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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시장 및 부시장이 시정 전반에 관해 지시한 업무에 대해 그간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시사항은 모두 205건으로 이 중 161건을 완료했고 43건은 추진 중으로 추진이 불가한 1건을 제외하고 현재 99%의 높은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인구증가시책 추진 등 자치행정분야가 59건으로 가장 많고 코로나19의 3차 유행 확산방지 등 재난안전분야 43건, 국도77호 개통 준비 및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 연계사업 추진 등 해양관광분야 31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발굴 등 지역경제 분야가 25건으로 뒤를 이었다.
김동일 시장은 “다시한번 완료된 사항이라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 즉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한다”며 “ 올해 주요업무보고에 따라 세부 추진 계획을 세워 올해 시정도 속도감 있게 시정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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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14일 자치분권 2.0시대 준비를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김 시장은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황선봉 예산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류한우 단양군수, 최승준 정선군수를 지목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민께서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미소·친절·청결·칭찬을 선도하는 보령시가 함께 하겠다”며 “자치분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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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파로 수도시설 동파 신고 49건 접수 신속 처리
보령시, 한파로 수도시설 동파 신고 49건 접수 신속 처리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지난 13일까지 한파로 인한 급배수관 등 수도시설 동파 신고를 총 49건 접수해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급수배관 동파 신고 34건, 계량기 동파 신고 15건이 발생해 계량기 교체 등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것이다.
특히 동파 신고는 한파주의보 및 경보가 발령된 지난 6일부터 10일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동파 신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책팀을 가동하고 정수장·배수지 등 수도시설물 63개소에 대한 한파 대비 점검을 완료한 바 있다.
또 동파 방지를 위한 동파 방지팩을 수용가에 배부하고 동절기 한파에 대비한 수도 계량기함 보온 강화와 동파 발생 시 응급 조치사항 등을 안내해 오고 있다.
최인묵 수도과장은 “오는 3월 중순까지 한파 대비 비상대책팀을 연장 운영해 시민들이 수돗물을 사용는데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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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버스기사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 대비 대응계획 마련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비한 자체 계획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특히 14일에는 실제 상황 발생을 가정해 시 소속 공무원 100여명이 노선별로 버스에 탑승해 실전을 방불케하는 사전 예행연습도 가졌다.
시는 최근 인근 시군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 운영에 혼란을 겪은 사례가 있어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이번 대응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보령시의 경우 시내버스 52대가 124개 노선을 운영 중으로 연간 2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운행이 불가할 경우에는 전세버스기사, 퇴직 버스기사 등 대체 인력과 운행지원 공무원 104명을 긴급 투입해 안정적인 대중교통 운행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날 실전을 가정한 예행연습에서는 직원들이 버스에 탑승한 채 노선을 사전에 숙지하기 위해 대천해수욕장에서부터 천북, 미산 등 농촌 마을까지 세밀하게 버스노선을 파악하는 등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와함께 버스 이용과정에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사항과 고객에 대한 친절도, 운행 시간 및 속도 준수 여부, 차내 청결상태 등도 점검해 향후 운행계획에 반영키로 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내버스는 대부분 노인 및 학생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시민의 발”이라며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시내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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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등 부여군청 직원들, 시내 제설작업에 구슬땀
박정현 부여군수 등 부여군청 직원들, 시내 제설작업에 구슬땀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군도와 이면도로 마을안길 등에 대한 제설작업에 6일째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와 13일 오전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부여군청 직원 150여명은 부여읍내 시가지를 부서별 분담구역으로 나누어 제설작업을 펼쳤다.
부여군청 직원들은 저마다 너까래와 눈삽등을 들고 시내를 누비며 도로가에 쌓여진 눈을 배수로에 밀어내고 빙판이 된 길에 염화칼슘을 뿌리며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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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가축경매시장, 지난 4년간 30억원의 축산농가 추가 소득 도모
보령 가축경매시장, 지난 4년간 30억원의 축산농가 추가 소득 도모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017년 3월 보령 가축경매시장 개장 후 4년 간 30억원의 농가 추가 소득을 창출하며 남포 한우의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거래두수는 모두 1만2216두, 거래액은 507억원으로 입찰가 대비 낙찰가는 두당 평균 25만원의 차액이 발생해 모두 30억5400만원의 농가 추가 소득을 올렸다.
지난해 평균 두당 가격은 수송아지 438만원, 암송아지 351만원, 번식우는 kg당 1만396 원을 기록하는 등 비싼 값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7년 가축경매시장 개장 이후 관내 765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한우 2만7951여 두의 개량과 지속관리를 위해 한우개량 극대화 지원사업 4억 268만원, 한우육성률 향상사업 4억 249만원, 한우개량 컨설팅지원사업 3억 720만원을 투입해 번식과 사양관리·판매 등 생산에서 소비까지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결과다.
또 한우조합, 한국종축개량협회 등과 한우의 체계적인 관리와 개량을 위해 보령축협, 대전·세종·충남한우조합, 한국종축개량협회와 위탁계약을 체결해 기초·혈통·고등등록·선형심사비 지원으로 명품 한우의 지속관리도 한 몫했다.
보령시 청소면에 위치한 보령가축경매시장은 부지면적 8721㎡, 경매장 1140㎡, 소독 및 퇴비장 138㎡등에 경매시스템을 갖추고 1일 최대 350두를 경매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한우 경매시장이 이제는 20년 전 최고로 번성했던 보령 우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우 명품 브랜드 육성과 판로 확대로 한우 농가의 소득향상은 물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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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보령항과 대천항 반영
정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보령항과 대천항 반영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보령항과 대천항이 지난해 12월 30일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되어 환황해권을 선도하는 해양항만 중심도시로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른 항만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전국 31개 무역항과 29개 연안항에 대해 2021년부터 2030년도까지의 관리·운영계획 및 항만시설 규모와 개발시기 등을 담고 있다.
이번 계획에는 무역항인 보령항은 향후 보령신항 부지로 활용할 준설토투기장 54만 6000㎡ 조성과 호안 2,552m, 관리부두 1식, LNG부두 돌핀 조성, 광석부두 돌핀 접안능력을 3천에서 4천DWT로 증대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또 대천항은 어선 및 여객선 입·출항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항내 준설 110만㎡, 북방파제 전면 해상에 준설토투기장 호안 1,195m 조성, 동제 소형선 부두 530m 조성, 서방파제 소형선 부두 100m 증고 등 7개 사업이 반영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보령항 준설토투기장이 최상위 국가계획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오랜 숙원인 보령신항 개발의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고 대천항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항만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기대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에 반영된 사업들이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힘을 모으고 국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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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모집
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회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천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을 위해 지방 자치분권 및 지방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제27조에 따라 작년 3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구성됐다.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의 주민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지역 현안 등을 포함하는 자치계획을 수립해 주민총회라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공공성을 확립하고 자치계획을 실행해 나가는 기구로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와는 구별된다.
보령시 대천4동은 최근 신규 입주한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의 교양, 문화,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필라테스·홈패션·스마트폰 활용법 등 모두 29개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사 자격은 국가·공인기관·전문협회 등에서 인정하는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 소유자 또는 강의 경험이 풍부한 자, 프로그램 수강생이 선호하는 자이다.
신청 접수는 이달 22일까지 대천4동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해 강사지원신청서와 자격증사본 및 반명함판사진 1매를 제출하면 된다.
김건호 대천4동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고 능동적인 행정 서비스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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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사업 공개 모집
보령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사업 공개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발굴 · 육성하고자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동지역 일원에서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 및 마을에 대한 관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1개 사업당 25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참가 자격은 5인 이상의 주민 모임 또는 단체로 주민의 경우 사업 대상지역 거주 주민 및 생활권자, 단체는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등 도시재생 관련 비영리 단체이어야 한다.
지원액은 대부분 프로그램비로 사용되어야 하고 임대료·인건비 등 단체 운영비와 시설비 등 자본적 경비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은 18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단체 소개서 회의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 후 사업의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주민참여도, 사업제안자의 유지관리 가능 여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3월 중 최종 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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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농기계지원 사업 공모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및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1월 29일까지 2021년 농기계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올해 사업량은 농기계 150대 내외로 조기공급을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사전 공모신청을 받고 내부 심사를 거쳐 3월초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 후 지원대상자 및 지원순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보령시 내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사람으로 10년 이상 사용한 농기계가 노후화 되어 대체 구입이 필요한 농가이다.
시는 GAP인증농가, 여성농업인, 농기계 소유여부 등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액은 농기계당 30%이며 지원 상한 금액은 100만원이다.
시는 실수요자 중심의 농정실현을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농기계 구입지원을 6월 말까지 조기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국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기계 지원금 공급을 조기에 완료해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및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