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 내년 정부예산‘ 7958억원’ 확보에 총력
당진 내년 정부예산‘ 7958억원’ 확보에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김홍장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한국형 뉴딜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신규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총 포함해 93개 사업과 7958억원이다.
이중 대규모 현안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 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 등이다.
내년도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탄소중립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그린모빌리티 산업기반 구축 2022년 어촌뉴딜사업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평면 인정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 사업이 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집중 대응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보고한 대상사업 이외에도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며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계획으로 다음달 2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정부예산 확보액보다 545억원 증액된 목표액을 설정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 구현을 위해 정부예산확보를 단계적 · 전략적 이행해 우수한 확보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16
-
당진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시민에게 미리 알린다
당진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시민에게 미리 알린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이번달 26일부터 갈등 사전예방 및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맞춤형 문자서비스 ‘미리미리 알리미’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리미리 알리미’는 시의 주요 행정정보는 물론 지역에 폐기물처리시설, 위험물 및 유해물질 처리시설 등 주민갈등이 예견되는 시설의 입지가 시작되면 인근 지역 주민에게 관련 내용을 문자로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공고·고시 등 오프라인으로 갈등유발 예상시설을 고지하는 시책은 타 시군에서 이미 시행된 바 있으나, 모바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신청하고 전송받을 수 있는 시스템은 당진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구축해 운영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이번 달 15일부터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으로 접속해 휴대폰 번호 및 거주지역 등의 입력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면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미리미리 알리미는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 조례 공포에 맞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갈등은 발생한 이후 조정하는 것보다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의 알권리 상향과 함께 기피 시설에 대한 사전공론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6
-
당진‘7958억원 확보’위한 내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김홍장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한국형 뉴딜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신규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총 포함해 93개 사업과 7958억원이다.
이중 대규모 현안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 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 등이다.
내년도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탄소중립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그린모빌리티 산업기반 구축 2022년 어촌뉴딜사업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평면 인정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 사업이 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집중 대응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보고한 대상사업 이외에도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며 지역 국회의원실의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계획으로 다음달 2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정부예산 확보액보다 545억원 증액된 목표액을 설정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 구현을 위해 정부예산확보를 단계적 · 전략적 이행해 우수한 확보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당진시 소아·아동 응급환자 이송처치료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소아·아동 환자의 응급의료 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관내 18세 미만 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송처치료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은 당진시 주소를 둔 18세 미만 소아 및 아동 환자 중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인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로 한국형 응급환자분류기준에 따라 응급으로 분류돼 타 기관으로 이송 중 지속적인 처치가 필요한 경우이다.
신청방법은 구급차 이송처치일로부터 최대 30일 이내 신청 건에 대해 구급차 이송처치료 금액 100%를 지원한다.
구비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소아·아동 응급환자 이송처치료 지원 사업은 응급환자 치료의 가중 중요한 기초가 되는 ‘적절한 환자를,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병원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체계 개편하고자 추진됐으며 이 사업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송 중 적절한 처치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
제2기 당진시 송악읍주민자치회, 비대면 워크숍 열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8일 송악읍주민자치회는 올해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기 주민자치회 워크숍이 ‘제2기 주민자치회 소통·공감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줌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됐다.
송악읍주민자치회는 작년 12월부터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해 줌을 활용한 비대면 정기회의를 진행해 왔기에 이번 워크숍도 기획 초기부터 비대면 방식을 염두에 두고 준비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신규 위원 간의 소통과 협업을 이루기 위해 진행담당자 등 필수업무 인력을 제외한 전체 위원 및 해당 공무원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으며 행사 당일 송악읍 28명 위원 모두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모니터를 통해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됐다.
최창규 회장은 “이번 주민자치회 소통·공감 워크숍이 그간 시도해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타 주민자치회에서도 워크숍의 취지와 효과를 살리면서 소통을 촉진하는 방법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악읍 주민자치회에서는 앞으로도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분과회의 및 주민총회 등을 운영하는 한편 비대면 환경에서의 주민자치프로그램 및 사업운영을 위해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5
-
당진시 오류정보를 바로 잡아 주세요
당진시 오류정보를 바로 잡아 주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카카오톡채널 ‘당진바로알리기’를 개설했다.
‘당진바로알리기’는 온·오프라인 상에 존재하는 당진시와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찾아내고 이를 바로잡기 위한 상설 시민 신고접수 창구이다.
시는 카카오톡채널 ‘당진바로알리기’ 개설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자 오는 3월 31일까지 오류정보를 제보한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제보대상은 인터넷 포털, 공공기관 홈페이지, 안내표지판 등에서 발견한 당진시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당진시민을 비롯한 누구나 카카오톡에서 ‘당진바로알리기’를 검색해 친구추가 한 후 채팅하기로 참여하면 된다.
카카오톡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당진시청 시민소통팀으로 전화를 통한 제보도 가능하다.
시는 누구나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당진시청 공식 홈페이지 내 제보창구 게시판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카카오톡채널 개설은 ‘우리 당진 바로 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는 업데이트 되지 않은 당진시 오류정보 시정 뿐 아니라 시민 혼란을 야기하는 가짜뉴스 등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시정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영일 당진시 시민소통팀장은 “올해는 당진시가 시 승격 10주년이 되는 해”며 “아직도 남아있는 ‘당진군’ 명칭이나, 잘못된 시정 정보 등을 바로 잡아 당진시 이미지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당진시, 조세정의 실현 위한 세무조사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성실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무조사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무조사는 법인의 기업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방문조사를 지양하고 서면조사 위주로 실시하며 세무조사를 추진할 때 각종 지방세 신고안내 등 적극적인 세무상담으로 기업애로사항도 청취하고 규제혁신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지방세기본법 및 세무조사 운영규칙의 개정에 따라 정기조사 대상자를 선정할 때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서 선정하며 세무조사 사전통지, 권리구제 방안안내 등 납세자권리를 강화한다.
한편 시는 성실납세, 우수기업, 유망중소기업과 신설 제조업 법인 등에 대해는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기업경영에 불편이 없도록 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기업친화형 세무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에 따른 법인의 경영악화로 세무조사 기간을 유예하거나 분납 또는 납부기한의 연장도 신청에 의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2021-02-15
-
당진시자원봉사센터,‘수제 에너지 바’로 응원해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수제 에너지 바’로 응원해요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2동 거점캠프 수작봉사단이 지난 3일 수제 에너지 바 제작 봉사에 나섰다.
만들어진 에너지 바는 코로나19로 인해 애쓰고 있는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당진소방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수작봉사단은 30~50대 당진시 여성 자원봉사자들을 주축으로 재작년 2월에 처음 구성돼, 마스크 스트랩, 아동용 마스크, 리본 핀, 보타이 제작·배부 등 제작 관련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조은아 단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봉사단에서 만든 에너지 바로 조금이나마 지친 일상에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0
-
당진시, 성실납세 법인에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당진시, 성실납세 법인에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안내 탁상 달력’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는 1,000개 법인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됐다.
달력 앞면에는 지방세 세목별 납세정보를 국세정보와 함께 월별, 일자별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했으며 뒷면에는 납세 편의시책, 지방세 상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연중 지속적인 납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세무과 전용안 세무조사팀장은 “달력을 통해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와 시기를 알 수 있어 납부시기를 놓쳐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
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에게 전화 및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무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사망률 1위는 암으로 그 수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국가에서는 6대 암을 대상으로 매년 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폐암이 2019년부터 국가 암 검진 항목으로 추가돼 흡연자 중 하루 한 갑 이상, 30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만 54-74세를 대상으로 2년에 한 번씩 무료 폐암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이계숙 진료팀장은 “수검자가 몰리는 연말보다 상반기에 검진하길 권유하고 있다”며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고 암 진단을 받는 경우 암 의료비지원이 제외되니 시민 모두 받기를 권고한다”고 전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