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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문화재 안내판 정비 우수기관 표창
부여군, 문화재 안내판 정비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 16일 2020년 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2019년 국가지정·도지정 문화재 68개소에 310개의 안내판 정비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국가지정·도지정 문화재 안내판을 22개소에 87개 등 8억여원을 투입해 모두 90개소에 397개를 정비해 관람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부여군은 문화재 안내판 오류, 전문용어 사용, 일관성 없는 디자인, 주변 환경과의 부조화, 설치 위치 및 수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비를 지원받아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안내판을 설치했다.
또한 누구나 이해하고 알기 쉬운 안내판으로 제작하기 위해 중학생, 관광해설사, 향토사학자, 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민자문단을 구성하고 학예연구사를 참여시켜 용어, 문법, 한자표기 등을 검토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리고 이해가 쉽고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사진과 도면을 추가하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도입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대대적으로 안내판을 정비해 관람환경을 크게 개선했고 더불어 관람객이 많이 찾는 부소산성의 안내판 및 방향유도 표지판 등을 모두 조사해 정비했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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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내년 1월 1일부터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인상
부여군, 내년 1월 1일부터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인상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매년 증가하는 생활쓰레기 처리비용에 대응하고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여군의 종량제봉투 가격은 20년간 물가상승에도 동결해 인근 시군에 비해 낮은 편이며 쓰레기 처리비용의 지속적 상승에 따라 가격인상이 불가피한 입장으로서 부여군의 생활쓰레기 처리비용 대비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이 차지하는 주민부담률은 7%로 전국 평균인 34%에 비해 매우 낮은 실정이다.
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시기인 만큼, 지난 2월 부여군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년 7월부터 인상하려던 계획을 한 차례 연기했으나, 점점 증가하는 쓰레기 처리비용을 감안해 더 이상 가격인상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을 반영해 지난 10일 ‘부여군폐기물관리조례’를 개정하고 공포했다.
종량제 봉투 인상내역은 리터당 15원에서 20원이며 군은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중량이 많이 나가는 100리터 종량제봉투와 50리터 종량제 마대 제작을 중지하고 현재 남아있는 종량제 봉투는 재고 소진시까지만 판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점점 증가하는 쓰레기 처리비용에 대응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과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자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을 추진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인상 취지를 설명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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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특별전‘백제산수문전’
국립부여박물관특별전‘백제산수문전’
[충청뉴스큐] 국립부여박물관은 12월 15일부터 특별전‘백제百濟 산수문전山水文塼’을 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산수문전의 간결하고 균형 잡힌 구도에서 오는 편안함, 백제 특유의 완만하고 부드러움을 설치 작업으로 구성하고 백제 이상향의 공간을 현대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관람하는 동안 마음의 안정, 휴식, 힐링의 시간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중심인 ‘백제 문양전文樣塼’은 최근 국외 전시 출품 순위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재로 손색이 없다.
이처럼‘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식 벽돌’이라는 평을 받는 백제 문양전은 국립부여박물관 대표 소장품 백제금동대향로와 함께 백제문화의 정수精髓로 손꼽힌다.
1937년 충남 부여 규암면 외리外里 절터에서는 여덟 종류의 백제 문양전文樣塼이 발견됐다.
백제인들은 산수, 연꽃, 구름, 봉황, 용, 도깨비를 소재로 해 다양한 문양전을 탄생시켰는데, 그 중에‘백제 산수문전’은 산山과 나무木, 하늘天과 물水, 누각樓閣과 사람人이 한 폭의 그림처럼 표현되어 있어 고대 산수화의 기원이 되는 작품으로 일컬어진다.
이번 전시에는 산수무늬 벽돌[山水文塼]을 비롯해 산수봉황무늬 벽돌[山水鳳凰文塼], 산수도깨비무늬 벽돌[山水鬼形文塼], 연꽃도깨비무늬 벽돌[蓮花鬼形文塼], 용무늬 벽돌[蟠龍文塼], 봉황무늬 벽돌[鳳凰文塼], 연꽃무늬 벽돌[蓮花文塼], 연꽃구름무늬 벽돌[蓮花雲文塼] 8점이‘백제인이 꿈꾼 이상향의 세계’를 담은 미디어쇼와 어우러져 선보인다.
또한 부여 궁남지와 능산리고분군 등 부여의 명승지를 전시장 안으로 끌어들여 건조한 전시장에 사계절의 특징을 살린 자연의 공간을 연출했다.
관람객은 안내자를 따라 서서히 백제인이 꿈꾼 이상향의 세계로 안내되어 미디어쇼와 백제 문양전을 감상하고 백제의 명품名品, 백제 산수문전 속 세계에서 잠시 머물면서 백제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 조금이나마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하고 지친 마음을 녹이고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전시 관람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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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낙지 부여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행복낙지 부여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행복낙지 부여점은 지난 11일 겨울철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부여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백선옥 대표는 충남10호, 부여군24호 나눔리더로 행복낙지 부여점을 운영하면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정성스런 요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으며 “매달 어르신들에게 무료 식사를 대접하면서 행복했었는데, 올해 코로나19로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하며 겨울철 힘든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항상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해 오시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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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2월은 제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2020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를 12,652건에 19억 2,700만원 부과했다고 밝혔다.
제2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의 소유자에게 용도와 차종, 배기량, 차령 등에 따라 차등 과세되며 과세대상은 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로 납부기한은 12월 31일 까지다.
12월에 과세되는 자동차세는 연세액 10만원 이상 승용 자동차에 대해 과세되며 경승용·승합·화물자동차는 제1기분 부과시 전액 과세되었기 때문에 12월에는 과세되지 않는다.
다만, 6월 2일 이후 신규 및 양도에 의한 취득 차량에 대해서는 이번 12월 과세가 된다.
또한, 자동차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카드나 통장으로 과세내역을 확인한 후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나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앱을 통한 스마트위택스 등 편리한 지방세 납부서비스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자칫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과 중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자동차번호판 영치, 압류, 공매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기한을 꼼꼼히 챙겨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내년 1월에 자동차세 선납을 통해 10% 공제된 세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군민에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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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가족행복센터 준공으로 직영 센터 이전
부여군, 가족행복센터 준공으로 직영 센터 이전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11월 가족행복센터 준공에 따라, 그동안 직영으로 운영하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5개 센터에서 주관하던 업무를 12월 11일부터 부여군 가족행복센터로 이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군은 다양한 가족에 대한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45억의 국·도비를 투입해 지난 11월 지상 4층 규모의 부여군 가족행복센터를 준공해 부여군 직영센터를 비롯한 대강당, 조리실습실, 정보교육실, 언어발달실, 회의실, 교육실을 배치해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가족행복센터 건립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 성폭력상담소, 드림스타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중년세대 지원센터를 한 곳으로 이전해 통합적인 지원센터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가족행복센터 건립으로 그동안 분산되어 추진해오던 센터 업무들이 일원화되어 한 자리에서 가족지원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용자의 이동 편의와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가족행복센터를 경유하는 버스 노선을 이달 14일부터 증회 운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내년부터는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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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지역현안 해결에 동분서주
박정현 부여군수, 지역현안 해결에 동분서주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동분서주 하고 있다.
지난 15일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상수 양화면 이장단 회장 등 마을 대표들과 함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영순 의원실을 방문해 부여군 양화면의 지역현안인 내성지구 자전거 도로 확장에 필요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양화면 내성리~시음리 일원인 내성지구는 4대강 사업 시에 설치된 자전거 겸용도로로서 영농철 경작을 위해 농기계가 진입할 때마다 최근 농기계의 대형화 추세로 자전거 통행이 어려워 자전거 이용자들과 농기계의 충돌사고가 빈번했다.
때문에 이곳 주민들은 안전한 자전거 도로 이용과 쾌적한 산책로 제공을 위해 2.1km에 이르는 구간에 대한 데크 확장을 건의해 왔다.
박 군수는 “양화면 지역민들과 내성지구 구간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영농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비 60억원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건의했다.
한편 이날 박 군수 일행은 현재 개설 중인 평택~익산 간 고속도로에 IC 및 휴게소 설치도 아울러 요청했다.
부여를 관통하는 평택~익산 간 고속도로는 평택시 포송읍에서 부여군 부여읍을 연결하는 1단계 구간이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평택~부여 구간은 오는 2024년 개통예정이고 부여~익산 구간은 2034년 개통 예정이다.
그러나, 평택~부여를 잇는 구간에 설계단계에서 충화면, 양화면, 임천면, 세도면 일대는 고속도로가 관통만 할뿐, IC와 휴게소가 빠져있어 이 일대 주민들은 큰 실망감을 표출해 왔다.
이에 박 군수는 충화면, 양화면, 임천면, 세도면 등 4개면 주민들의평택~익산 간 고속도로 IC 및 휴게소 설치 건의서와 서명부를 박영순 의원실에 전달하면서 “부여군 남부 지역의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당 구간에 IC와 금강변 휴게소 설치를 간곡히 건의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에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담지 못한 지역현안들을 적극 발굴, 행정력을 결집해 각종 현안사업에 필요한 사업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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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주유소·궁남주유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쾌척
장암주유소·궁남주유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쾌척
[충청뉴스큐] 부여군 장암주유소와 궁남LPG주유소 김경환 대표는 지난 10일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 달라며 부여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경환 대표는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비롯해 장암면과 남면에 백미10kg 100포씩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역이 경직되는 만큼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도 많이 힘들텐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 한분 한분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생생육계장 지승종 대표가 쌀10kg 10포, 라면 20박스을 기탁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부여군 순회모금 행사는 취소하지만 내년 1월 31일까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접수한다”고 전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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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굿뜨래농업대학총동문회, 굿뜨래 장학기금 기탁
부여군굿뜨래농업대학총동문회, 굿뜨래 장학기금 기탁
[충청뉴스큐] 부여군 굿뜨래농업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부여군청을 찾아 장학금 9,264,655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지난달 19일 굿뜨래농업대학 총동문회가 주관한 일일찻집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동문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굿뜨래농업대학 총동문회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려운 학생들이 경제적인 곤란함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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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3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개최
2020년 제3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4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추진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3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18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결과 및 행사비 결산보고 2021년 제19회 기본구상안 순으로 진행되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금년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록 본 행사를 비롯한 축제는 취소되었으나, 외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궁남지 연꽃을 보기위해 방문했고 이들을 위한 그늘막, 이동식화장실 등 편의시설 설치와 방역활동을 병행했다.
이날 추진위에서는 행사추진 결과 및 행사비용 결산내역에 대한 보고와 이어서 진행된 내년도 제19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개최방향을 포함한 기본구상안 보고가 있었다.
특히 내년에 치러질 제19회 서동연꽃축제는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 노출된 시기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축제의 방향을 궁남지의 자연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사진에 담고 관람할 수 있는 자연친화생태축제 서동·선화공주의 사랑의 테마가 있는 장소적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사랑 프러포즈의 메카가 될 수 있는 스토리텔링축제 온·오프라인을 통해 맞춤형과 고급화를 추구하는 하이브리드축제 등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박정현 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제19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상황에 따라 군민들이 걱정하지 않게 적극적인 대응 속에서 조심스럽게 진행되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