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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읍면동 세무 담당 공무원 대상 재산세 업무 연찬 실시
당진시, 읍면동 세무 담당 공무원 대상 재산세 업무 연찬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3일 당진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동 세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산세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토지, 건축물, 주택, 항공기 및 선박을 과세대상으로하며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목으로 지난해 당진시 재산세 징수액은 60,746백만원에 이른다.
이번 연찬에서는 2023년 개정된 재산세 관련 법령 재산세 과세대장 정비 방법 및 유의사항 상황별 재산세 민원 응대 요령 등을 안내하고 실무담당자들 간의 지식과 경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당진시는 자주재원 확충을 목표로 정확한 과세자료를 구축해 과세누락을 방지하고 과세형평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찬을 계기로 세무 담당 공무원의 업무 능력과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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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소생산기지 구축 추진‘드림팀’구성
당진시, 수소생산기지 구축 추진‘드림팀’구성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청에서 충청남도 및 4개 기업과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 및 청정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 김태흠 도지사를 대신해 남승홍 탄소중립경제과장, 수소산업 생태계의 선두 공기업인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조용돈 사장, 국내 및 미국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및 탄소화합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로우카본의 이철 대표이사, 국내 제1호 수소전문기업이자 국산 수소개질기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원일티엔아이의 이정빈 대표이사, 수소생산기지 토목건축 시공 전문업체인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김정철 대표이사를 대신해 김상민 본부장이 참석했다.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신규로 공고한 사업으로 기존의 천연가스 개질 기반의 수소 생산·공급체계를 이산화탄소 포집·활용까지 고려한 청정수소 생산 체계로 전환해 수소 생산의 친환경성 확보와 탄소화합물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그간 당진시는 국토교통부 선정 수소도시 사업지역으로서 수소 배관 구축과 연료전지, 수소충전소 등을 통한 수소에너지 활용은 가능하나, 한정된 제철 부생수소 외의 수소 생산 선택지가 적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수소 생산 관련 민자유치와 함께 본 공모사업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친환경 수소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달 말까지 본 공모사업 전담기관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고 다음 달에 있을 현장 실사 및 발표평가에도 충실히 응해 결과 발표 예정인 8월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수소생산기지 공모사업 외에도 청정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관련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충청남도 및 협약 체결 기업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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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천방조제 준공 기념탑' 철거됐는데도 시민들은 ‘깜깜’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 전 마지막 참석 행사로 알려진 삽교천 방조제 준공을 기념해 제작한 높이 17m의 ‘삽교천유역농업개발기념탑’(이하 삽교천 기념탑)이 준공 43년 만인 지난달 12일, 노후화와 전도의위험성이 커 안전상의 이유로 철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삽교천 기념탑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관계자는 “당초 당진시 삽교천 관리사무소로부터 삽교천 기념탑이 노후되고 대리석이 떨어지는 등 안전상의 이유로 보수가 필요하다는 공문을 받고 보수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기념탑의 대리석이 떨어지고 흔들리는 등 기념탑이 쓰러질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보수가 아닌 철거로 진행했으며, 기념탑의 무궁화 문양석과 머릿돌은 보관하고 있어 복원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시민 A 씨는 “삽교천기념탑이 철거됐다는 말을 듣고깜짝놀랐다며 삽교천방조제와 삽교천기념탑은 당진시민들한테는 큰 의미를 지닌 기념탑이기 때문이다.
1976년 삽교천방조제가 건설되고 지역에서는 광활한 우강평야가 생겨 먹고사는게 해결됐고, 수도권과 가까워져 수많은 업체들이 당진에 정착하는 계기가 됐으며, 그러기에 시민들에게는 역사의 한획을 기억하게 하는 곳이 삽교천기념탑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시민 B 씨는 “철거하는게 상책이었는지 묻고 싶고, 복원계획 없이 철거된것은 아쉽다"고 말했다.
박정희대통령 동상건립위원장 조상섭 씨는 “안전상의 이유로 기념탑이 철거됐다는 소리를 듣고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찾아가 반드시 그 자리에 복원해야한다는 말을 하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관계자는 “향후 복원에 대비해 무궁화 문양석과 기념탑 머릿돌은 보관하고 있지만 복원하기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해 당진시와 협의해 나가야 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진시 관계자는 “기념탑 관리 주체는 농어촌공사이기 때문에 당진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분명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런 중차대한 일이 벌어졌음에도 오성환 당진시장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고 있다.
삽교천방조제는 길이 3360m로 1976년 12월에 착공해 1979년 10월 완공됐다. 168억원의 사업비와 연인원 33만 6000명이 동원된 방조제의 총 저수량은 8400만 톤이고, 삽교호 유역면적은 16만 3950㏊에 이른다.
이 밖에 방조제 도로의 이용으로 서울∼당진간의 육로거리가 40㎞나 단축되, 새로운 서해안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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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문화공감터 조성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 주민커뮤니티 거점조성 세대융합지원센터 조성 주택지 골목정비 사업을 완료했으며 옛 군청사 자리에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문화공감터는 옛 당진시네마 건물 리모델링해 공연장, 연습실, 오픈스튜디오, 창작실, 전시실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갖추어 지난 2022년 4월 개관했으며 올해 5월부터 당진문화재단이 위탁운영을 맡게 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며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사업은 창업을 목적으로 당진시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옛 소방서 앞 원룸 건물을 매입 및 리모델링해 10개 호실 중 8개 호실은 주거 공간으로 2개 호실은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 폭력 예방상담소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저변이 확대되고 청년 계층 인구가 유입되는 등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준공을 통해 일상 가까이에서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생활 환경이 마련되고 주차난 또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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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당진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6월 1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과거 피해 현황을 반영한 저감대책 수립을 통한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피해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청회는 오성환 당진시장, 각계 전문가 4명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수립한 계획안에 대해 발표하고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공청회를 통해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해안, 가뭄, 대설, 기타재해 등 9가지 유형에 대해 위험지구 61개소 지정 및 향후 10년간 4,679억원의 저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설명했다.
유병춘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이 심화되고 있어 지역 환경에 맞는 예방대책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오늘 공청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내실있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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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마을 선정
당진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마을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3년도 희망마을 선행사업’선정 평가에서 2개 마을이 최종 대상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희망마을 선행사업은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에 앞서 마을 주민 스스로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며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각 마을은 최대 3천만원을 지원받아 주민이 직접 수립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 사업에 착수하게 되며 추진 과정 중 현장점검과 평가를 통해 사업 진행이 우수한 마을에는 ‘충남형마을만들기 사업’등 타 마을사업 공모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구체적으로 석포1리는 산책로 가꾸기와 경관 정비사업을, 백석리는 국화꽃 길 가구기와 백석리 두부 만들기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사업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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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무더위 시작, 온열질환에 주의하세요
초여름 무더위 시작, 온열질환에 주의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20일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열사병과 열탈진이 있으며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른 최근 3년간 당진시 온열질환자 수는 '20년 6명, '21년 13명, '22년 15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7~8월 무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라 갑작스러운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자나 양산으로 햇볕을 차단하는 등 시원하게 지내며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2∼5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의식이 없다면 곧바로 119에 구조 요청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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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5억 8천만원 부과
당진시,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5억 8천만원 부과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7,635건, 65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6월, 12월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이번 1기분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과세기간인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기간에 대해 과세된다.
다만 올해 1월과 3월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선납한 경우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6월에 1년분 전체 세액이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무인 공과금기와 현금인출기에서 통장, 현금·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당진시 보이는 ARS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뱅킹, 지로 위택스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 결제사 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며 자동차 압류,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지서에 적힌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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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난지섬 공공형 버스 운행 개시
당진시 난지섬 공공형 버스 운행 개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청룡해운관광이 지난 5월 15일부터 도비도와 대난지도를 잇는 여객선 운항을 전면 중단함에 따라 원활한 여객운송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6월 19일부터 공공형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버스는 여객선이 도착하는 소난지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 선착장을 운행하며 민가 밀집 지역과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한다.
버스는 여객선 운행 시간표에 맞추어 하루 최소 5회 운행되며 관광객 등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증차 운행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한 성인 기준 1,600원이며 무상교통 대상자와 할인대상자는 무상 또는 할인 이용이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복버스 운행은 교통행정 사각대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으나, ㈜청룡해운관광이 대난지도 여객선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특히 해수욕장 개장이 다음 달에 예정되어 있는 만큼 서둘러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난지도리 이장은 “공공형 버스 운행으로 낚시, 캠핑 그리고 등산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늘어나 섬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당진시의 이번 사업을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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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읍 이주단지~서울 남부터미널 시외버스 노선 운행 재개
당진시 송악읍 이주단지~서울 남부터미널 시외버스 노선 운행 재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0년 5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송악읍 이주단지와 서울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 운행을 오는 6월 1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이주단지 주민들은 다른 곳을 경유하지 않고도 복운3리 시외 버스 승강장에서 서울로 직접 갈 수 있게 됐다.
이주단지와 서울 간 버스는 하루에 상·하행 각각 2회 운행되며 서울행 노선은 08:35과 19:20에 출발하고 당진행 노선은 서울에서 13:50과 20:00에 출발한다.
다만, 서울행 손님은 현장 예매 및 발권이 불가능하므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티머니 GO”를 이용해야 하며 서울에서는 모바일과 함께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서울 노선이 재개됐지만 아직 인천행 노선이 복구되지 않은 만큼 충청남도, 시외버스운송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노선 복구를 추진하고 운행 횟수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도까지 서산시 대산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이주단지를 경유하는 시외버스는 서울행 일 3회, 인천행 일 2회 운행된 바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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