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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기업맞춤형’직업교육훈련 본격 지원
당진시,‘기업맞춤형’직업교육훈련 본격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경력단절여성, 신중년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업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종근당건강, 동아제약, JW생명과학 등 바이오기업 신규 채용수요를 적극 반영한 바이오식품산업 GMP인력 양성과정, 경력단절여성의 창업붐 조성을 위한 중장년기술창업 연계 여성창업인 양성과정,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회계멀티사무원 양성과정 등 4개 사업이 선정되어 교육생 80명에 대한 훈련예산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바이오식품산업 GMP인력 양성과정의 경우 기업과 협업해 산업현장 맞춤형 직무능력을 교육하고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기업맞춤형 과정’으로 종근당건강, 동아제약 등이 참여해 진행한다.
한편 시 자체 고용촉진훈련 지원 사업으로 산업인력양성과정, 경력단절여성재취업과정, 신중년 재취업과정 등 3개 과정 280여명에 대해 1억5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훈련비 전액과 교재비, 현장실습비 등을 지원받게 되고 취약계층의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면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훈련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포스트코로나 등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구인·구직 수요를 반영하고 각계 산업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전문직종 훈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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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자부담 제로’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당진, ‘자부담 제로’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관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 중인 행복바우처의 지원금액과 대상을 확대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문화·복지 여건에 열악한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보조금 17만원, 자부담 3만원으로 여성농어업인에게 지원하던 것을 전액 20만원 보조금으로 충전에 카드로 지급한다.
또한 지금까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에게만 지원하던 것을 관내 거주하는 모든 여성농어업인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된다.
지원대상은 당진시 관내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이하인 여성농어업인이다.
신청기간은 이번달 1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행복 바우처 카드는 기존에 농협 은행에서만 발급 가능했으나, 이번부터는 농협은행을 포함해 지역농협 및 지역낙축협 본점에서도 카드를 수령할 수 있도록 발급처를 확대했다.
시 농업정책과 김영빈 농업정책팀장은 “이번 지원으로 문화·복지 여건에 열악한 여성농어업인들에게 건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한 삶의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신청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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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평생학습관, 시민외국어 수강생 모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는 다음달 8일부터 운영되는 시민외국어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관 시민외국어 과정은 중국어·일본어·영어 각 1년 과정으로 단계별로 운영되며 신청은 이번 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받는다.
모집대상으로는 당진에 거주지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만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과정은 중국어 기초/심화/회화과정, 일본어 기초/심화/회화과정, 영어 회화과정 15개로 과정별 20명을 신규수강자 위주로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당진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5만원으로 교재 및 재료비는 학습자 본인 부담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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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당진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질환으로 약을 1년 이상 복용 중인 당진시민이며 보건소 및 보건지소·진료소에 만성질환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만성질환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의료기관에 방문해 검사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사비는 보건소가 추후 각 의료기관에 지급한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검사 대상자 이용 편의를 고려해 올해 ‘푸른내과의원’과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관내 내과 병·의원 5개소, 안과의원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유지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 합병증은 조기에 검사를 실시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꾸준한 치료와 자가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하고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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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촌뉴딜사업’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당진시‘어촌뉴딜사업’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6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시장과 관계 공무원, 수탁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어촌뉴딜사업이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 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보고회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어촌뉴딜 세부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9년에는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으로 대난지도, 소난지도, 도비도항이 사업대상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공통사업-선착장 확장 및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특화사업-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 길, 정주환경 개선 소프트웨어사업- 지역역량 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왜목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선착장 증고 및 보수, 요트무어링, 부잔교 설치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센터, 왜목해변 경관복원, 가로경관개선, 관광편의증대, 마을안내사인 설치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돼 2022년 12월 준공이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건립 특화사업- 큰나루 광장, 당집연결로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특화사업-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소프트웨어 사업-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정주여건이 열악한 어촌 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중심으로 우리시에 특성화된 어촌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며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함으로써 누구나 찾고 싶은 미래의 당진시 어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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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촌뉴딜사업” 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당진시“어촌뉴딜사업” 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6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시장과 관계 공무원, 수탁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어촌뉴딜사업이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어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 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보고회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어촌뉴딜 세부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9년에는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으로 대난지도, 소난지도, 도비도항이 사업대상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공통사업-선착장 확장 및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특화사업-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 길, 정주환경 개선 소프트웨어사업- 지역역량 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왜목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선착장 증고 및 보수, 요트무어링, 부잔교 설치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센터, 왜목해변 경관복원, 가로경관개선, 관광편의증대, 마을안내사인 설치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돼 2022년 12월 준공이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건립 특화사업- 큰나루 광장, 당집연결로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특화사업-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소프트웨어 사업-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정주여건이 열악한 어촌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당진시에 특성화 된 어촌개발이 목표”며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미래의 당진시 어촌을 조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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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밤에도 즐겨요
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밤에도 즐겨요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는 시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바다공원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삽교호는 넓은 바다공원이 있는 대표 관광지로 불리고 있으나 야간에 즐길 거리가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에서는 관광콘텐츠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를 상징하는 기존 돛단배 모형의 조형물에 광섬유를 설치해 형형색색의 생동감 있고 화려한 조명을 구현했다.
또한 수목에 간접 조명, 데크길 조명을 설치해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한기성 관광개발팀장은 “관광지 내 타지역과 차별화된 아름다운 조명 설치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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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동네서점 살리기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
당진시 동네서점 살리기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 입점과 온라인 시장 확대, 전자책 활성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동네서점의 입지를 확대하고 지역서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서점 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
시는 작년 이건호 부시장의 주재로 지역서점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거쳐 의견을 수렴해 ‘당진시 지역서점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거쳐 본 ‘지역서점 인증제’를 본격 시행하게 됐다.
인증 대상은 실제 일정규모의 방문용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사업자등록증에 ‘도·소매업, 서적’으로 등록돼 도서판매를 주종으로 하는 서점으로 인증 요건을 충족하면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교부한다.
시행절차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치고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하며 신청방법은 인증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당진시립도서관에 접수해야 한다.
당진시립도서관 김천겸 관장은 “이번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을 계기로 지역서점들이 안정된 판로를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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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시행
당진시‘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시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가설건축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이번 달부터 “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를 시행한다.
가설건축물은 임시창고 등 제한된 용도의 한시적 사용을 전제로 한 건축물로 존치기간을 정해 신고한 후 설치해야 하며 존치기간이 도래한 가설건축물을 계속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간 만료 이전에 연장신고를 해야 한다.
이에 존치기간 연장신고를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시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는 존치기간 만료 1개월 전에 건축주에게 사전 예고서를 통지하고 있으나, 연장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으로 가설건축물을 신고하지 않고 설치하거나 주거용 건축물로 변경해 사용하는 불법행위가 함께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를 시행해 가설건축물의 신고번호, 용도, 존치기간 등이 기재된 표지판을 가설건축물축조신고 및 존치기간 연장신고시 신고필증과 함께 교부함으로써 가설건축물에 대한 장기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허가과 권덕수 건축신고팀장은“이 제도가 정착되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함께 도시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전한 건축행정 질서 확립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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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왜목마을 관광지 방문자센터’운영 시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왜목마을관광지는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갯벌체험, 낚시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대표 관광명소이다.
그럼에도 그동안 관광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종합관리 사무소와 같은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관광지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2019년 국유재산을 매입해 ‘왜목마을 관광지 방문자센터’ 신축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준공 완료됐고 올해 1월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직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근무 중이며 정기휴일은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이다.
다음달 기간제 근로자 1명을 더 채용할 예정으로 기간제 근로자들은 해수욕장을 비롯한 관광지 일원의 환경정리를 담당하고 있다.
문화관광과 한기성 관광개발팀장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실 수 있도록 왜목마을 관광지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 방문자센터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