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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개최
당진시, 당진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1일 시곡동에서 국도32호선과 지방도 615호선 잇는 당진도시계획도로의 개통 기념식을 했다.
해당 도시계획도로는 일부 구간의 보상 협의가 되지 않아 단절되어 있었다.
시는 오랜 노력 끝에 총사업비 17.4억을 투입해 2022년 6월 해당 구간의 토지를 매입하고 공사를 시작해 이번에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도로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및 도의원과 시의원 등 내외빈을 비롯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 경과보고 및 테이프 커팅식을 했다.
고동주 도로과장은 “오랜 주민 숙원 사업이었던 이번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해 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집중된 국도32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시민들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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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1일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오성환 시장과 전문가, 관련 국, 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단계별 세부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법 제8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시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당진만의 특화된 스마트 도시공간을 구상하고 추진 전략과 기본방향 등을 설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시설과 서비스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 인터뷰, 전문가 자문, 시민 리빙랩 등을 추진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의 스마트도시 분야 공모사업에 대응할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복잡한 도시문제 해결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스마트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행정기관은 물론 시민, 전문가, 관계기관 등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우리 시에 최적화된 스마트도시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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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반기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지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5백만원 이상인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해 세외수입 징수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함께 체납액에 대한 그간의 징수 활동과 문제점, 향후 징수 대책 등을 논의했다.
올해 징수목표액은 지난해 이월 체납액 186억 4,500만원의 20%인 37억 2,900만원이며 10월 말 기준 징수액은 19억 1,800만원으로 51.4%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여파와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 등 대내외 여건이 어려움에 따라 당진시 전 부서에서는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 일괄 발송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 유도 차량 관련 과태료 대상자 번호판 영치 금융 재산 압류·추심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연말까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영명 부시장은 “몇 년간 주변 여건이 코로나-19등의 여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체납액 징수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시 재정의 어려움 해결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대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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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반기 폐모판 무상 처리 예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촌폐기물을 수거한다.
시는 올해 신규시책으로 상반기에 폐모판과 농촌폐기물을 수거했다.
상반기에 10개 읍면동의 32개 마을이 신청해 7.3톤의 폐모판을 무상 처리했다.
또한 약 29톤의 농촌폐기물을 처리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시는 하반기에도 농촌폐기물 불법소각 등 방지를 위해 10월 23일부터 3주간 농촌폐기물 수거 희망 마을 신청을 받아 마을 대표와 수거 일정을 협의해 처리할 계획이다.
이는 처리가 어려운 농촌폐기물을 시에서 수거함으로써 농촌폐기물 처리비용에 대한 농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 및 화재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시 관계자는 “농촌폐기물을 불법으로 소각하면 관련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으니, 산불 예방과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불법소각을 하면 안 된다”고 전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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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개최
당진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일 당진시청에서 제23차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를 개최하고 제철소 환경개선 현황을 살폈다.
현대제철 환경개선협의회는 2019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3회 개최했다.
당진시, 당진시의회, 주민, 현대제철 관계자, 시민단체 등 19명 위원으로 구성돼 투명한 정보 공유와 소통 창구로서 제철소 환경개선, 지역발전 등을 위해 활발한 의견 교류를 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협의회에서 ‘23년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현황 ’23년도 환경개선 투자 실적 탄소중립을 위한 체제 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경우 ‘23년 예상 배출량보다 약 400톤 감소한 수준인 12,974톤/년으로 ’23년 목표배출량을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특정대기유해물질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 농도의 경우 기준 대비 현저히 적게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은 2023년 약 922억 정도 투자해 탈질설비 신설 대기 배출시설 집진 설비 신설 이송설비 날림 먼지 억제 조치 코크스 오븐 유색연 저감 폐수 방류수 개선 원료공장 살수 및 배수 장치 설치 탈취 설비 개선 등 대기·수질·폐기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을 개선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현대제철은 탄소중립을 위해 현재는 고로 중심의 생산체제지만 향후 전기로 중심의 친환경 생산 체제로 전환해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을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보고 했다.
김선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장은 “향후 제철소의 환경 현안 및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와 해결 방안 마련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더욱 나은 생활환경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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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래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청사진 수립 착수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4년 3월 시행 예정인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적용 시범지구로 지난 9월 선정돼 미래 농촌 공간을 재구조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 마련을 본격 추진한다.
우리시는 현재 농식품부 TF 실무지원단, 충청남도 및 전문계획팀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본격적인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마련을 위한 사전 업무 협의 중이며 당진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농촌특화지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은 농촌의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 등에 대응해 농촌 공간의 재구조화와 재생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내용으로 농촌 공간을 ‘농촌재생활성화지역’과 ‘농촌특화지구’로 지정해 세부 시행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정영환 공동체새마을과장은 “우리시는 지난 3월 농촌공간정비사업, 6월에는 농촌협약 및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현재 농촌공간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살기 좋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농촌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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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8 대입 개편안 설명회 개최
당진시, 2028 대입 개편안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2028 대입 개편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2028 대입 개편 시안 발표에 따라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생존경쟁력을 높여라’란 주제로 개편안 분석 및 전략 설명을 한다.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당진 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등 대도시와의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합리적인 대입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자리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진로·진학 전문 컨설팅 사업을 통해 1:1 맞춤 상담 진로 체험 전문가 특강 대입 모의 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입시정보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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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회 평생학습 포럼 개최
당진시, 제3회 평생학습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0일‘경계선 지능인의 평생교육의 의미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제3회 평생학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조경덕 배재대 교수가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았다.
경계선 지능인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경제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상호작용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현숙 경계선 지능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이창갑 시민 토론자는 경계선 지능인의 현주소라는 내용으로 경계선 지능인 당사자인 본인이 겪은 이야기를 전하며 경계선 지능인 중심의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발표했다.
최연숙 당진시의원은 경계선 지능인의 생애주기별 실태조사 및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명회 당진시의원은 느린 학습자의 자립을 위한 공공자원과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함을 제안했다.
또한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복지사는‘사회복지영역에서 만난 경계선 지능인, 우리는 이렇게 거들었습니다’라는 내용으로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박우학 평생학습과장은 “경계선 지능인은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다양성을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제일 기본은 교육이라 생각한다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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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당진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17일 2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 관련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해 매년 4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응급처치 가상현실·증강현실 응급상황 체험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이날 직접 안전교육에 참여한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은“어린이는 예상치 못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린이를 대면하는 시설 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 교육 내용을 잘 숙지하시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체험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안전 체험 교육을 하며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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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용 당진특화‘아미쌀’몽골 첫 수출
수출용 당진특화‘아미쌀’몽골 첫 수출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농업회사법인미소미, 몽골 MJ Cross사가 20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당진특화‘아미쌀’과 당진농산물 몽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미소미 이태호 대표, Ts. Odgerel 대표가 참석했다.
당진시는 당진 농산물의 유통, 홍보, 마케팅 활성화에 노력하고 미소미는 고품질 당진쌀을 생산하기 위한 생육 관리, 건조, 보관, 도정, 포장 등 상품화 전 과정과 당진쌀 해외시장 수출을 위해 노력하며 몽골 MJ Cross사는 몽골내 4대 대형 유통업체를 활용해 당진쌀, 고구마, 사과, 사과주스 등 당진 농산물의 몽골 현지 유통 및 홍보 판촉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노력을 하기로 협약했다.
이태호 대표는“아미쌀 수출국은 몽골을 포함해 4개국이 됐으며 밥맛이 우수하고 식감이 좋은 아미쌀을 유럽, 중국, 일본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전 세계인이 아미쌀을 구입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농업회사법인미소미는 2023년도에만 싱가폴, 네덜란드, 캐나다, 말레이시아, 과테말라, 아랍에미레이트 등에 200톤의 당진쌀을 수출했으며 이날 협약으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협업을 통해 생산한 당진시 특화품종인 아미쌀을 몽골로 10톤을 처음 출하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한국 농산물의 기본은 ‘쌀’이고 쌀 중에서 가장 맛있는 쌀은 ‘당진 쌀’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당진쌀 뿐만 아니라 고구마와 사과 등 다른 농산물도 몽골로 수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몽골 현지 홍보 행사를 지원해 당진 농산물이 몽골 지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