 전지훈련을 넘어, 스포츠를 통해 대한민국과 일본 양국의 발전과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며 “글로벌 스포츠 교류를 선도하는 도시 당진의 꿈과 희망을 선수들의 땀과 노력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우수 선수단과의 교류를 확대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높이고 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와 도시 인지도를 함께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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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업안전보견교육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현업근로자 관리감독자 및 당진시 직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중대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실시했으며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감독자 100여명 및 당진시청 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에서 초빙한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및‘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위험성평가의 이해 △관리감독자의 핵심 업무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했다.안전총괄과 관계자는 “관리감독자 및 시 소속 현업근로자,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산업안전보건교육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