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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 조사요원 모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진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 지정통계이다.
당진시에서는 관내 21,589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16일부터 3월 12일 사이에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조사원 31명 조사관리자 6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등 총 38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조사원 지원자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 통계분석팀으로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조사관리자와 조사지원담당자 지원자는 1월 22일터 24일까지 당진시 자치행정과 인사팀으로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계약기간, 구비서류 및 우대사항 등은 당진시 누리집의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 아울러 전국사업체조사는 기업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경제 통계 및 각종 연구의 기초가 되는 만큼 조사 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조사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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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 방송도‘스마트’하게 정보 사각지대 제로
당진시, 마을 방송도‘스마트’하게 정보 사각지대 제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작년 64개 마을에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을 추가 보급해 현재 214개 마을에서 운영 중이다.
당진시 전체 마을 중 75%에서 사용 중이며 올해에는 아파트, 빌라 등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은 집 안에서만 들을 수 있던 마을 소식을 휴대전화나 집 전화로 편하게 전달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마을 이장이 휴대전화 앱을 통해 방송하면 주민들은 휴대전화나 집 전화로 일반 전화를 받듯이 소식을 들을 수 있다.
2021년 8월 사업비 2억 4,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마을 방송 시스템을 구축한 당진시는 올해도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을 방송 운영자인 이·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은 이·통장이 주민들의 방송 청취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전화를 받지 못한 주민은 전화를 걸어 ‘다시 듣기’를 할 수 있어 마을 방송 수신율을 높이는 큰 장점이 있다.
박병선 민원정보과장은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을 214개 마을에 보급해 주민들에게 재난·재해 등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정보전달로 주민 편의와 알 권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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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준룡 팀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당진시, 김준룡 팀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 김준룡 팀장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9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민 추천을 통한 후보자 발굴, 공개검증 및 국민평가단 점수 반영 등 여러 선발 단계에 국민이 직접 참여했으며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두 번의 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247명의 추천 후보자 중 최종 55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올해 시상식은 우수 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통해 공직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을 더욱더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의 축하 속에 5년 만에 대통령이 직접 수여했다.
김준룡 팀장은 주민 불편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지침’을 개정하고 개인 하수처리시설 ‘무료기술 자문’을 운영했다.
특히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 전국 최초 ‘당진시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 지침’을 제정하는 등 축산환경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준룡 팀장은 2009년 환경행정발전 기여로 환경부장관 표창 2017년 환경보전 기여로 환경부장관 표창 2018년 민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아 공무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김준룡 팀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 자문위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시민들의 정주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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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억 9,800만원 부과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5,902건, 4억 9,3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법에 따른 각종 면허의 소지자로 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동 지역은 7,500원에서 45,000원까지, 읍면 지역은 4,500원에서 27,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과 자동화기기에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은행 방문 없이도 당진시 자동응답시스템 농협 가상계좌납부 위택스 인터넷 지로 납부 금융 앱 간편 결제 앱을 통해 편리하게 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를 기한 안에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 지연 가산세가 발생하므로 기한 내 면허세를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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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 조기진단’ 나선다
당진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 조기진단’ 나선다
[충청뉴스큐]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1월부터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를 하기 위해 경로당에 찾아간다.
당진시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20.6%로 초고령사회 있으며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 환자 또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2023년 12월 말 기준 당진시 등록 치매 환자 수는 3,749명이다.
치매 조기 검진은 인지선별검사에서 기준점수보다 낮은 인지 저하가 발견되면 1단계 신경심리검사 와 2단계 임상 평가를 거쳐 치매를 진단한다.
또한 치매로 진단받으면 6개의 협약의료기관과 연계해 감별검사를 해 치매의 원인을 파악한다.
특히 감별검사의 경우 소득수준을 확인해 의원 병원 종합병원급은 상한 8만원, 상급종합병원은 상한 11만원까지 검사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므로 당진시민이라면 1년에 한 번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인지선별검사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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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선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해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5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이다.
평가는 사전적 정보공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2개 지표로 이뤄진다.
당진시는 사전적 정보공개와 원문정보 공개를 강화하고 접수된 정보공개 청구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빠르고 정확한 정보공개로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시 관계자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정보공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와 시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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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명절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당진시, 2024년 명절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4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당진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시작한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전년도와 같은 50만원이며 최대 15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판매 수량은 예산과 판매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당진사랑상품권은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는 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다.
대형 마트나 대형 병원 등 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지 않는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한편 농어민수당, 어르신 목욕과 이미용 상품권 등 당진시가 정책적으로 발행하는 상품권은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당진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통해 다가오는 설 명절 위축된 소비 심리가 회복되길 기대한다.
올해에도 당진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류 당진사랑상품권은 당진지역 내 농축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하나은행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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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절세하세요~
당진시, 2024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절세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31일까지 2024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하면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1월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분까지의 자동차세 5%를 공제해 준다.
연납 공제율은 2024년에는 5%, 2025년 이후는 3%로 단계적으로 조정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정팀과 각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에 연세액을 일시 납부한 경우, 해당 차량의 변동 사항이 없으면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중 고지서가 주소지 혹은 사업장으로 송달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하는 경우 해당 날짜까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이번 달 31일까지로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납부, 가상계좌 납부 및 자동응답시스템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2025년부터는 공제율이 3%로 줄어들기 때문에, 올해 연납 신청을 해서 5% 공제 혜택을 받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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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급식 지역업체 사지 내몰아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충남도의 독점 업체 배제 지침을 무시하고 2024년 당진시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적격업체를 선정공고를 진행한것에 대해 지역업체들은 보이콧의 의미로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당진시가 앞장서 지역업체를 사지로 내몰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충남도는 그동안 독점업체 문제를 두고 지역민간, 업체간 갈등이 생긴 것을 두고 개선책으로 2024년부터 각 지자체에 독점 업체 제외 지침(기준)을 내려 보냈다.
하지만 당진지는 충청남도 지침은 당진시 급식업체 선정에는 해당되지 안는다며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업체선정에 나선다는 입장을 밝혔고 실제로 충청남도 지침을 빼고 모집공고를 내보내 특정업체 밀어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당진시는 독점업체 해소와 지역업체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충청남도이 독점업체 제외 지침까지 무시해가며 몇년째 이어온 갈등을 부추키며 공공급식 지역업체를 사지로 내몰고 있다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관계자는 ※ 해당 시군에서 추천이 제외되어도 업체와 자율적인 계약가능. 이 문구를 들며 시에서는 “충청남도의 지침은 2024년 학교급식 우수식재료 공급업체 선정에 한정된거고 당진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하고는 전혀 상관 없다. 시는 예전과 같이 업체를 선정할 것이며, 충청남도 지침은 따를 필요는 없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위 문구(지침)에 대해 충청남도 관계자는 “충청남도의 지침을 따르는게 원칙이지만 각 지자체장의 의지에 맡긴다는 의미다. 당진시장이 충청남도의 지침을 무시하고 자율적으로 계약한다면 막을 방법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당진시장이 충남도의 지침까지 무시해가며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고 당진시 점유율이 90% 이상 되는 타지역 업체를 선정한다면 지역업체의 몰락은 불보듯 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타지역 A 업체는 모집기간이 1월 8일~10일까지임에도 1월 초에 일찌감치 당진시에 서류를 갖다준것에 대해 당진시에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자 당진시는 "미리내는 건 문제없다"는 입장을 내놔 지역업체들의 분통을 사고있다.
당진지역 B 업체 관계자는 "모든게 타지역 A업체를 선정하기위해 물심양면으로 당진시가 돕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타지역 업체의 독점에 지역업체의 몰락을 지켜만 볼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내놔야 할 것이다"라며 "솔직히 진짜 힘들다"라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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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혹한기 걱정 없이 17만 시민 건강 스타트
당진시, 혹한기 걱정 없이 17만 시민 건강 스타트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겨울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당진종합운동장 육상트랙 내 동계 비닐 터널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 비닐 터널은 시 체육회 산하 육상연맹 소속의 육상꿈나무 선수들의 안전한 훈련을 위한 육상연맹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시는 당진종합운동장 내 육상 트랙 6면을 비닐 터널화해 육상 선수의 혹한기 훈련 중 부상을 방지하고 우리 시 육상 동호회원 및 일반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동계 비닐 터널을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체육회 백종석 회장은 “당진시 육상꿈나무들이 비닐 터널을 이용해 안전한 동계 훈련을 마무리하고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 육상 종목 우승의 기운을 올해에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당진종합운동장 내 동계 비닐 터널 시범 운영을 올해 2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체육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