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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전면 시행
서산시, 현금 없는 버스 운영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관내 시내버스 모든 노선이 ‘현금 없는 버스’로 운영된다고 밝혔다.이번 현금 없는 버스는 승객의 승하차 시간을 단축하고 운전기사의 현금 취급 부담을 줄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현금 없는 버스 운영에 따라, 교통카드 및 모바일 등 비현금 결제 수단만을 이용해 버스에 탑승할 수 있다.이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은 교통카드 겸용 신용·체크카드, 충전식 교통카드, 충남형 교통카드, 충남형 알뜰 교통카드, 모바일 교통카드 등이다.교통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성인 기준 요금은 1600원에서 1500원으로 할인 적용되며 버스 간 환승도 60분 이내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산교통㈜은 올해 1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현수막을 부착하고 홍보자료를 배부하는 등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안내해 왔으며 향후 안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충남형 교통카드는 충남도민 중 75세 이상 어르신,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을 대상으로 발급된다.해당 카드 이용 시 대상자는 서산시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충남형 알뜰 교통카드는 6세부터 18세까지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이용 시 1일 3회까지 무료로 서산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각 카드의 발급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충남형 교통카드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카드 유형에 따라 사진 1매를 비롯해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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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서산시,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3월 3일까지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 마련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지원하고자 추진된다.총사업비 약 7억원이 투입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약제 구매 시 일부 비용이 지원된다.지원 단가는 재배면적 1㏊당 6만원으로 농가당 최대 4㏊, 24만원까지 지원되며 추가 비용은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사업 대상자는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농업인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선정된 대상자는 7월부터 9월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산정된 지원금 범위 내에서 수도용 살충제 및 살균제를 지역농협 또는 일반 농약 판매점에서 자율적으로 구매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방제 부담을 덜어 쌀 품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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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추진 '최대 874명까지'
서산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추진 '최대 874명까지'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청년들이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예술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2006년생과 2007년생, 19세~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20만원 상당의 포인트로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서산시 거주 19세~20세 청년은 87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포인트는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 발급된다.대상자는 협력 예매처 7곳에서 관람권을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다.협력 예매처는 NOL 티켓, YES24 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이며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 예매처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발급된 포인트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이후 7월 31일까지 사용 이력이 없는 경우 회수된다.회수된 후 재신청은 불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신청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활동 참여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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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월까지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안전망 강화
서산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까지 관내 비거주 지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조사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429개를 대상으로 한다.국가지점번호판은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 조합의 고유 번호가 부여된 위치 표시 체계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에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설치된다.산행 중 조난되거나 해안가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 해당 번호를 112, 119 등에 알리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시는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번호판의 훼손·망실 등 상태를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 보수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국가지점번호는 조난 위험 지역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이정표”며 “위급 상황 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국가지점번호판의 정밀 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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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7개 축제로 지역 매력 발산
서산시, 2026년 7개 축제 개최 '지역 매력 알린다'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올해 7개 축제를 개최해 지역의 매력을 알린다.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축제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올해 개최할 축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각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회의 결과, 5월은 류방택별축제, 6월은 서산팔봉산감자축제·서산6쪽마늘축제, 8월은 삼길포우럭축제, 10월은 서산해미읍성축제·서산어리굴젓축제, 11월은 서산국화축제가 개최된다.해미벚꽃축제는 해미천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어, 안전사고에 대비해 올해는 개최되지 않는다.한편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축제 지원 기관과 단체 선정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또한, 올해 시가 추진하는 지역축제 육성 지원 계획, 축제 추진 시 애로사항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올해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이 내년에도 다시 서산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매력을 알릴 축제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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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모욕 판단 회피한 불송치”…서산경찰 판단, 법리 공백 남겼다
충남 서산시출입기자단을 ‘사적 친목모임’으로 규정하고, 구성원을 ‘자칭 기자’로 표현한 기사에 대해 서산경찰서가 불송치 결정을 내리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경찰이 객관적 자료로 입증 가능한 사실관계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기사 전반을 ‘의견 표명’으로 단순화해 형사 책임을 배제했다는 점이다.
기자단 실체 부정한 전제, 사실 검증은 생략됐다
서산시출입기자단은 고유번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출입·운영 규정과 취재·보도 실적 등 언론단체로서의 실체를 입증할 자료를 구비하고 있다.
그럼에도 경찰은 기사에서 반복된 ‘사적 친목모임’, ‘자칭 기자’, ‘대표성 없음’이라는 표현을 사실 적시가 아닌 가치 판단으로 분류했다.
그러나 형법상 명예훼손 판단은 문장 단독이 아니라 기사 전체의 맥락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기사 전반이 ‘사적 모임’이라는 사실 전제 위에서 독자를 설득하는 구조라면, 의문형·평가형 표현이라도 사실 적시로 본다는 판례가 다수다.
기자단의 실체가 객관적으로 입증되는 상황에서 이를 부정하는 서술은 허위성 판단을 회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상을 빙자해 무언가를 요구할 수 있다”는 취지의 서술은 구체적 증거 없이 부정행위 가능성을 암시한다.
이는 단순 의견을 넘어 범죄적 행위의 가능성을 사실처럼 제시하는 표현으로, 허위일 경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의 전형적 위험 구간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해당 문장을 ‘문제 제기’로만 해석해 사실성·허위성에 대한 실질 심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모욕 표현에 대한 판단도 비껴갔다.
기사에는 ‘후안무치’, ‘수오지심을 모른다’, ‘상식이 없다’, ‘흑심’ 등 경멸적 표현이 다수 등장한다.
이는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사회적 평가를 현저히 저하시키는 모욕에 해당할 수 있다.
특히 공식적 실체를 갖춘 단체의 구성원 전체를 겨냥한 표현이라면, 모욕의 대상 특정성 또한 충족된다.
그럼에도 불송치 결정문은 표현의 수위와 대상 특정성에 대한 개별 판단을 사실상 생략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이번 사안은 ▲기자단의 법적·관행적 지위 ▲허위성 판단을 좌우하는 객관 자료 ▲범죄 암시 표현의 법적 평가 등 고도의 법리 판단이 요구된다.
그럼에도 경찰 단계에서 핵심 쟁점이 ‘의견 대 사실’의 이분법으로 단순화되며 결론이 내려졌다는 점에서, 수사의 충실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법조계에서는 “객관 자료가 존재하는데도 이를 전제로 한 허위성 판단을 회피했다면, 보완수사나 상급기관의 직접 판단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결국 이번 사안은 검찰이 기록을 재검토해 허위사실 적시 여부와 모욕 성립성을 직접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지적이다.
언론의 자유는 보호돼야 한다.
그러나 허위 전제를 깔아 특정 단체와 구성원의 사회적 평가를 훼손하는 표현까지 면책될 수는 없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남긴 법리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건은 검찰의 직접 수사와 판단이 요구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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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디딤돌 가족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훈훈한 겨울
서산시 디딤돌 가족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1일 서산시가족센터 소속 디딤돌 가족봉사단이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는 디딤돌 가족봉사단원,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회원, 서산시가족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동문동, 음암면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정 3곳에 각각 400~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이완섭 서산시장도 이날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온기를 더하는 데 손을 보탰다.운산면, 부석면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정 4곳에도 각각 400~500장의 연탄이 업체를 통해 배송됐다.이날 전달된 연탄은 총 3443장으로 디딤돌 가족봉사단 단원과 통합자조모임 회원, 서산시가족센터 직원이 모은 후원금 320만원으로 마련됐다.한편 디딤돌 가족봉사단은 2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까지 7년째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농촌 일손 돕기, 서산 9경 환경정화 활동, 독거노인·한부모가족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 등 다방면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단원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해 주시는 디딤돌 가족봉사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 또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나눔·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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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서산농악 보존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서산농악보존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이 지난 21일 제19회 한국농악보존회 서산시지회 정기총회 및 농악인의 밤 행사에서 서산농악보존회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조동식 의장이 서산농악을 살아 숨 쉬는 문화의 장으로서 지역 전통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조동식 의장은 "오랜 시간 서산농악을 지켜온 농악인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서산농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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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기계 순회교육으로 안전 영농 지원
서산시, 2026년 농업기계 순회교육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2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2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105회 추진된다.시 소속 농업기계 순회수리반이 직접 마을을 방문하며 참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주요 내용으로 경운기·관리기·예초기·방제기 등 소형 기종을 대상으로 수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1만원 미만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운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농업기계 안전사고는 부주의와 안전 수칙 미준수로 발생하는 만큼 안전교육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안전교육 내용은 농업기계 사용 시 안전 장비 착용, 작업 전 점검, 경사로 운행 시 주의사항 등이다.권명숙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작업 전 5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 안전장치 설치만으로도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올해 추진되는 순회교육에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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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청년 지원 정책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청년 지원 정책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올해 166억원을 투입해 4개 분야·33개 사업을 진행하며 13개 부서를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청년정책 4개 분야는 △기반 구축 및 참여 확대 △일자리 창출 및 역량 강화 △생활 기반 및 환경 조성 △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이다.기반구축 및 참여 확대 분야로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등 4개 사업이 추진된다.시는 각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정책 제안과 현안 논의 등을 통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일자리 창출 및 역량 강화 분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일자리종합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청년농 미디어커머스 지원 등 9개 사업이 진행된다.각 사업은 미취업 청년과 취업 초기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생활 기반 및 환경 조성 분야로 대학생, 군 복무 청년, 신혼부부, 저소득 청년 등 다양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15개 사업이 운영된다.주요 내용으로 청년 월세, 청년 농업인 농지 임차료, 전입 대학생 생활용품 구입비 등이 지원된다.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 분야로 청년 간 교류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5개 사업이 시행된다.관련 사업으로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찾아가는 청년문화 예술 활동 지원사업 등이 병행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