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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보육 현장과 함께 만들겠다”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당진시 보육환경 개선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 관계자와 지역 어린이집 원장 1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이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는 ▲비담임교사 지원사업 추진 ▲보육도우미 인건비 지원 확대 및 현실화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확대 ▲영유아 급·간식비 지원 현실화 등 4대 핵심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물가 상승과 공공요금 인상, 인력 부족 등으로 어린이집 운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지원 격차를 해소하고, 보육 현장의 형평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보육 현장은 당진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오늘 제안해주신 정책들은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인 만큼 꼼꼼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진의 미래는 결국 아이들에게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보육·돌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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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사람이 머물고 경제가 살아나는 미래가 그려지는 당진을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12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일곱번째 시리즈 '일상이 풍요로운 체류형 도시, STAY 당진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당진은 좋은 자원을 가지고도 사람이 머물지 않는 도시였다"며 "이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지역경제는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어 문화·관광·체육이 어우러진 체류형 도시 전환을 위한 5대 과제를 제시했다.
김기재 후보가 밝힌 STAY 당진 5대 핵심공약은 ▲미래를 품은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 ▲글로벌 성지·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 ▲왜목–도비도–난지도 해양치유·웰니스 문화관광벨트 조성 ▲당진형 문화도시 조성 및 공연예술 플랫폼 구축 ▲시민 건강·체육 균형발전 프로젝트다.
첫 번째는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이다. 생태복원·수질개선·도시침수 대응·관광시설을 결합한 복합사업으로 재편해 국비·도비를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빗물저류 기능을 갖춘 안전 인프라로 설계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생태호수공원 시민기획단'을 설치해 시민이 직접 설계와 조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는 솔뫼성지·면천읍성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이다. 우리나라 첫 번째 천주교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와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와 해양관광 자원을 연결하고, 국제순례 행사를 체계화해 세계가 찾는 국제 관광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세 번째는 삽교천~왜목~도비도~난지도를 잇는 해양치유·웰니스 관광벨트 조성이다. 삽교천 관광지, 왜목마을의 일출, 도비도의 낙조, 난지도의 청정 해양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웰니스 관광과 체류형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민 이익을 우선한 공영 방식으로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네 번째는 당진형 문화도시 조성과 공연예술 플랫폼 구축이다. 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하고 예술인 복지를 강화해 창작·공연·전시가 선순환하는 기반을 만들고, 생활문화 기반을 넓혀 당진만의 색깔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다섯 번째는 시민 건강·체육 균형발전 프로젝트다.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함께 키우고, 체육시설을 권역별로 균형 있게 확충해 어디서 살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사람이 머물고, 경제가 살아나며, 미래가 그려지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살고 싶고 다시 찾는 당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거침없이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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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읍성, 5월 13일 성안마을 숙박시설 오픈… 역사 경관과 어우러진 힐링 공간 탄생
면천읍성 성안마을, 5월 오픈… 역사 경관 기반 공간으로 숙박 시설 오픈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에 위치한 면천읍성에 전통의 정취와 현대적 편의를 동시에 갖춘 숙박 시설이 5월 13일 새롭게 문을 연다.면천은 조선시대 읍성의 흔적과 옛 마을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새롭게 조성된 숙박시설은 한옥의 전통미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추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힐링과 여유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숙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특히 숙박객들은 면천읍성 성벽을 비롯해 면천은행나무, 영랑효공원, 골정지 등 주변 문화유산 산책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여행도 가능하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숙박시설 오픈을 통해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며 즐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면천읍성 성안마을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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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화학산업 안전망 구축… '발전·안전관리 협의체' 본격 가동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의체 발족은 철강·에너지·화학산업의 중심지인 당진시에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 기관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발족식에는 당진상공회의소,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유관기관과 참여기업 25개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최근 소규모·영세 사업장을 포함한 지역 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최신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 지원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등이다.협의체는 앞으로 이러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사업장 안전 수준 향상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국가 산업발전을 이끌어가는 화학산업 중심지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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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여름철 재난 대비 '민관 합동 종합대책' 본격화
당진시, 여름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 재난 기간에 대비해 진행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합동 대책 회의이다.이날 회의에서는 당진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당진시자율방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 집중호우 및 태풍 시 시민 행동 요령 홍보 방안, 긴급 시 주민 대피 및 현장 통제 중점사항 등 분야별 대책을 보고했다.특히 관련 부서 및 읍면동, 유관기관뿐만 아니라 자율방재단 등 민관 합동 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기관 간 상호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과 같은 자연 재난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올해도 작년과 재작년, 그리고 그 이상의 극한 호우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각오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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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신평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4인조법 전국 제패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신평의용소방대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4인조법 분야에서 전국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소방대원들이 참가해 화재 진압 기술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뤘으며 신평의용소방대원들은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은 정명기 부대장, 박동진 총무부장, 최민호·정상준 대원으로 구성됐다.신평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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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천 불법 점용 시설 철거 착수… 읍내동 배수펌프장 신설 속도
당진시,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 현장 추진상황 점검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인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단속 및 읍내동 배수펌프장 신설 현장 추진 상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앙정부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 조사·정비 방침에 따라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를 구성해 읍면동 및 관계기관과 협업해 진행했다.시는 전수조사와 함께 불법행위 금지 홍보, 재발 방지를 위한 차단시설 등을 설치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해 사전 조치를 취했으며 현재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1차 전수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들어갔다.이후 단속과 계도로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회복, 고발, 행정대집행 등으로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남원천 일대를 방문해 불법 점용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 철저하게 사후 관리를 할 것을 당부했다.당진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불법 점용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법행위”며 “빈틈없는 점검과 예방 조치로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2023년 10월 읍내동 전통시장 일원을 환경부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315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정비와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2024년과 2025년 전통시장 일원에 발생한 침수 피해에 대응하고자 현재 빗물펌프장을 우선 시공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말 임시 가동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조속한 빗물펌프장 시공을 통해 임시 가동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사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4일 오전 10시, 당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당진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체계 구축 MOU’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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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까지 6대 분야 안전교육 본격 시행
당진시, 2026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이달부터 사회기관·단체, 초중고 학생, 노인을 대상으로 ‘2026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예방법과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체험 중심으로 마련했다.교육 분야는 안전사고 6대 분야이며 대상자가 희망하는 분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전문 강사가 관내 사회기관 및 단체, 학교, 노인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내용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유괴 등 범죄 예방 상식 △교통생활 법령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시는 교육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교육 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나루 누리집 또는 당진시 안전총괄과 안전정책팀을 통해 가능하다.당진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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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 본격화… 면천면 사과 농가 지원
당진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1일 면천면 삼웅리 소재의 사과 과수원 농가에서 당진시 소속 직원 20여명이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 심화에 따른 영농 가능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적기 영농 지원으로 영농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해당 농가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로 일손이 많이 필요하던 때에 당진시 직원들이 도움을 줘 인건비 절감 등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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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자녀 가구 '자동차 취득세 파격 감면' 혜택 확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다자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출산 장려를 위해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은 18세 미만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차량 중 먼저 신청하는 1대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적용되는 특례제도이다.감면에 관한 내용은 6인승 이하 자동차 구매 시 2자녀 양육자에게 취득세가 140만원 이하일 경우 50%를 감면하고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최대 140만원을 감면한다.그 외 자동차의 경우 2자녀 양육자에게는 50%의 취득세를 감면하며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취득세를 전액 면제한다.김인식 당진시 세무과장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를 통해 출산·양육 단계에 있는 가정이 보다 여유 있게 이동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감면 적용 시 추징사유 등 유의 사항이 있으므로 신청 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관련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무민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3일 오전 10시,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열리는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 및 인사말을 한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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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삼선산수목원·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2026-06-26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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