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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릴레이
당진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릴레이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내년 1월까지 집중적으로 모금하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에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관내 업체인 ㈜한창건설과 NH농협 당진시지부에서 각각 1천만원과 2천만원을 기탁했다.
두 업체는 매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잊지 않고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 개막식 이후 성금을 전달하려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당진 시민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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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한국관광공사, ‘열린관광지’업무 협약 체결
당진시-한국관광공사, ‘열린관광지’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1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에서 한국관광공사와 ‘열린관광지 선정 지자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무장애 열린 관광 누리집 정보교류 이동 취약계층 관광 관련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관광 분야 종사자의 장애 인식개선 교육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누구나 이용 가능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열린관광지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모두가 이동 제약 없는 관광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당진시는 ‘2024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합덕제와 솔뫼성지 2곳이 지난 11월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대상지인 합덕제와 솔뫼성지는 버그내순례길 코스에 포함돼 기존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시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으로 총 10억원 규모를 투자해 관광지의 보행로 경사로 정비 등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성찰과 사색, 힐링의 기회를 모든 관광 계층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내년 초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전문가와 장애인이 참여하는 현장 컨설팅을 거쳐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 사업추진 예정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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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미면 희망나눔센터 준공식 개최
당진시, 정미면 희망나눔센터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3일 정미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추진된‘희망나눔센터’준공식을 개최했다.
정미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 사업으로 시는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선정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희망나눔센터 신축 천의 장터 쉼터 조성 지역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 준공식을 진행한 희망나눔센터는 1층 건강희망실 및 커뮤니티룸 2층 작은 도서관과 동아리 활동실 등으로 구성했다.
센터는 주민 공동체 모임 및 생활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이원석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내빈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서 난타 공연, 감사패 수여, 시설물 관람을 함께하며 희망나눔센터가 향후 지역거점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공모사업부터 준공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해준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주민들에 감사드리며 준공 후 운영에 있어서 주민들이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고대, 면천 2개의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과 대호지, 우강, 정미 3개의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완료했으며 순성, 송산 2개의 거점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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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 순항
당진시,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 순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3일 순성면 중방2리 마을회관에서 SK에코플랜트 등 사업시행자와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 조성 임시사무실 개소식을 했다.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6월 SK에코플랜트 외 3개 사와 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SK에코플랜트는 당진시에 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투자의향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하고 충청남도와 사전 협의를 했다.
당진시는 사업시행자와 함께 토지 동의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열린 임시사무실 개소식은 2024년 충청남도 2분기 산업단지 지정계획 요청 및 산업단지 추진 동의를 위한 공식적인 첫걸음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 임시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지역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산업단지 조성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주민분들의 최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은 2024년 2분기 충청남도 일반산업단지 지정 요청 예정이며 내년 6월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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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실업 당진공장, 불법은 진행 중
덕산실업이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하면서 불법을 지속적으로 자행하고 관계당국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실제로 13일 오후 제보를 받고 석문국가산업단지내 덕산실업 당진공장 신축 현장을 방문,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 장면이 목격됐다.
덕산실업 측은 공장 내 콘크리트를 타설하면서 레미콘 차량 등이 공장 내로 진입하지 않고 공장 밖 도로 편도 2차선을 불법 점용한 채 대형 펌프카를 콘크리트를 타설했다.
이로 인해 이곳을 통행해야 할 차량들은 중앙선을 넘어 불법운행해야 하는 등 사고위험에 노출되는 등 문제점이 노출됐다.
제보자 A는 "공장을 신축하면서 도로를 점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이처럼 편도 2차선 도로에 대해 모두 막아놓고 진행하는 것은 시공사의 편의를 위해 주민의 발목을 잡는 행태"라고 지적하고 "행정당국과 사법당국은 이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단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건축과 담당자는 "덕산실업이 공장을 신축하기 위해 진출입로에 대해 도로점용허가를 득한 것은 맞지만 그 부분 외에 대해서는 도로과에 문의해야 한다"고 했다.
도로과 직원은 "현재 셕문산단의 경우 도로점용 문제는 석문면사무소에서 진행한다"면서 "석문면으로부터 답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교통과 관계자는 "도로에 대해 불법점용해 사용하는 문제 등은 당진경찰서에서 관리해야 할 문제"라고 경찰서에 떠넘겼다.
석문면사무소 관계자는 "편도 2차선의 도로를 모두 막고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 맞다"고 말하고 "덕산실업인지는 모르나 석문산단의 모 공장의 경우 진출입로 뿐 아니라 편도 1차선에 대해 점용허가가 나갔고, 점용 사용 시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고, 안전을 위한 조치 등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이번 주 교육이라 다음주 현장을 방문 지도감독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도로점용사용은 당진시와 협조로 이뤄지며, 교통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 등의 조치 후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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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전국 쌀소비 촉진 분야 1위 수상
당진시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전국 쌀소비 촉진 분야 1위 수상
[충청뉴스큐]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지난 12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2023 생활개선회 사업평가’ 시상식에서 작년에 이어 쌀소비 촉진 분야 시군 단위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생활개선회 사업평가’는 한 해 동안 도·시군 단위 생활개선회를 대상으로 ‘쌀소비 촉진, 농촌여성신문 홍보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생활개선회를 선정한다.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매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에 참여해 왔다.
올해에는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해 쌀국수와 쌀 냉면 등을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부를 챙기는 후원 결연 활동이나 소외된 이웃에게 쌀국수 나눔을 하는 등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왔다.
정기연 회장은 “이번 1위 수상은 우리 생활개선회 회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다 앞으로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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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초대2리 한방장수마을 성과보고회 개최
당진시, 초대2리 한방장수마을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제14호 한방장수마을 성과보고회’를 지난 12일 신평면 초대2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하나인 한방장수마을은 1년간 의료취약 마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노인 건강증진 맞춤 프로그램이다.
만성통증 감소를 위한 한방진료 기초건강검진 원예 수업 치매 예방 교육 구강 교육 낙상 예방 교육 우울증 검사 존엄사 교육 야외나들이 당진 빗사랑 봉사단과 연계한 이미용 봉사 등을 운영했다.
제14호 신평면 초대2리 한방장수마을 운영 결과 주민들의 주관적 통증 강도가 사전 43.8점에서 사후 39.7점으로 4.1점 감소했다.
주 3회 신체활동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 척도는 사전 5.2점에 사후 4.5점으로 0.7점 감소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악력 측정은 사전 17.5kg에서 사후 20.6kg으로 증가했고 유연성은 사전 6.2cm에서 사후 7.9cm로 향상됐다.
기타 대뇌 활성도 증가와 낙상 예방 등에서도 긍정적인 신체 변화가 나타나 주민들의 건강 수준이 향상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85세 어르신은 “꾸준히 참여했더니 굳었던 몸이 유연해지고 이웃 친구들을 만나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해졌다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박종규 보건소장은 “한방장수마을은 초고령화 사회의 농어촌 주민들에게 안성맞춤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제15호, 제16호 등 매년 의료취약 마을을 한방장수 마을로 선정해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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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바로 알고 미리 예방하세요
당진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바로 알고 미리 예방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최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 증가해 해당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 11월 이후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유아·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에서 집중해 발생하고 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제4급 법정 감염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3~4년 주기로 유행하고 있으며 증상은 감염 초기 발열, 두통, 콧물, 인후통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나 한번 증상이 발생하면 약 3주간 지속 후 회복된다.
다만 인플루엔자 및 다른 호흡기 감염증과 중복 감염이 발생 시 일부는 중증으로 진행돼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침방울전파,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시설이나 같이 거주하는 가족들 사이에 전파가 잦다.
증상이 발생한 이후 20일까지 전파가 가능하므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호흡기 감염증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는 입과 코를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등이 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예방백신이 없어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공동생활을 하는 공간에서는 식기, 수건, 장남감 등의 공동사용을 제한하고 소아·학령기 아동들의 호흡기 증상 발생 여부를 관찰해 적시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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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당진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충청뉴스큐]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원 일동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매월 급여의 천원 단위를 적립해 기부 활동을 전개해 온 노동조합은 올해에도 당진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조합원들께서 소중하게 모은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당진이 빛이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경제 위축에 소외계층의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는 가운데 성금을 전달하고자 하는 문의가 줄 잇고 있어 고마울 따름이다”며 당진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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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관장, 30만 자족도시 조기 실현을 위한 협력 강화
당진시 기관장, 30만 자족도시 조기 실현을 위한 협력 강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시청 해나루 홀에서 당진시 기관장 모임인 화요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소방서 당진우체국, 제1789부대 2대대 등 20여 개 기관이 참석했다.
지역사회 발전 모색을 위해 관내 기관장이 모여 ‘당진시 인구 17만명 돌파를 넘어 30만 자족도시 만들기’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3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당진시 인구 증가 시책 및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인구 확보를 위한 기관 주소 이전 동참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대응 노력을 위한 기관별 동참 및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겨울철 대설·한파 피해 예방 지역업체·농산물 이용 활성화 등 상생 경제 구축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 등을 논의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앞으로 인구 17만명을 넘어 30만 자족도시를 향해 관내 기관과 함께 협력해 살고 싶은 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화요회는 당진시 시 단위 기관장 30명을 회원으로 분기별로 개최해 당진시 당면현안 논의 및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