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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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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는 공경의 마음, 동문2동 사랑의 효잔치 성료
세대를 잇는 공경의 마음, 동문2동 사랑의 효잔치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동문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5월 1일 행복한 웨딩홀에서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사랑의 효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랑한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고 동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통장단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회, 동부자율방범대 등 지역 내 여러 단체가 함께해 뜻을 모았다.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행사는 민요 공연과 이종순 부녀회장님의 축하 공연,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 팀의 신나는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된 이들에 대한 표창패와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특히 기념식 마지막에는 주민자치센터 가곡교실 수강생들이 ‘어버이날 노래’를 제창하며 어르신들께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식후 행사로 마련된 ‘어르신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을 대표해 출전한 어르신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과 장기를 마음껏 뽐내며 즐거운 웃음꽃을 피웠다.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대접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맞아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공연을 준비해 주니 정말 고맙다”며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니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문천식·최선미 회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이 자리가 경로효친의 미덕을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영모 동문2동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지역의 기관 사회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뿌리이자 가장 귀한 존재인 어르신들께서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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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안산공원 공사 ‘지역상권 외면’ 논란…상인회, 오는 7일 규탄 집회 예고
서산시 대산읍의 숙원사업인 안산공원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시공사가 지역 상인 참여를 외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산읍상인회는 오는 5월 7일 규탄 집회를 열고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산공단협의회가 발주하고 ㈜신동양건설이 시공을 맡은 토목·조경 공사로, 2026년 2월 17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간 진행된다.
주민들의 오랜 요구로 추진된 사업인 만큼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컸다.
하지만 공사 착수 이후 시공사가 공사에 필요한 잡자재 구매는 물론 안전 홍보물 제작, 점심식사 제공 등 전반적인 운영 과정에서 외부 업체만 이용하고 지역 업체는 배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상인회 측은 “여러 차례 지역 업체 활용을 요청했지만 ‘가격이 비싸다’, ‘기존 거래처가 있다’는 이유로 사실상 묵살됐다”며 “지역에서 진행되는 공사임에도 지역경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산지역 상권은 최근 석유화학 산업 경기 침체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영향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지역 업체 참여까지 배제되면서 상인들의 체감 위기는 더욱 커지고 있다.
상인회 관계자는 “대규모 공사가 시작되면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했지만, 오히려 지역과 동떨어진 사업이 돼버렸다”며 “경기 침체와 고유가에 이어 지역 배제까지 더해져 사실상 삼중고를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산읍상인회는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공사 현장 인근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지역 상가 이용 확대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공사 운영 ▲향후 사업에서 지역 상인 참여 보장 등을 요구할 방침이다.
상인회는 “지역에서 사업을 통해 이익을 얻는 기업이라면 지역과 이익을 공유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이번 집회를 계기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실질적인 개선책이 마련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발주처인 대산공단협의회는 “시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가 이용을 확대하도록 독려하겠다”며 “지역에서 공급 가능한 물품과 서비스는 합리적인 가격 범위 내에서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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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지원 방문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1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지도부가 충남 서산 을 찾아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와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 지역을 누비며 필승의 의지 를 다졌다.
정청래 당대표는 맹정호 후보와 서산소방서를 방문해 “민주당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이뤄냈듯,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이들을 위해 예산과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 고 강조했다.
특히, 서산소방서 방문현장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함께하며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중앙-광역-기초 정부로 이어지는 강력한 정책 추진력을 강조했다.
맹정호 후보는 정청래 대표와 박수현 도시자 후보에게 현장을 안내하면서 “서산소방서 는 노후화된 시설과 협소한 공간에도 불구하고 항상 긴급대응을 준비하면서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더 넓고, 현대화된 시설로의 신축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청래 대표는 맹 후보의 건의에 “맹 후보가 추진하는 청사 이전과 오늘 소방관 들이 요청한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예산 확보를 위해 민주당이 적극 뒷받침 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도 “조카가 충남 부여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도지사가 된다면 맹정호 후보를 도와 지자체 중 소방관이 최고에 대우 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원을 약속했다
소방서 일정을 마친 맹정호 후보는 정청래 대표와 함께 부춘동 경로행사에서 배식 봉 사를 진행하는 등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는 ‘준비된 시장’의 이미지를 각인 시켰다.
한편, 이번 정청래 후보의 맹정호 서산시장 지원 방문에는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 부 승찬 당 대변인,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했으며,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전은수(아산을), 장승재(도의원), 강석환·김애란· 김용경·김혜림·조병완(시의원) 후보 등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지역 일꾼들이 총집결 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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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티와 오슈' 태안박람회서 인기 폭발…지역 홍보 '톡톡'
서산시, ‘가티와 오슈’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서 인기몰이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개발한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 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끌며 시 홍보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시는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태안군 꽃지해수욕장에서 진행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 중이다.시에 따르면 개막 일인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4천여명의 관람객이 서산시 부스를 찾아 서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부스에서는 국내 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인 가로림만을 비롯해 삼길포, 해미읍성, 한우목장 등 서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있다.특히 가로림만의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을 소재로 한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는 관람객에게 친근히 다가가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포토존인 ‘가티와 오슈’앞에는 유치원생을 비롯해 어르신까지 연령대를 불문하고 기념촬영을 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는 캐릭터 머리핀과 캐릭터 거울, 관광안내 책자 등을 제공하며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시는 부스 운영이 마무리되는 5월 8일까지 서산6쪽마늘, 생강한과, 어리굴젓, 쌀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가티와 오슈가 서산을 알리는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양생태의 보고 가로림만을 비롯해 서산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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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복지재단, 아동나눔교육 '나눔탐구생활'으로 나눔 가치 확산
서산시복지재단 아동나눔교육 “나눔탐구생활”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복지재단은 4월 29일 우리유치원 원아 총 14명을 대상으로 아동나눔교육‘나눔탐구생활’을 실시했다.아동나눔교육 ‘나눔탐구생활’은 관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며 지역 사회 올바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교육은 복지재단 소개와 함께 관내 동화구연 강사와 함께 패널시어터를 활용한 나눔 동화 ‘무지개물고기’ 구연, 나눔 실천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김원균 이사장은 “나눔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이웃을 배려하고 건강한 나눔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이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아동나눔교육 ‘나눔탐구생활’은 2022년부터 5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3개소에 방문해 원아 59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아동 대상 나눔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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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렴 선크림'으로 부패 자외선 막는다
서산시 투자유치과, ‘청렴 선크림’ 으로 부패 자외선 차단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투자유치과가 청렴 시책 중 하나로 소속 직원 10여명에게 청렴 선크림을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기존의 딱딱한 교육 대신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일상 속 청렴을 내재화하고자 추진됐다.선크림의 차단과 보호라는 기능적 특성을 ‘부패 차단’과 ‘공정성 보호’라는 공익 가치와 연결했다.특히 자외선 차단 지수를 뜻하는 SPF 를 △성실 △공공성 △공정성의 약자로 재정의해 해당 선크림에 표기했다.아울러 제품 전면에 ‘부패 차단 지수 SPF 100%', ’백탁 없는 투명한 행정끈적임 없는 공정한 업무‘와 같은 문구를 배치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투자유치과 한 직원은 “매일 쓰는 화장품에 재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으니 훨씬 친근하게 느껴지고 실천 의지도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서산시 투자유치과는 직원들이 매일 선크림을 바르며 공직자의 기본 덕목을 자연스럽게 상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여름철 필수품인 선크림을 통해 직원들의 피부 건강도 챙기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 부패 자외선으로부터 조직의 청렴도를 지키고자 이번 시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해 투명한 공직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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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운산면, 1,800명 모인 경로잔치 '성황'…효 실천 첫 포문 열었다
운산면, 서산시 15개 읍면동 중 가장 먼저 “경로행사” 포문 열어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운산면이 4월 29일 운산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15개 읍면동 중 가장 먼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를 개최하며 효 실천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이날 현장에는 운산면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18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이번 행사는 서산시 전역에서 이어질 경로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95세이상 고령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신 관내 장수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한 특별한 순서가 마련되어 큰 울림을 줬다.운산면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들은 장수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공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고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운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로행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이한선 안영순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효행자 표창, 장수 어르신 기념품 증정, 인기가수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부모를 봉양하고 효행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남미선씨와 홍유숙씨가 서산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정예는 시의회 의장 표창을, 박충진씨는 국회의원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지역어르신들 위해 헌신해온 이영선씨와 최명심씨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수여됐다.이한선·안영순 회장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나온 삶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성껏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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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초등학생 대상 '몸소 깨닫는' 장애 체험 교육 성료
서산시보건소, ‘몸소 깨닫는’ 장애 체험 교육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보건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운영한 ‘관내 초등학교 장애 인식 개선 및 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장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해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1일 음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9일 팔봉초등학교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 학생 634명을 대상으로 총 27회에 걸쳐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직접 몸으로 느끼는 체험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학생들은 △안대와 지팡이를 이용한 시각장애 및 안내 보행 체험△수동 휠체어 조작 및 이동 체험 △VR 기기를 활용한 전동휠체어 주행 등을 통해 실제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환경을 생생하게 경험했다.특히 VR 기기를 활용한 체험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계단 및 경사로가 장애인에게는 큰 장벽이 될 수 있음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어 교육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휠체어를 타보고 안내자가 되어보면서 장애인의 고충을 마음 깊이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체험형 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다름’ 으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상반기 교육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인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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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읍성, 주말마다 전통문화 향연 펼쳐진다
서산해미읍성, 전통문화 향연 펼쳐져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해미읍성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토요일에 총 13회 진행된다고 밝혔다.(사)해미읍성역사보존위원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 (사)내포문화예술협회가 참여해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인다.시에 따르면, 줄타기·사물놀이·판굿·승무·전통무용·내포제시조·내포앉은굿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됐다.각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오는 10월 24일에는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단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다.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에 문의하거나,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공연이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서산해미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전통문화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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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읍성, 5월부터 가을까지 '전통문화 향연' 펼쳐진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5월 4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시정공유의 날 참석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산해미읍성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총 13회 개최되는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사)해미읍성역사보존위원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 (사)내포문화예술협회가 참여해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인다.시에 따르면, 줄타기·사물놀이·판굿·승무·전통무용·내포제시조·내포앉은굿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됐다.오는 10월 24일에는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단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다.시는 이번 공연이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서산해미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전통문화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