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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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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대한민국 사격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맹정호 서산시장, 대한민국 사격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7일 대한사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대한민국 사격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대한사격연맹은 지난해 서산시종합사격장의 철저한 방역관리로 2020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사격대회 경찰청 경력경쟁채용 사격대회 등을 성공리에 마친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외에도 전국의 꿈나무부터 고등·대학·실업팀 등 총 20회, 280여명의 사격 전지훈련을 도운 것도 포함됐다.
시는 2019년 서산시종합사격장을 준공해 각종 전국단위 사격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시 스포츠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중·고등부, 실업부 등 사격팀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 사격도시로 자리매김토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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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사상생 서산형일자리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 상생형 일자리 창출 총력
서산시, 노사상생 서산형일자리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 상생형 일자리 창출 총력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도, 현대건설 등과 전략 추진하는 ‘서산그린바이오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서산형 일자리 모델을 적용해 1만 5천여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8일 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서산형 일자리 모델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서산 지역에 적합하고 특성에 맞는 고용전략, 투자유치, 능력 개발 방안 등 서산형 일자리 모델 개발에 나선다.
지난 3월 시는 현대건설과 천수만 간척지 B지구 서산특구에 2023년 말까지 스마트팜을 갖춘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를 구축키로 발표한 바 있다.
이곳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빌리티, 드론 등 첨단기술을 반영한 도농 복합도시가 조성되게 된다.
쉽게 말해 농·림·축·수산물 생산, 가공 유통 단계에 정보 통신기술을 접목해 지능화된 농업활동으로 생산 효율성과 편리성을 높이는 공간이 된다.
이미 인근에 첨단자동차 연구시설과 국내 최장 직선주행시험로 등도 들어서고 있어 유기적인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농업의 주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형 디지털 산업클러스터 조성 첨단산업별 최적 기술 유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재유치 및 양성 방안 민간기업 및 노사상생 등 서산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시, 현대건설 등 22개의 참여 기업과 일자리 질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워크숍 등을 통해 노사 간 타협을 이뤄 일자리 창출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사업과 서산형 일자리 모델 구축 등을 통해 중장년의 재취업자 및 청년 등 15,000명의 미래지향적 일자리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컨설팅은 지원 사업은 지역일자리 모델 구축의 디딤돌 사업이 될 것”이라며 “현재 참여한 22개 기업 및 추가 기업 유치를 통해 총 15,000여명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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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간월도관광지 개발사업 추진 속도 붙었다
서산시, 간월도관광지 개발사업 추진 속도 붙었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간월도관광지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
시는 지난 1월 간월도관광지 개발사업의 협상대상자와 본격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고 2024년까지 4000여억원의 투자를 약속했다.
개발사업지구로 지정된 지 20여 년 만이다.
시는 사업자 선정 후 차질 없는 개발을 위해 조성 계획 수정 및 도시계획 변경 등을 추진해왔다.
지난 6일간월도관광지 개발을 위한 서산시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를 열고 도시계획, 조경, 건축, 토목 분야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공정한 심의를 위해 외부위원 8명, 관계공무원 5명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심의에 따라 관광지 5만 5천 892㎡에 800여 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상가 시설 등을 조성키로 했다.
이외로도 낙조 탐방로 독설 체험장 등 일반 관광객들도 즐길 수 있는 조망 공간 등을 건축계획에 추가키로 했다.
시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개발 계획서 및 도시계획 심의 의결서를 수정·보완해 충남도에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변경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남도 심의가 완료되면 시는 한국관광개발사업단의 건축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오는 10월경 본격 착공을 시작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20년간 지체된 간월도 관광지 조성이 조금씩 속도감이 붙고 있다”며 “이후 있을 충남도 조성계획 승인절차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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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충남 최우수 기관 선정
서산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충남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도 주관‘2020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수요자에 맞춰 사회서비스 이용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사업 분야의 사업계획서 및 실적보고서 분석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역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비스 제공기관 관리,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제고 노력 등에서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가사간병방문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바우처 지원으로 총 1,362명의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요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사회서비스를 발굴·제공해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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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포전매매 표준계약서’로 피해막아요
서산시, 농산물 ‘포전매매 표준계약서’로 피해막아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산물 포전매매 시 표준계약서를 작성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마늘, 양파 등 농산물의 포전매매 시 유통인의 계약 불이행으로 인한 농가 피해 방지를 위해서다.
‘밭떼기’로 불리는 포전매매는 대부분 농가와 유통인간 구두계약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작황이 나쁘거나 가격 하락 시 유통인의 대금 미지급, 일방적 계약해지, 농산물 수확지연 등 농가들의 피해로 이어져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포전매매 표준계약서를 작성 후 거래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시는 농업인 누구나 표준계약서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농협에 1만 6천부를 4월 초까지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약서에는 수확 예정일과 매매대금 지급 등의 특약사항과 계약 일반조건들이 담겨 농가의 피해를 방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성용 서산시 농정과장은 “표준계약서 작성을 통해 농가의 분쟁과 피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드시 포전매매 시 표준계약서를 작성 후 진행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면계약 의무품목인 양배추, 양파 품목은 계약서 미작성 시 매수인에게는 500만원 이하, 매도인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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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당신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들려주세요
서산시, 당신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들려주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12일부터 ‘2021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전 슬로건은 ‘시민의 아이디어로 변화하는 서산’으로 시정 발전을 이끌 창의적인 시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시정에 관심 있는 서산시민과 서산시 소재 직장 및 학교 재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제 제한은 없으며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내용이면 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7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9명 등 총 15명에게 47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민선 7기 시민 중심 혁신 정책의 일환”이라며 “접수된 우수 아이디어는 주민참여예산 등을 통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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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8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
서산시, 8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8일부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7일 시에 따르면 백신 1차 수급량은 2,925명분으로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순차 접종한다.
서산시 총대상자는 15,444명이며 현재 12,299명이 접종에 동의했다.
백신 확보 물량에 따라 일정을 나눠 2분기 내에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 장소는 서산시민체육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접종 가능하다.
단, 점심시간은 접종하지 않는다.
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은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서산시민체육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접종 일정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와 서산시보건소 예방접종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8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이 시작된다”며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차질 없이 백신접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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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중학교 통학로 안심도로 탈바꿈
서산시, 해미중학교 통학로 안심도로 탈바꿈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해미중학교 통학로 일원에 시민 안전을 위한 안심도로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미중 옆길은 집 담과 조경수 등으로 도로 폭과 시야가 좁아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에 민원이 따랐던 곳이다.
지난해 11월 시는 180m에 구간에 대해 도로 확포장 및 보도 공사 등 안심도로 공사를 실시하고 최근 도로를 개설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그재그 식 디자인과 높이를 준 고원식 횡단보도 등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한층 높였다.
시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는 물론 주거 밀집지역의 환경 개선으로 시민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학교주변 주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인지·성연중 통학로 일원 안심도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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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삼길포 은고을 불법 주정차 연중 상시단속
서산시, 삼길포 은고을 불법 주정차 연중 상시단속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대산 삼길포 은고을 주변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해 본격 나선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삼길포 은고을 주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관광 및 야영객들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정체를 막고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서다.
구간은 서산 아라메길 관광안내소부터 삼길포 은고을까지 약 900m다.
단속은 평일 주말,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주의할 점은 이 구간은 유예시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신고방법은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승용차 기준 4만원, 승합차 기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외에도 시는 현수막, SNS, 표지판 설치 등 홍보와 이동형 단속 차량을 통한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은고을 주변의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확대 실시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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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 공동주택 확대 설치
서산시,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 공동주택 확대 설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아이스팩 수거함을 200세대 이상 공동주택 47개소에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충남 최초로 모든 행정복지센터 내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운영해왔다.
지난해 9월 민선7기 소통브랜드인 ‘온통서산’으로 건의된 내용이 반영된 결과다.
시는 더 나아가 시민편의증진을 위해 공동주택까지 아이스팩 수거함을 확대했다.
지난 2월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을 조사하고 우선 200세대 이상 공동주택 47개소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시는 수거함 설치 확대로 시민 편의증진과 효과적인 아이스팩 분리배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0세대 이하 공동주택에도 5월 중 추가 설치키로 했다.
시는 아이스팩 수거함 확대 보급과 함께 젤타입의 아이스팩의 별도 배출 방법도 적극 홍보하는 등 자원 재활용 및 환경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시민이 제안한 정책을 적극 수렴하고 더 나아가 공동주택까지 수거함을 설치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매달 마지막주 화요일 아이스팩을 수거할 계획이며 지난 3월 1,700개의 아이스팩을 수거·세척해 무상으로 동부시장 상인들에게 제공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