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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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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4기 서산시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서산시, 제14기 서산시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서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농업의 발전과 인력 육성을 위해 ‘제14기 서산시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25일 센터에 따르면 올해 서산시농업인대학은 시설채소 및 치유농업 2개 과정에 각 40명씩 80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7일간이다.
관내에 거주하는 농업인, 영농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4월 2일을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8개월간 전문 이론 선도농가 방문 현장학습 교육생 희망교과 편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 첫 개설된 치유농업과정은 농업·농촌이 보유한 다양한 치유 기능에 대해 이해하고 치유농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2008년부터 지금까지 13기 26과정 907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서산시농업인대학은 지역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는 역할로 서산시 농업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입학 희망 농업인은 입학원서를 서산시 홈페이지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서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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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든 서산시민 대상 안전보험 가입 17종 지원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서산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운영한다.
기존 보장범위에 자전거 및 전세버스 사고도 추가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안전보험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며 별도 가입절차와 보험료는 없다.
보험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로 1년이다.
보장항목은 지난해 13종보다 4종 늘어난 17개종이다.
보장 상세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만12세 이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 농기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사망 가스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자전거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도 새롭게 추가돼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금액은 사망 시 2,000만원, 후유장해 및 만12세 이하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의 경우 최대 2,000만원이다.
단, 자전거 사고 사망 시 500만원, 자전거 사고 후유장해의 경우는 최대 500만원이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해당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며 “매년 갱신해 운영하고 시민에게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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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번기 농업기계임대 8시부터, 토요일도 OK
서산시, 농번기 농업기계임대 8시부터, 토요일도 OK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영농철 농업인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1시간 연장 운영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운영시간은 기존보다 1시간 이른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인지면에 위치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는 토요일 및 공휴일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외에도 시는 1억 6천여만원을 투입해 농업인들이 선호하는 임대 농업기계 14종 41대를 확보하는 등 농민 편의를 높였다.
6월까지 농업기계 임대료도 반액 감면한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영농시기 임대사업소 1시간 연장운영으로 농업인 영농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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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하반기 고용률 전국 77개 시 단위 3위
서산시, 2020년 하반기 고용률 전국 77개 시 단위 3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전국 8개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 77개 시 지역 중 ‘2020년 하반기 고용률’ 3위를 달성했다.
25일 통계청의 ‘2020년 하반기 시군별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서산시는 고용률 67.2%를 기록하며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고용률 - 1위 제주도 서귀포시, 2위 충남 당진시직전 지표인 2020년 상반기 기록한 66.5%보다 0.7%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하반기 10월 기준, 전국 시·군지역의 고용률이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동시 하락했다.
그 가운데서 서산시의 고용률 상승은 주목해 볼 만하다.
시에 따르면 시는 전체 고용률 견인을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일자리사업과 취업지원 외에 추가 일자리를 발굴·지원할 방안도 적극 모색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이 3위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유치 및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 고용불안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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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복지문화국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 구축 총력
서산시, 복지문화국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 구축 총력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아동과 여성이 행복·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
김종민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은 24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올해 아동, 여성 복지 증진을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 조성 결식아동 급식비 추가 지원 사업 예천굴다리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시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연평균 201건이며 그 중 남아 학대 발생률은 55%로 여아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10월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개소했다.
또한 올해 7월 남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설치해 아동보호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설되는 쉼터는 정원 7명의 남아 전용시설로 아동방, 직원방, 심리치료실 등이 들어서며 장소 선정 및 리모델링, 전문 복지법인 위탁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 900여명의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시비 5억 9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급식비를 추가 지원한다.
5000원이었던 기존 급식 단가에서 60% 인상한 8000원의 급식비를 지원한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시는 현실을 반영한 급식 단가 인상으로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게 됐다.
아동급식사업은 18세 미만 저소득, 한부모, 차상위 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전자카드가 지급되며 가맹점인 일반음식점 등 188곳에서 이용 할 수 있다.
앞으로 시는 식당 가맹점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 및 아동들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자체예산 2억 1천만원을 들여 예천동 안심1, 2길 굴다리 환경개선공사도 추진한다.
2곳의 굴다리는 호수공원 주변 아파트 주민들과 인근 학교를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자주 통행하는 길목으로 굴다리 내 조도가 낮고 바닥 배수 불량, 공명음 등으로 불안감이 높았다.
이를 해소코자 셉티드 기반 디자인을 활용해 경관조명 및 LED 조명패널, CCTV 등을 설치하고 내부 공사를 통해 공명음을 줄이고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인 굴다리를 7월까지 조성한다.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건축설계기법김종민 여성가족과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 구현을 위해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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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5개 공중화장실 ‘안심불빛’ LED 건물번호판 설치
서산시, 15개 공중화장실 ‘안심불빛’ LED 건물번호판 설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동지역 공중화장실 15개소에 태양광 LED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심불빛사업’으로 야간에도 정확한 위치정보를 파악하고 도로명 주소 정착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예천동, 동문동 등 15개 공중화장실을 우선으로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설치를 마쳤다.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은 주간 태양광으로 충전하고 야간에 점등된다.
별도의 전력소모가 없는 친환경 시설이다.
또한, 야간에도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긴급상황 시 신고 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속해서 주민 이용이 높은 공중화장실을 우선으로 순차 교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도로명주소 홍보 효과가 있고 야간에도 정확한 위치정보 파악이 가능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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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혜서비스 한 눈에 확인하는 ‘보조금24’ 시범 운영
서산시, 수혜서비스 한 눈에 확인하는 ‘보조금24’ 시범 운영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내가 받을 수 있는 수혜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보조금24’는 정부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양육수당,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청년우대형청약통장 등 300여 종의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최종 13개 시범 운영 지자체에 선정됐다.
올해 4월 정식 개통 전까지 서산시민이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정부기관에서 지급하는 수혜서비스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부처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했다.
시범기관 선정으로 손 쉽게 확인이 가능해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방법을 몰라 지원하지 못했던 불이익도 크게 줄 전망이다.
서산시민이면 누구나 ‘정부24’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24’ 서비스는 시민 중심의 행정혁신이라는 시정 방침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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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전기자동차 572대 지원 전년 대비 2.6배⇑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3월 2일부터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을 신청 받는다.
24일 시에 따르면 올해 보급되는 전기자동차는 572대로 전년 대비 2.6배 늘어난 규모다.
일반 전기 승용자동차 320대, 초소형 전기차 17대, 전기 화물차 235대다.
전기 승용차는 일반 160대 법인·기관 128대 취약계층·다자녀가구·생애최초 차량 구매자·5등급 노후 경유차 폐차 대상 등 우선지원대상자 32대다.
초소형 전기차는 일반 17대다.
화물차는 일반 187대 중소기업생산 전기차 희망자 24대 우선지원대상자 24대다.
대상은 2월 22일 기준 3개월 이상 서산시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의 자동차 면허증을 소지한 시민 및 사업자다.
보조금액은 대당 최대 승용차 1,800만원, 초소형 전기차 800만원, 화물차 2,500만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차량 대리점에서 구매계약 및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사가 신청 서류를 취합해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한다.
주의할 점은 보조금 수령 후 2년 이내, 차량 말소·전출·명의 변경 시 사전 시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최병렬 환경생태과장은 “차량 구입을 원하는 시민 및 관내 기업은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등 깨끗한 서산시 만들기에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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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 검은 바위의 전설 ‘검은여’ 경관 개선
서산시, 부석면 검은 바위의 전설 ‘검은여’ 경관 개선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부석면의 유래와 전설이 깃든 ‘검은여’ 가치 높이기에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부석면 갈마리 일원에 추진한 검은여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검은여는 검은색 바위가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해 ‘부석’이라 불리던 돌섬이다.
부석면의 지명도 여기에서 유래됐다 한다.
시는 2018년부터 총 7억 8천만원을 투자해 검은여의 경관 개선을 통해 관광적 가치를 높였다.
검은여 주변에 전석을 쌓아 호안 침식을 막고 제단을 정비해 충분한 제례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산책로와 쉼터를 설치하고 사이에 벚나무, 철쭉, 상사화 등 조경수를 식재해 운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검은여는 신라시대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와 그를 연모한 선묘낭자의 애틋한 설화가 깃든 곳이다.
1980년대 초 천수만 간척지 공사로 훼손될 위기 속 면민 스스로 보존위원회를 구성해 지켜낸 곳으로 의미 깊은 곳이기도 하다.
시는 설화적 배경과 지리·문화적 가치를 살리는 데 방점을 두고 인근 부석사, 서산버드랜드와 함께 서남부지역의 중심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검은여 정비사업 완료를 계기로 관내 산재한 소소한 역사·문화자원의 관광콘텐츠 살리기에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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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6일부터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첫 접종 시작
서산시, 26일부터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첫 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26일부터 우선 접종 대상자 66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우선 접종 대상자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미만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자·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이다.
접종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요양병원의 경우 자체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보건소에서 시설 방문접종, 보건소 내소접종 등 3가지 방법으로 여건에 맞춰 실시한다.
3월 초까지 1차 예방접종을 마치고 2차 접종은 8주 후인 4~5월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든 의료 및 행정인력들은 안전한 접종 시행을 위해 예방접종 교육을 이수토록 한다.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은 “코로나19 집단면역 확보와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상자들은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4