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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전 임금체불 예방·청산 집중 상담 운영
당진시, 설 명절 전 임금체불 예방·청산 집중 상담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을 위한 집중 노동 상담 및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국제적인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로 지역 경제 상황이 악화하는 등 체불임금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체불 신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주일간 노동상담소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집중 노동상담 기간 중에는 임금체불 예방과 청산을 위한 심층상담과 체불 조정, 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제도 등 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위한 정부의 구제제도를 안내하고 경기침체로 인한 경영난으로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사업주를 위해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제도 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황에 따라 많은 노동자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동자의 임금체불 청산을 위한 노동 상담과 권리구제를 집중지원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공용 버스 터미널 내에 위치한 당진시 노동상담소는 공인노무사의 무료 상담을 지원하는 등 시민들의 노동인권의 보호와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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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올해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 운영 기간‘확대’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가 올해 내내 소아 환자가 휴일에 진료받을 수 있도록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을 운영한다.
2019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소아 환자가 의료취약 시간대인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 지정 운영 사업’은 2019년 308건 2020년 470건 2021년 868건 2022년 1,460건으로 진료 건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작년까지는 4월부터 운영되던 사업 기간을 확대해 올해는 1월부터 운영해 일년내내 휴일에도 응급실에 가지 않더라도 지정된 관내 소아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은 문, 진, 튼튼 소아청소년과의원 3개소로 매주 일요일 당번제로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진료 일정은 당진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직원들의 피로도로 인해 휴일 진료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꾸준히 협조해 주신 참여 의료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당진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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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당진시, 2023년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설 명절을 맞아 12일부터 19일까지 서울과 충남 등에 다양한 당진산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는‘설맞이 당진 농부들의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받은 큰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직거래장터는 서울 서초구청 당진시청 서울 영등포구청 서울 구로구청 등 4개소에서 5일간 개최한다.
특히 16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는 20여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선보일 농식품은 둥근마, 상추, 잡곡, 부각, 사과, 사과즙, 딸기, 약과,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국장, 발효식초, 야콘즙, 여주즙, 오크라 장아찌, 김, 호박빵, 고구마빵, 호박청, 호박차, 요거트, 무농약 샐러드 채소, 바나나, 파파야, 파파야잼, 토마토, 군고구마 말랭이 등 가공식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해 손님을 맞을 예정이다.
김기창 농식품유통과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설맞이 시청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당진시 농특산물로 따뜻하고 풍요로운 농심과 정을 느껴 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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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2023년 사업체 조사’조사요원 모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2023년 사업체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통계청이 주관하는 국가 지정통계로 시는 관내 2만1천여 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원은 현장 조사를 지도·지원 업무를 수행할 조사관리자 조사관리자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관리자 사업체 방문 및 조사표 작성 업무를 맡을 조사원으로 총 39명이다.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19일까지로 만 18세 이상의 책임감이 투철하고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저소득층, 다자녀보육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국가 통계조사 경험자는 관련 서류를 제출할 시 채용 우대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원 희망자는 당진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와 지원 서류 등을 지참해 당진시청 7층 기획예산담당관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원활한 국가 통계조사 진행을 위해 많은 시민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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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월 2일까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한도, 주택구입 자금은 7천5백만원 한도로 융자 지원한다.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시설·양액재배시설·버섯재배사·저장시설 설치 및 구입, 농기계 구입, 축사부지 구입 자금 등으로 활용 가능하며 주택구입 자금은 대지구입을 포함한 주택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5%이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방식이며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 대상은 195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세대주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당진시 농촌지역 전입 만 5년 이내 100시간 이상의 농업·귀농귀촌·임업·귀 산촌 등의 교육 이수자이다.
다만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고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귀농 농업창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개발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요건이 정해져 있는 만큼 지원 자격과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을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하며 궁금한 사항은 미래농업개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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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3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9일과 11일 이틀간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서별 역점사업의 추진계획과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추진계획 등 시정 핵심사업과 더불어 총 508건의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성과창출 계획에 대한 부서별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민선 8기 시정 방침과 정부의 신성장 4.0 전략 등 중앙정부 및 충남도 정책과의 융화를 통해 지역에 맞춘 실용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당진형 균형 발전 기본 계획 수립’등 상향식 정책 도출 방안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지역발전 실현 방법을 고민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중심이 되도록‘시민 중심 소통행정’을 이어나간다.
아울러 인건비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해 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과 농축수산업의 6차 산업을 추진해 누구나 잘사는 풍요로운 농어촌을 조성하는 한편 합덕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추진 도심지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 등 생활 속에 녹아드는 문화·체육도시를 조성해 도농복합도시인 당진의 매력을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생동하는 당진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지역인재 고용할당제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청정수소 등 액화부두를 조성하고 신규 산업단지 조성 해양관광 복합단지의 본격적 추진으로 당진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항인 청소년 수련관 건립 어르신들을 위한 인공지능 돌봄서비스 구축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도 소외 받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심 속 시민이 누릴 수 있는 명품 호수공원과 자연휴양림 조성,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도로 개설 등 획기적인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살고 싶은 명품도시’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올해는 작년 시작된 민선 8기 정책들이 자리를 잡고 제 역할을 해나가야 할 때”며 “올 한해를 경제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역동적인 당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공직자 모두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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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당진시농업기술센터,‘귀농인의 집’입주자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귀농인의 집 입주자를 20일까지 모집한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일정기간 체류 공간 및 영농기술, 정보 등을 제공해 예비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귀농인의 집은 면천면 대치리, 정미면 모평리, 산성리, 하성리 총 4개소로 당진시 이외의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농업 외의 직업에 종사했던 사람 중에 당진시에 귀농·귀촌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사용료는 보증금 1백만원 이하 월 40만원 이하로 각각 다르며 공과금과 관리비는 입주자가 부담해야 한다.
입주 기간은 원칙적으로 최저 3개월 이상 최장 12개월이지만 추가 이용자가 없고 기존 입주자가 희망하는 경우에는 12개월 이내에서 연장 이용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당진시에는 총 5개의 귀농인의 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개소를 추가로 조성해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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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경관 기록단’모집
당진시,‘경관 기록단’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관내 우수경관자원의 지속적인 관리와 새로운 모습 발굴을 위해 경관자원의 주요 조망점의 사진을 촬영할 ‘당진시 경관 기록단’을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지난 2019년 시 전역의 경관자원 조사를 통해 당진을 잘 드러내는 21개의 우수경관자원을 선정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촬영한 경관자원 사진을 통해 관내 우수경관의 변화를 기록했다.
이번 경관 기록단에는 만 9세 이상의 당진시민 중 사진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등 개인 카메라를 보유하고 경관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본 경관 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연령·분야별로 다양한 구성원을 균등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경관 기록단으로 위촉되면 별도의 보수는 지급되지 않지만 경관계획, 경관 사진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연말에는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경관 사진을 전시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또한 교육 참여에 관한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되며 전시된 사진은 액자로 만들어 증정한다.
경관 기록단이 되고 싶은 시민은 당진시청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고 담당자에게 전화해 접수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당진답고 아름다운 우수경관 자원에 대한 기록자료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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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당진시,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후불제 성격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1월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분까지의 자동차세의 7%를 공제해 준다.
연납 공제율은 2023년 7%, 2024년 5%, 2025년 이후는 3%로 단계적 조정된다.
연납 신청은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도 가능하다.
단 지난해에 연세액을 일시 납부한 경우 해당 차량의 변동사항이 없으면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중 고지서가 주소지 혹은 사업장으로 송달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를 하는 경우 해당날짜까지 일할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이번 달 31일까지로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납부, 가상계좌 납부 및 ARS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지만 1월 중 차세대지방세시스템 도입으로 납부 방법이 한시적으로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차세대지방세시스템의 전국적인 도입으로 인해 납부방법이 한시적으로 제한되어 운영되는 점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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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림부 공모 2023 공공형계절근로사업 선정
당진시, 농림부 공모 2023 공공형계절근로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3년‘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처음 도입한 농촌인력지원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9개의 지자체를 선정했다.
지자체가 선정한 지역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1개월 미만의 단기 근로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는 그동안 몽골 4개 지방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운영 주체를 대호지 농협으로 선발 후 곧바로 공모 사업을 신청해 현장점검 및 배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계절근로자는 체류기간동안 농협에서 마련한 공동숙소에서 거주하면서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일하게 되며 농가는 인건비 및 이용료를 농협에 지급하면 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내년 상반기에 335명의 외국인 인력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라며 “이번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선정으로 단기 근로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성실 근로자 재입국, 업무협약 외국 지자체 다각화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농어가 인력 부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