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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60만1번째 자원봉사자 당진시에서 탄생
충남도내 60만1번째 자원봉사자 당진시에서 탄생
[충청뉴스큐] 충남도 내 자원봉사 등록자 수가 6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60만1번째 자원봉사 등록자가 당진에서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27일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60만 1번째 자원봉사 등록자인 박서진군을 당진시자원봉사센터로 초청해 자원봉사 등록자 60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서진 군에게는 충청남도 자원봉사 캐릭터인 상괭이 인형을 비롯해 자원봉사의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된 다양한 자원봉사 기념품이 전달됐으며 봉사를 시작함에 대한 지지와 격려 또한 전해졌다.
60만 자원봉사자 모두를 대표해 기념행사에 참여한 박서진 군은 “자원봉사 시간 관리를 위해 가입했는데 우연히 60만1번째 등록자가 되어 축하를 받았다”며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우리 지역을 섬기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유호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봉사가 부족한 가운데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미래운영위원회, 주말봉사DAY, 방학봉사학교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며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맘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며 박서진 군을 비롯한 당진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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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문제 없어요~
당진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문제 없어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다음달 5일까지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는 무주택 신혼부부 가정의 주거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젊은 세대들의 결혼장려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혼부부 가정에 대출이자를 지원해 출산과 양육에 실직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신혼부부 모두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최근 5년 이내에 혼인 신고한 신혼부부로서 가구원 합산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무주택 신혼부부가 해당된다.
대상주택은 전용면적 85㎡미만의 주택이며 지원 금액은 연 최대 60만원이지만 자녀가 있을 경우 최대 40만원 한도로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원된다.
또한 심한장애인이거나 다문화가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각각 10만원을 가산해 해당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5일까지 해당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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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판결 유감
당진시,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판결 유감
[충청뉴스큐] 대법원은 충남도·아산시·당진시가 대법원에 청구한 당진·평택항 매립지 일부구간 평택시 귀속결정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올 1월 14일 새만금 방조제, 인천 송도매립지 사건에 이어 당진·평택항 사건도 기각됨으로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매립지 관련 주요사건이 모두 끝났다.
전국적으로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구역 소송이 발생한 것은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이 개정된 이후이며 지방자치법 개정이전에는 공유수면을 매립한 경우 공유수면 매립지의 관할구역은 헌법재판소에서 공유수면 경계에 따라 확인해 줬다.
그러나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공유수면 매립지는 행정안전부장관이 관할을 결정하고 이에 불복하는 경우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도록 됐다.
헌법재판소에서는 바다의 육지의 경계는 그 활용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바다를 매립한 매립지의 경우 바다의 경계와 다르게 보아야 한다며 기존 판례를 변경했으며 대법원에서도 지방자치법 개정취지 등을 감안해 더 이상 공유수면 매립지의 경우는 종전 공유수면 경계의 효력이 제한된다고 판단했다.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결로 바다를 관할했다고 해 매립지를 관할하는 것이 아니라, 매립지는 접근성, 연접성, 주민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할을 새로 정한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취지를 이해하지만, 공유수면상태에서 존재하던 관할 행정구역이 매립이 되는 순간 사라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판결이다”며 “이러한 판결이라면 언제라도 바다를 빼앗길 수 있는데, 어느 자치단체에서 국가의 매립사업에 협조를 하겠는가”며 대법원 판결에 유감을 표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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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사랑상품권’ 주말에도 살 수 있어요~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이번 달 6일부터 삽교천 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당진사랑상품권의 주말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 명절을 맞이해 당진사랑상품권이 더욱 활발하게 이용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삽교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신평면 소상공인들의 소득 증대와 면민들의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계획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삽교천과 신평면의 지역경제가 다시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당진사랑상품권이 더욱 많이 이용되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250억원 규모의 당진사랑상품권 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아 10% 할인된 가격으로 지난 1일부터 판매 중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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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년타운 ‘나래’, 메이커&미디어 프로그램 운영
당진청년타운 ‘나래’, 메이커&미디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1년 청년타운 메이커스페이스 및 스튜디오 운영’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창의적 인재양성과 청년창업 저변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한다.
메이커스페이스는 제작자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설계를 제작, 구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와 공구를 갖춘 공동 작업실을 의미하며 제작자들이 모여 교육과 멘토링이 이뤄지는 커뮤니티 공간 역할도 한다.
‘나래’는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단계별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4차 산업 핵심역량을 강화하고자 여러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우선 매월 10회 진행되는 ‘기초 장비교육’은 메이커 및 스튜디오 장비의 안전 사용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3D프린터와 진공성형기 레이저커터 컴퓨터 재봉틀 비닐커터 스튜디오 장비 등 5개 과정을 각 2회씩 진행하며 교육 이수자는 무료로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심화과정’으로는 전문메이커 양성을 위한 3D 디자인 입문과정, 레이저커터와 SW코딩을 융합한 IOT 목업 과정, 3D프린터 운용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또 ‘미디어 콘텐츠 과정’으로 기초·고급 편집과정,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이모티콘, 웹툰 제작 과정, GTQ 1급 포토샵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청년타운 스튜디오 및 메이커스페이스를 지난 해 8월부터 운영해 기초 장비교육 및 심화과정 55회를 총 303명이 수료했고 이모티콘 제작 과정을 통해 5명이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청년들에게 좋은 호응과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코로나 19 위기상황에서 타블렛 등 기기대여 서비스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 당진 청년들의 창작 욕구를 빈틈없이 충족시켜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 교육 외에도 하루강좌, 가족체험 프로그램,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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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만들기협의회’ 창립 본격 시동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마을만들기협의회 창립을 위한 분과모임을 갖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마을만들기협의회’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비롯한 국책사업을 추진한 60여개의 마을과 추진위원회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마을의 문제를 협의를 통해 해결하고 공동학습을 통한 마을정책 발굴로 지속가능한 농촌 마을 만들기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마을만들기협의회 창립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여 동안 추진위원 9명으로 이뤄진 준비위원회를 구성,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매월 2차례 정기회의를 갖고 정관과 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와 같은 준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마을사업 추진 단계별 4개의 분과를 구성했으며 이달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분과모임을 진행했다.
공동체새마을과 안봉순 과장은 “행정과 협의회,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서 지속가능한 농촌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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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백석올미 유과,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로 선정
당진 백석올미 유과,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로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생산된 유과가 올해 문재인 대통령의 설 명절 선물로 선정돼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국민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5000여명에게 보내졌다.
이번 설 명절 선물세트는 당진유과, 안동소주, 여주강정, 김제약과와 무안꽃차를 한 상자에 담아 만들어졌으며 이번 상품 준비를 위해 당진 백석올미마을에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조합원 20여명이 주말과 휴일을 반납하고 20여 일 동안 유과 만들기에 전념했다.
백석올미 유과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찹쌀과 마을의 특산물인 매실을 이용해 옛날 전통방식으로 발효시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전통식품으로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는 “이번 대통령 설 명절 선물로 당진유과가 선정된 것에 대해 전 조합원 모두 감격해 한다”며 “제품생산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이 선물로 모든 분들이 더욱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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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망대출 특례보증, 충남형 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소망대출 특례보증, 충남형 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망대출 특례보증, 충남형 배달앱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충청남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월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당진시는 기존 시행하던 특례보증과 별도로 2억원을 소망대출로 출연한다.
소망대출은 대출지원에 크게 제한을 받는 소상공인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국내 최저 1% 금리를 적용한 보증 금융 상품으로 특히 집합제한 업종에 대해 0.3%의 대출금리와 0.5% 보증발급 수수료가 적용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적용 대상은 도내 사업 영위중인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일반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2000만원, 집합제한 업체의 경우 최대 3000 만원 대출신청이 가능하며 실 부담금리는 1% 이내이다.
소망대출은 이번 달 3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보증공급이 진행 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전환에 따른 충남형 배달앱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도 동시에 체결한다.
이 협약을 통해서 충남도 내 15개 시·군은 사업의 조기 확산을 위한 배달앱 플랫폼사와의 자율적인 자체협약 추진 및 운영을 협약하게 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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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직접챙긴다”
김홍장 당진시장“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직접챙긴다”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인력수급 불안정, 민간발주물량감소 등으로 인한 건설자재 공급제약 등 지역건설업체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지역건설산업 수주율 향상을 위한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올해 구성된 TF팀은 8개부서와 어기구 국회의원실, 당진상공회의소, 당진시일반건설협의회, 당진시전문건설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동하게 된다.
TF팀은 공공분야와 민간분야로 나누어 대형 공공·민간건설공사 모니터링 및 지역업체 참여 독려 지역업체 참여실태 현장점검 등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해 지역건설산업 수주율 향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장 시장의 지시로 구성된 이번 TF팀은 코로나19 및 SOC사업 감소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건설경기를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김 시장은 “작년 당진시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율이 22.1%로 도내 최하위 수준이었다”며 “지역건설산업 수주율 향상을 위해 공공주택 등 대형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 하도급 적극 권장, 지자체와 시행사 그리고 시공사간의 지역상생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조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지역수주율 개선과 지역건설자재 사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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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난 달 만화로 보는 지속가능발전 책자 발간
당진시, 지난 달 만화로 보는 지속가능발전 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민선7기 당진시정의 최상위 가치로 추진 중인 지속가능발전 만화형 홍보책자를 발간했다.
시와 세한대학교는 지난 해 6월부터 당진형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 방안을 공동으로 구상해왔으며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조득필 교수와 학생들의 참여로 지난 달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만화형 홍보책자를 제작하게 됐다.
특히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수업이 어려운 와중에도 약 6개월간의 작업 기간 동안 매주 1회씩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스토리 작업과 채색 등을 맡으며 홍보책자 발간에 기여했다.
또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기구인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은 자문과 감수를 통해 내용의 전문성과 유네스코 표준 교재와의 연계성을 높였다.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이동원 지속가능협력팀장은 “만화형 홍보책자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당진형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쉽게 이해하고 미래를 바꾸는 실천으로 연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 기관의 협업으로 완성된 ‘만화로 보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홍보책자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 대상의 지속가능발전 교육과 시민 참여형 실천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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