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
TOP STORIES
-
서산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단 팸투어 진행
-
서산시, 중국인 관광객 대상 관내 축제 홍보
-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서산 대산항 입항
-
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10억 투입 완료… 교통 흐름 획기적 개선
-
서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887명 대상 근로 실태 합동 점검 본격화
-
서산시 석림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 기념 '지역사회와 함께한 30년, 앞으로 걸어갈 50년' 선포
-
서산 동부전통시장, 보행 안전 '주의 표시' 도색 완료
-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1500명 맞이 준비 '본격화'
-
서산시,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 개최… 300여 명 '호국영령 기린다'
MORE NEWS
-
서산시, 농공단지 체계적 지원 근거 마련
서산시, 농공단지 체계적 지원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입주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농공단지 관리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농공단지는 성연, 고북, 수석, 명천 4개소로 총 1,273천㎡ 규모에 5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시는 농공단지의 현황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 복지시설 및 정주여건과 판로 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과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조례안에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사항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및 입주기업 지원 등에 관한 사항 등 주요 지원내용을 담고 있다.
이외에도 농공단지 근로자 복지증진 사업, 산업재해 예방사업, 환경오염 방지사업, 판로 지원사업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산 판매 활동 지원 규정도 포함됐다.
한명동 서산시 기업지원과장은 “조례 제정으로 시 입주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5
-
맹정호 서산시장, 벼 육묘장 방문해 일손 돕고 소통
맹정호 서산시장, 벼 육묘장 방문해 일손 돕고 소통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4일 봄 영농철을 맞아 올해 첫 영농현장으로 운산농협 벼 육묘장을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코로나19로 인한 농촌 인력수급 불안과 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맹 시장은 시민들과 못자리 설치를 위한 볍씨 파종 등을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나눴다.
맹 시장은 “서산 쌀은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한다”며 “이러한 명성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5
-
서산 박첨지놀이, 시민이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만든다
서산 박첨지놀이, 시민이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만든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대표 문화재이자 충남 무형문화재 제26호인 ‘서산 박첨지놀이’가 시민 손으로 새로워진다.
서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정책디자인은 정책의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서비스 디자이너와 함께 공공서비스를 개발하는 국민 참여형 정책 모델이다.
행안부는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컨설팅, 발표심사를 거쳐 총 23개의 지원과제를 선정했다.
시는 ‘서산 박첨지놀이’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90년을 이어 온 마을 문화공동체, 지속가능한 미래의 길 찾기’ 과제를 응모해 선정됐다.
공모 선정으로 행안부로부터 정책 설계 전문가인 서비스 디자이너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4월 중 시민, 전문가, 공무원으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하고 ‘서산 박첨지놀이’를 지역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정책을 개발하게 된다.
국민 수요에 맞춰 지역 특색을 살리고 홍보방안 개발 등 본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시민 주도로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서산시의 가치를 살린 의미 있는 성과 도출을 위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
맹정호 서산시장, 전·현직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소통 나서
맹정호 서산시장, 전·현직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소통 나서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3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세미나실에서 전·현직 여성단체협의회장 13명과 간담회를 열고 소통에 나섰다.
시장과 전·현직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으로 박상춘 제15대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의 애로사항들을 공유하고 협의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의견들이 오갔다.
특히 이윤자 전직 회장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우리 먼저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해야한다”며 “이를 위한 시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여권신장을 위한 활동 지원, 양성평등 기념행사 추진 방향, 올해 나눔 문화 실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춘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함께해주신 맹정호 시장님과 전직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개선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뜻깊은 자리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남녀노소 어느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평등한 사회를 구현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4
-
서산시, ‘해미읍성 꿀빙고 냉장고’ 개소. 나눔결정체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해미면행정복지센터에 14일 먹거리 나눔 냉장고인 ‘제8호 해미읍성 꿀빙고 냉장고’가 탄생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임태성 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선종숙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가졌다.
‘해미읍성 꿀빙고 냉장고’는 서산시 제8호 나눔 냉장고로 지역 주민의 기부로 마련된 먹거리를 보관하고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대상은 위기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필요로 하는 이웃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운영을 맡는다.
해미읍성 꿀빙고는 조선시대 얼음을 보관하는 석빙고의 명칭을 땄으며 이름처럼 끈끈하고 달달한 이웃의 정을 나누자는 의미로 지어졌다.
선종숙 위원장은 “냉장고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에 8번째 나눔 냉장고가 운영돼 기쁘다”며 “단순 냉장고 역할을 넘어 해미면 이웃의 정과 사랑을 나누고 이를 더 확대하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4
-
서산시, ‘안전속도 5030’ 4월 17일 전면 시행
서산시, ‘안전속도 5030’ 4월 17일 전면 시행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4월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정책을 전면 시행한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규정속도를 하향 조정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이다.
오는 17일부터 주거·공업지역 등 주요 도로는 기존 60Km에서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40Km에서 30Km 이하로 속도를 제한한다.
시는 그동안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시내, 대산읍, 해미·운산면, 서산테크노밸리 등 주요 도심 8개 권역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속도관리 구간을 지정했다.
지정된 총 42.28㎢ 면적에 안내 표지판 등 시설물 624개와 무인교통 단속기 14대 설치, 3147㎡ 차선 도색 등도 완료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는 5030 속도 하향 구간에서 교통위반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3개월 이내 설치된 무인교통 단속기는 유예기간을 거친다.
시는 그동안 마을 이통장 및 사회단체 회의 시 수시 안내했으며 시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 중에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전국에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은 나 자신과 가족, 이웃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4
-
서산시, 봄 영농철 ‘넘어짐 사고’주의 당부
서산시, 봄 영농철 ‘넘어짐 사고’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넘어짐’ 사고 예방 홍보에 나섰다.
시는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농업인의 업무 질병 및 손상 조사 결과’에서 농작업 관련 사고로 미끄러지거나 넘어져 손상 입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넘어짐 손상 남녀발생비율은 여성농업인이 56.3%로 남성 농업인 27.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넘어짐 사고’원인으로는 미끄러운 바닥, 경사진 농로 등 농작업 환경과 작업복 착용 미흡, 과도하거나 급한 작업 등을 들 수 있다.
넘어짐 사고는 추락 및 충돌 등 2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
시는 예방안으로 작업장 관리 안전작업수칙 준수 작업복 철저 착용 등을 홍보하고 나섰다.
농로 또는 통로를 일정 너비 이상 확보할 것과 바닥 틈 수시 점검 및 수리, 이동통로의 턱 제거, 항상 젖는 곳은 미끄럼 방지 처리해야한다.
이외에도 호스 또는 줄 같은 도구는 상시 정리해 발에 걸리지 않게 하고 안전화 신기 및 진흙 등 수시제거, 무리한 작업 금지 등도 해당된다.
김성태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봄철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기 전 농업활동의 안전수칙 등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3
-
서산시, 카카오톡 ‘서산시 행복드림톡’ 2주년 기념 이벤트
서산시, 카카오톡 ‘서산시 행복드림톡’ 2주년 기념 이벤트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온라인 복지종합상담 창구인 ‘서산시 행복드림톡’ 채널 개설 2주년을 맞아 활성화 이벤트를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행복드림톡’은 카카오톡과 연계해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고용 분야 상담 및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통합채널이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4월 21일까지며 참여방법은 카카오톡 ‘서산시 행복드림톡’ 채널을 공유하고 게시글에 ‘좋아요’ 클릭과 축하 댓글을 달면 된다.
당첨자는 10명으로 오는 23일 오후 4시에 카카오톡 ‘서산시 행복드림톡’SNS 계정을 통해 공개하며 2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원한다.
박경환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온라인 상담 창구인 ‘서산시 행복드림톡’이 2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3
-
서산시,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지원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로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을 위한 바우처를 지원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임업인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 2개로 나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임가에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산림청에 등록된 버섯, 산나물, 약초류 품목을 재배하는 임업경영체 중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된 농가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임야면적 300㎡ 이상 5000㎡ 미만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주민등록 기준 농산촌 지역에 거주하는 경영주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신분증과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매출 감소 증명서 등 증빙 서류를 구비해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대상자로 확정되면 5월 17일부터 농협을 통해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하며 카드는 8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선정하는 만큼 대상자들은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하시기 바란다”며 “차질없이 지급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
서산시, 대산목 삼거리 옹벽 새단장 디자인 명소로
서산시, 대산목 삼거리 옹벽 새단장 디자인 명소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대산목 삼거리 경관을 환하게 개선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대산목 삼거리 약 114m 길이의 옹벽에 타일벽화 시공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산목 삼거리 옹벽은 그동안 콘크리트 색으로 차갑고 어두운 분위기를 조성해왔다.
시는 이곳에 총 8천만원을 들여 서산9경 중 1경인 서산 해미읍성을 표현해 도심 내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듯한 디자인 명소로 탈바꿈했다.
이를 통해 등산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물론 통행자들에게 의미있고 깔끔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준우 서산시 도시과장은 “지속적인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정주환경 개선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