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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박세리 전 골프선수 초청‘제79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제79회 서산아카데미 홍보자료(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9월 5일 오후 3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박세리 전 골프선수를 초청해‘제79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골프계의 전설로 알려진 박세리는 2016년 리우 올림픽과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약했다.
현재는 각종 TV 예능에 출연해 ‘리치 언니’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강연은 ‘두려움을 넘어, 도전을 인생의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박세리가 지금껏 쌓아온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는 ‘도전’의 중요성을 다룬다.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참석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2시부터 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으로는 2016년 창단된 이래로 서산지역 음악 문화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는 통기타 앙상블‘하울림’의 연주가 준비돼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공연이 시민분들에게 박세리 선수의 도전 정신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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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7회 삼길포 우럭축제 성료.3만여명 다녀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삼길포 우럭축제 모습(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대산읍 삼길포항 일원에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17회 삼길포 우럭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삼길포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3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예술 공연과 불꽃놀이도 진행됐다.
맨손 붕장어 잡기와 독살체험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려 자녀들과 물속에서 무더위도 식히고 추억을 만들었다.
올해 처음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로 시행한 삼길포의 수산물과 서산시의 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제공하는 우럭 쿠킹 클래스와 우럭 시식 코너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지역 문화예술 공연, 저녁 불꽃놀이도 열려 축제 열기가 절정에 이뤘다.
개막식 저녁에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방문객들이 많았다는 평이다.
시는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행사장 안전, 위생, 교통 관리 등 행사 전반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제17회 삼길포 우럭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에서 좋은 추억을 쌓으시고 내년에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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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8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8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서산시의회)
[충청뉴스큐] 25일 서산시의회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8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9월 6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288회 임시회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18건, 의원 협의사항 9건 등 27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만 나이 정착을 위한 서산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서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대산그린컴플렉스에 대한 현금출자 동의안 고운 최치원 인문관광 도시연합협의회 폐지 서산공항 개항 기원 및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을 위한 KBS 열린음악회 개최 서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안 가칭)서산시 중앙도서관 재검토 결과 보고 2024 충청남도체육대회 기본계획 설명 등 18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침수방지시설 설치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개의 조례안이 포함됐다.
김맹호 의장은 “시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의원들 덕분에 이번 정책간담회도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며 “앞으로도 의원간에 더 많은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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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청사 건립 예정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시청사 배후지 항공사진(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서산시 시청사 건립 예정지인 시청사 배후지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25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은 시청사 건립 예정지 내 무분별한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행위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으로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 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 분할 등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시는 지난달 10일부터 28일까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을 위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으며 지난 16일 서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시는 9월 말까지 시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10월 중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는 등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고 통합청사 건립으로 행정기능을 집약화해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28일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위원회에서 ‘시청사 배후지’를 시청사 건립 최종 입지로 선정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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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9월 독서의 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홍보물(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독서 문화진흥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정됐으며 시는 9월 한 달 동안 9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의 도서로 선정된 ‘우리 반 안중근’의 저자 김하은 작가를 초청해 ‘혐오와 차별을 넘어 평화의 손을 잡자’를 주제로 9일 강연을 진행한다.
2일과 16일에는 미소노, 최영아 등 아동 그림책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만드는 수업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 특별한 머그잔과 에코백을 만드는 수업, 초청 작가의 그림책 원화 전시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모든 과정은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인터넷이나 전화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 “독서의 계절 가을에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떠오르고 방문하고 싶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도서관에 자주 놀러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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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지난 24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교육 모습(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4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 18명을 대상으로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중요시되는 환경·사회·지배구조를 기업 대표자들에게 알리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김민석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사업본부장을 초빙해 ‘사회적경제와 세상을 이롭게 하는 ESG 경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김민석 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창출해야 하는 사회적가치를 설명하면서 기업별로 구체적인 경영 전략을 세울 것을 강조했다.
구창모 경제환경국장은 “최근 기업의 가치는 재무적인 요인과 함께 다양한 비재무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며 “이번 강의가 사회적경제기업을 경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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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업부 공모 뿌리산업 특화단지 최종 선정
서산인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감도(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인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공모에 선정돼 뿌리산업 특화단지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뿌리산업이란 자동차, 조선, 반도체와 같은 국내 주력산업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신산업 등 제조업 전반에 걸친 기반 산업을 말한다.
이번 서산인더스밸리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서산시에서는 최초이자 충남에서는 두 번째다.
특화단지로 지정된 구역은 폐수처리, 폐열 회수, 대기 오염 방지 등을 위한 공동 활용시설 구축, 협동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 공동혁신과제 기획, 공동혁신활동 등에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충남도,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향후 5년간 국비 6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35억원을 투입해 입주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서산인더스밸리는 서산시 성연면 해성리 일원에 약 81만 제곱미터 규모로 2012년에 조성된 일반산업단지로 현재 용접, 금형. 표면처리, 자동차부품 등과 관련된 18개 기업체가 입주해 있다.
그간 서산인더스밸리는 약 1천 3백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음에도, 편의시설 부족으로 기업 노동자들의 불편이 컸다.
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이 지역 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인더스밸리 뿌리산업 특화단지 선정을 계기로 입주기업체의 친환경·최첨단 디지털 공정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며 “산업단지 내 음식점, 편의시설과 같은 각종 지원시설 확충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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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환경교육 마을 리더’ 양성. 지역 환경시설 현장 견학
지난 23일 팔봉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이 양대동 환경종합타운을 견학하는 모습(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3일 팔봉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25명을 대상으로 양대동 환경종합타운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마을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자연순환의 중요성과 지역 내 에너지 시설을 알리고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시설을 견학하며 친환경 재생에너지, 환경보전 및 자원재활용, 에너지절약 등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됐으며 올해 지역 마을 리더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마을 리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올해 하반기 약 40개 단체 리더 1천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을 리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관희 팔봉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으로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주민들에게도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을 홍보해 다른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교육도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서산지역환경교육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서산이 키운 아이들’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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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2023 대한민국합창대제전 참가
2023 합창대제전 홍보물(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23년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주최로 열리는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은 서산시립합창단을 비롯해 국내 국공립합창단과 수준 높은 프로합창단과 대학팀 등 총 15개 합창단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합창 축제다.
이번 대한민국합창대제전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은 위촉곡인 ‘상처’와 요제프 라인베르거의 ‘칸투스 미사’을 연주한다.
특히 시립합창단의 위촉으로 초연되는 김민아의 ‘상처’는 첼리스트 윤석우와 배우 이자영과 협연으로 더욱 심도 깊은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서산시립합창단은 15개의 출연팀 가운데 29일 5번째 순서로 출연해 수준높은 연주력을 선뵐 예정이다.
서형일 서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는 “지난해도 초청받아 관련자들은 물론 관객들께 큰 찬사를 받았었다”며 “올해도 작년의 연주를 뛰어넘는 연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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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개학기 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실시
서산시보건소(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개학을 맞이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조리·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1일까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22개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168개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빵류, 어육소시지, 햄버거 등 가공식품과 피자, 떡볶이, 튀김류 등을 조리·판매하는 학교 주변의 분식점, 슈퍼마켓 등을 말한다.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관련 공무원 등 총 8명을 통해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 영업 무표시 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원재료 사용 및 판매 여부 보존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이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조리·판매업소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학교 주변 안전한 식품 판매 환경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학교 주변의 안전하고 위생적 식품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