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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굿뜨래 장학기금 기탁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굿뜨래 장학기금 기탁
[충청뉴스큐]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부여군청을 찾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
박성옥 회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발전의 초석은 어린 학생들이라고 생각한다”며“우리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장학금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모두들 힘든 상황에서 지역 리더들이 솔선수범으로 기탁해주신 장학금으로 부여군의 미래를 짊어진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체계적으로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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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촌축제 지원사업 부여군 3개소 선정
2021년 농촌축제 지원사업 부여군 3개소 선정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해 공모한 ‘2021년도 농촌축제 지원사업’에 3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축제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주민화합, 전통계승, 향토자원 특화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축제이다.
선정 기준은 축제 목적의 적합성, 주민참여도, 프로그램 구성 등 내용의 적절성, 추진주체의 수행의지 및 역량 등이며 심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아닌 서면 및 동영상으로 진행됐다.
전국 134개소 중 69개소만이 최종 선정됐으며 부여군은 2년 연속 선정된 남면 삼용리 ‘복사꽃 행복축제’와 2021년 신규축제로 외산면 가덕리 ‘박힌 돌 굴러온 돌 어울림 축제’, 초촌면 추양리 ‘고추골 솔바람축제’가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마을은 향후 축제 개최연차, 마을 규모, 단계별 추진현황 등을 고려해 예산범위 내 차등 배정된 1,000만원 ~ 1,200만원을 최대 5년까지 지원받게 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마을달력 제작, 마을 홍보영상 촬영, 축제 테마를 활용한 도시락 제공 등으로 축제 당일 주민이 모이는 방식이 아닌 일상 속에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방식으로 변경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외부관광객들이 주 대상인 일반적인 축제가 아닌, 마을주민들 간의 화합을 위한 마을단위 축제인 만큼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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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숨은 독립운동가 163명 ‘대규모 발굴’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역사 속에 살아있는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3일 군에 따르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걸쳐 숭고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구국을 위해 헌신했으나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용역 사업을 최근 마무리하고 용역결과를 토대로 부여 지역 출신이거나 부여와 관계가 깊은 인물들을 발굴해 선양 사업을 적극 장려할 방침이다.
군은 부여 지역 출신으로서 독립운동에 투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족이 현존하지 않거나, 또는 유족이 있음에도 관련 자료를 수집하기가 어려워 국가로부터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가 다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늦게라도 지역의 숨어있는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국가와 지역 사회로부터 정당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방 이후 그동안 알려진 부여 출신 독립운동가는 모두 69명이고 군이 이번에 추가로 발굴한 독립운동가는 163명이다.
금번 발굴사업에서는 본적이나 주소가 부여군이거나 부여 출신으로 추정되는 인물들과 다른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우리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유공 기간은 1884년 의병전쟁을 시작으로 1945년 광복 시까지의 시기로 한정해 독립운동 활동 내역이 확인되는 인물들을 선정했다.
이에 군은 부여군과 연관된 독립운동가 163명의 명단을 확보했으며 그 중 독립운동 관련 증빙자료인 형사사건부 기록, 수형인명부, 판결문, 집행원부, 가출옥 관계서류 등을 통해 서훈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확인된 독립운동가는 92명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군이 발굴한 독립운동가 명단 중 특이할 만한 독립운동가로는 1930년대 부여지역에서 비밀결사 활동을 한 강주구 선생, 규암면의 농민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1931년 화성당 사건, 비밀결사 활동을 하다가 체포된 오기영 선생, 군자금 모집활동을 한 김덕제 선생, 1926년 만주로 건너가 정의부에 가입해 군자금 징수활동에 투신했으며 1928년 일경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체포된 박장규 선생, 충북 괴산읍내 수진교 시장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한 민광식 선생, 단발령에 반대하다가 투옥된 심응주 선생, 한일 신협약을 반대한 임병응 선생, 황극교 가입을 통해 항일운동을 전개한 이하익 선생, 천도교 부여교구장을 역임하면서 기도미와 성미금 납부 운동을 주도한 김종학 선생, 부여 농업보습학교 학생운동을 벌인 홍산 조현리 출신 김갑수 선생 등 모두 92명이다.
군은 이들 92명에 대해 내년 상반기에 국가보훈처에 독립유공자 포상을 신청할 계획이며 이번에 신청하지 못한 나머지 71명에 대해서도 유족과 지역원로 등과 함께 혹시라도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증빙자료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임천수리조합 반대운동을 벌인 충화면 출신의 구병문 선생 등 39명은 증빙자료 불충분으로 이번 서훈 신청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했다.
부여군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남영공원 애국지사 추모사당에 이번 발굴사업을 통해 서훈을 받는 독립운동가들의 위패를 봉안해 후손들에 역사의 교육장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민선 7기 들어 국가유공자에 대한 복리증진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참전·보훈 명예수당 지급대상과 수당을 확대·인상해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지역 출신 독립유공 애국지사의 공훈과 명예를 널리 선양하고자 애국지사마을 표지석 설치 사업을 추진해 올해까지 9개면 18개 마을에 애국지사 29명에 대한 표지석을 설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발굴 사업의 성과로는 부여가 세계유산을 보유한 백제의 고도로서 유서 깊은 역사문화 관광도시인 동시에, 일제강점기 숭고한 희생을 아끼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다수 배출한 충절의 고장임이 확인됐다”며 “앞으로 이번에 새롭게 발굴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예우와 선양사업을 적극 장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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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부여지부, 고추장양념 돼지불고기 기탁
대한한돈협회부여지부, 고추장양념 돼지불고기 기탁
[충청뉴스큐] 대한한돈협회 부여지부는 지난 18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고추장양념 돼지불고기 750개를 부여군에 기탁했다.
김경수 지부장은 “이번 기탁은 대한한돈협회부여지부와 충남세종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온 가족이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추장양념 돼지불고기를 준비하게 됐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매년 꾸준하게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대한 한돈협회 부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받으신 모든 분들이 우리 한돈을 맛있게 드시고 겨울철 면역력도 챙기며 코로나19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 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한돈농가 이미지 개선사업’도 아울러 추진하고 있다.
부여군은 기탁받은 한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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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용소방대연합회,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쾌척
부여군의용소방대연합회,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쾌척
[충청뉴스큐] 부여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1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 달라며 대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부여군에 전달했다.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6개 읍·면 총 35개대 남·녀 대원 900명으로 조직되어 각종 재난현장 활동 지원과 가스안전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등의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손승영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성금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위해 300만원을 기탁해 주셨는데, 거듭 큰 금액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앞장서 큰 힘을 모아주시니 든든하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훈훈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으며 부여읍 이장단 655만원, 서울오치과 500만원, 제일산업 100만원, 내산면 도동구 님 100만원, 부여군 원로회 50만원 등 기부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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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연구회, 굿뜨래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우리음식연구회, 굿뜨래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충청뉴스큐] 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21일 부여군청을 찾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
김문희 회장은 이 날 기탁식에서 “부여의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는 학생들이 마음놓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학생들이 꿈과 미래를 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해 주셔 감사드리며 부여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부여군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는 향토인재 육성지원사업에 체계적으로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2014년 100만원, 2019년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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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산림청 방문 산림분야 현안사업 건의
박정현 부여군수, 산림청 방문 산림분야 현안사업 건의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부여군 산림분야 최대 현안사업인 ‘국립 치유의 숲’과 ‘백마강 국가정원’조성 건의를 위해 지난 22일 산림청을 방문해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박 군수는 박종호 산림청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부여군 산림자원의 우수성과 관련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산림청의 지원을 건의했다.
군에 따르면, ‘국립 치유의 숲’사업은 은산면 나령리 일대에 산림의 생태적 가치와 역사·문화가 결합된 중부권의 대표적인 산림휴양테마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백마강 국가정원’은 금강변 하천구역의 새로운 활용방법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정원조성을 통해 주민여가 공간과 생태관광 거점지역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면담에서 박정현 군수는 “부여는 천년 고도의 역사문화자원과 아름다운 산림경관이 공존하는 명소로서 해당사업의 최적지”고 강조하며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추진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관련 예산을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관련 사업이 추진되면 산림 휴양공간과 정원 조성을 통한 국민의 건강과 행복증진을 물론, 부여의‘숲과 정원 도시브랜드’이미지 제고로 관광객 증가와 지역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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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전달식
부여군-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전달식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16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과 사랑의 열매 전달식을 진행했다.
당초 희망2021 나눔캠페인 부여군 순회 모금행사는 군민체육관에서 약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전면 취소된 바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사랑의 열매 전달 뿐만 아니라 2021년도 배분금 과 부여군청 직원 일동이 모금한 모금액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 및 현물 기탁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위기 때 돋보이는 부여군민의 시민의식과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집중모금 기간인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주시길 희망한다”며 성금모금 참여를 독려했다.
성금 후원 방법은 계좌이체, 군과 읍·면에 비치한 지로용지를 활용하는 비대면 방식과 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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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 위촉
부여군,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21일 군수실에서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 민간위원 4명을 위촉했다.
부여군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는 총 7명으로 외부위원은 위촉기준에 따라 교통관련 기관·단체 임직원으로 구성했으며 외부위원 4명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심의위원회는 2021년부터 월 1회 운영될 계획이며 주·정차 위반으로 단속되었을 경우 부득이한 사유로 제출한 의견진술 내용을 관련 규정에 따라 심의·결정하게 된다.
군은 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과태료 부과의 정당성 및 면제심의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에 대한 이의가 있을 경우, 사전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의견진술 기한 내 단속부서로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단속부서에서 의견진술 접수 후, 심의위원회 개최일로부터 14일 이내 심의를 거쳐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지한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하는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통해 주민들의 주·정차 단속 행정에 대한 신뢰도와 과태료부과의 면제심의에 대한 공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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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0년 새마을유공자 표창 전수
부여군, 2020년 새마을유공자 표창 전수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18일 2020년 새마을유공 대상 새마을지도자에 대해 군수 집무실에서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날 표창 전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상자 5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새마을유공으로 손병순 장암면새마을부녀회장, 남궁연 새마을지도자석성면협의회장과 충청남도새마을운동촉진대회 우수 지도자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전재광 새마을지도자양화면협의회장, 김명선 석성면새마을부녀회장, 박덕규 초촌면새마을부녀회장에게 전달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손병순 회장을 비롯한 수상자들의 공적으로는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자원 모으기, 설 명절 떡국 떡 나누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공동체운동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들은 백제문화제, 서동연꽃축제, 군민체육대회 등 각종 지역문화축제에 참여 부여군 발전에 기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일선 현장에서 새마을지도자가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